守株待兎

나무를 베다가 우연히 놀라서 튀어나오다 부딪혀 죽은 토끼를 보고 나무는 안베고 토끼가 나오길 기다리는 어리석은 나뭇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비유..

글취글취..-.-;

버스를 타고 회사를 오갈 때, 특히 회사에서 집으로 오는 길에 있는 정류장에는 사람이 많다.. 아무래도 버스타는 사람들이 흘려서일까 어느날 보니 동전들이 버스 정류장 길바닥에 종종 떨어져 있어 주워오곤 했다..^^ 운좋은 날은 쿼터 한번에 3개까지.. ^^ 한 일주일 정류장 주위 바닥/길가를 잘 살펴보면 최소 1센트라도 나오는게 신기한 나머지 이제는 버스정류장 가면 바닥부터 훑어 보는 습관이 생겼다..-_-;;;;

그.러.나..

해가 짧아지며 어두운 관계로 이제는 그것도 끝났다..-_-; 이 장사도 한철이구만..ㅋㅋ

아 어두버라….-o-

역시 고사성어는 틀린게 없다..

2007.11.13

New Place, New Life: Seattle!!

어느덧 새생활을 시작한지도 3주…

모든것을 새로한다는 심정으로 버티기 하고 있슴당..^^
좋은 점이 있다면.. 철저한 Work Life Balance.. 즉, 일은 무지하게 빡세긴 한데 개인 시간은 철저히 보장되네요..

^^

자 못썼던 말 이어서….

여기는 미국 북서쪽 땅끝마을.. 한편으론 자칫 우울해질뻔한 막장 인생 구해준 고마운 곳이다.. 이제 진짜 땅끝이니 지정학적으로도 밀려날 곳이없다! 🙂

화이팅~

2007.07
@Seat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