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rst time being at here after being DIY home owner – now I see the efforts in here to make this as a reality..
눈물겹고 아름답다.. 🙂
2016.7










First time being at here after being DIY home owner – now I see the efforts in here to make this as a reality..
눈물겹고 아름답다.. 🙂
2016.7




Path to Vancouver Island… and begin of history setting – day trip to Victoria is possible 🙂
아 좋다… 몇 년만에 이 노선 또 타봤네…
2016.7

뭐 내가 매일같이 쫓는건 아니지만 요즘들어 이 양반 기사가 나오면 재미있게 보고 있다.. 북쪽나라 수상인데.. 참 생각해보면 기막힌 정치인인것 같다…
뭐 내가 북쪽에 사는 것도 아니고 그나라 국민도 아니니 자세한 내막을 알리는 없어 잘하고 있는지 못하는지는 논외로 하고..
배경을 보면 아버지가 총리로 재임중이던 기간에 “중립구역”인 수도에서 수상의 아들로 태어났는데, 가족력도 영+불의 혼합에 공부도 동서에서 다했고.. 결론적으로는 본인도 총리가 되었는데 – 사진의 인터뷰 기사에서도 나오듯 참 기막히게 말을 잘한다.. 우연히 이 양반 연설하는 비디오를 봤는데 어쩜 저럴수가 하고 소름이 쫙…
아마 바마 아저씨 이후로 말잘하는 사람은 처음 본듯.. 말그대로 이런걸 보고 professional politician이라고 하나보다라고 생각했다..
2016.3
stone on the line
2016.1



Real Zazang myun at north of US border.. 🙂
ㅎㅎ 국경을 넘었으니 제대로된 짜장면을 먹어야지..
2015.12





First Snowboarding in last 8 years – luckily my body remembered how to board down and make turns.. 🙂
스키와 보드를 고민하던 중 앞으로 얼마나 보드탈 기회가 있겠냐 싶어서 다시 보드를 집었다.. 저질체력은 여전하여 기술로 극복하겠다는 마음이었으나, 어디 연마 안한 기술이 늘었겠나.. 허나 그래도 기본은 아직도 기억이 나서 즐겁게 내려왔다..
2015.12


My favorite part of Stanley Park…
퍼거슨 포인트… 항상 여기오면 마음이 평안해진다…
20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