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MBA 처음 원서 쓰기 시작할때 어차피 HBS나 그급의 학교 갈거 아니면 적당한 랭킹과 스포츠 잘하는 학교가서 2년 즐기겠다는 소박(?)한 생각으로 고민했던 학교들 중 하나가 USC Marshall이었는데… 그 생각한지 근 20년만에 애들 보여주러 처음 와봤다. 🙂
원체 동네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도 듣기도 했고 전 직장에선 맨날 Galen Center에서 E3 행사할 땐 날 보내주지 않았고… (하필 내가 E3보러 내려 왔을땐 LA Live 당시 Microsoft Theater에서 진행했다.)
암튼 한국에선 그 이름도 유명한 남가주대학… 혹은 수없이 많던 “USC다녔던 아무개”들…. 이 학교도 좋네… 🙂
Finally made a stride to famous USC and its campus 🙂
20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