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llevue Golf Course
Never golfed but swung the metal stick and lost some balls 🙂
말그대로 막대기 들고 산책… 실력은 절대로 그냥 늘지 않는다..ㅎㅎ 난 왕따 안당하고 자연을 즐기려고 골프 치는 사람이라니까..ㅎㅎ (이날 이러고 집에서 새벽 4시까지 일했다…-_- )
2016.4

Bellevue Golf Course
Never golfed but swung the metal stick and lost some balls 🙂
말그대로 막대기 들고 산책… 실력은 절대로 그냥 늘지 않는다..ㅎㅎ 난 왕따 안당하고 자연을 즐기려고 골프 치는 사람이라니까..ㅎㅎ (이날 이러고 집에서 새벽 4시까지 일했다…-_- )
2016.4

Donut with Dad @ Eastgate Elementary
아침에 학교에 아이랑 가서 커피한잔 마시고 도넛츠 하나 같이 먹는 행사… 미국 학교에서 하는 행사중 아빠로써는 제일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혹은 뜻깊은(?) 행사인것 같다…
2016.4

Tried this item as lunch via Peach delivery.. good item but delivery cannot beat the one at the restaurant. The lunch delivered from here has been a bit pricey but always has been a good open option.
나름 이동네에서 유명해진 peach delivery (동네 가게들을 섭외/rotation해서 주문하면 사무실로 점심 배달)로 시켜먹은 점심… 좀 비싸긴 하지만 좋은 가게들에서 많이 가져오긴 하는디…. 가격만 조금만 낮춰주면 매일 시켜먹으련만…:)
2016.3

This shall pass as well…almost there…
3월도 잔인하지만 거진 다 지나갔다….
2016.3

Nice and cheap lunch from cafeteria from Bravern 1 Cafeteria
하이브리드 인도 음식…타코와 샌드위치를 인도식으로 한 점심거리… 물론 점심에 김치찌개에 라면 하나 넣어서 먹던 점심엔 비할바가 아니지만 괜찮다.. 미국살면서 모든 인도식이 점점 익숙해지는데 이제는 입맛도 변해가나? -_-;
2016.3
2016.3



Kung Fu Panda 3 @ Factoria Cinema- what a nice upgrade to theater
2월의 끝자락에 무한도전 팬인 아들들이 잭블랙형을 외치며 즐거워하며 본 쿵푸 팬다3…
2016.2

종종 자주 가던 Facing East옆에 있는 곳.. 헐… 이런곳이 있었구나… ㅎㅎ
New experience at Boiling Point!!
2016.2


First time being in city hall though I am a live & work resident at here 🙂
2016.2

Now in Bellevue! 🙂
2016.2

After leaving this building for a year – back to Bravern 1 & life of downtown Belleuve office
팀 옮기면서 이 건물 떠난게 거의 1년전 즈음이지 싶은데, 멀리 못가고 1년만에 결국은 Bravern -그것도 Bravern 1동으로- 잠시나마 돌아왔다..
다시 만나서 반가워용…
2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