
아 이 달짝지근한 저렴+친숙한맛… 🙂
Woondinville에 최애하던 하와이안 버거집이 없어진 이후로 유독 그리웠었다.
2023.9

Finding out the airport bus stop at a newly moved in town 🙂 Access to airport bus is also now in a walkable distance. Now time to go back to regular 🙂 See you next time Suji..
수지 좋은 점 하나 추가…(물론 광교가 수지인지 수원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듯 ㅎㅎㅎ 뭔 신도시를 두 시계에 지었담…) 이제 본가 앞에 걸어갈 거리에 공항버스 정류장이 있다… -물론 여기 사진의 정류장은 차로 오기 좋아서 한정거장 더 떨어진 곳이긴 했지만 앞으로는 공항버스에서 내려 본가에 걸어갈 각..
2023.10

28년만에 본가 이사하면서 발견한 옛보물…. 초딩 시절 일기장이다…
진짜 기억도 안나지만 대략 40+여년 유물로 옛날의 나를 발견하며 미소를 지었다.. 저 품자 로고 보소…. 기록에는 이 이후 뜬금없이 중림동 J학원에서 우연히 같은반에 만난 오래된 친구 이름도 나오고..(배드민턴을 1:15로 져서 분하다는 내용…ㅎㅎ) 일상이 기록되어 있는데 기억도 안나는 선생님의 감상평까지 그대로 있었다..
Found my diaries of elementary school period.. personal histories of long long time ago just made me smile….
2023.10

서울에 오랜만에 오니 눈에 띄는 것중 하나는 무인가게들…밀키트 무인가게에 무인 편의점 등등 많은 가게들이 무인가게로 운영중인 점… 아무래도 인구절벽에 서로 믿는 문화의 영향인듯 싶다..
이사온 짚앞 아파트 상가에 조그맣게 있는 -나름 근거리에 초중교가 앞에 있는 무인가게 “하드마켓”이란 곳을 동네 중고딩들이 들어가는 걸 본 염탐끝에 나도 시도…
뭐 무인가게라고는 하지만 눈물겨울 정도의 수많은 카메라가 느껴져서..좀 에바스럽기는 했지만 그래도 밤늦은 시간에 맘껏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탈탈거리며 비닐 봉다리에 끌고가는 모습이 좋다…
백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빵빠레와 수많은 다양한 변종들- 다 맛있게 먹고 왔다…ㅎㅎ
Korean local version of Amazon Go in an ice cream/bar specialty shop 🙂 Pick-Scan-Pay shop – Bunch of cameras as well as choice of ice creams
메가톤 달고나맛과 제주감귤 젤루 조아는 입속을 아직도 떠돈다능…
20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