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노가다 마치고 드디어 집에간다….
공항에서 오랜만에 맛본 미시간 토산품 코니아일랜드 핫도그…. 공항에 그냥 에니멤형 313하면서 손흔드는거 사진 하나 붙여 놓으면 정겹지 않을까 생각…
Bye Detroit till next time
2026.2

일주일 노가다 마치고 드디어 집에간다….
공항에서 오랜만에 맛본 미시간 토산품 코니아일랜드 핫도그…. 공항에 그냥 에니멤형 313하면서 손흔드는거 사진 하나 붙여 놓으면 정겹지 않을까 생각…
Bye Detroit till next time
2026.2

모든 일정을 마치고 Zingerman’s 에 들려 점심먹고 공항으로 출발…
Picked up the lunch after all the works and headed to DTW
2026.2

뭐 Detroit도착하고 시간 여유가 있으니 뭐하겠나…참새가 방앗간 못지나치듯 파블로프의 개처럼 default로 공항에서 나와 무조건 I-94타고 West로 달려 Ann Arbor로 향하는 나를 발견한다…
뭐 작년 이맘때 설레는 마음+수험생 가족의 절실한 마음으로 왔다 보니 주구장창 학교 안만 보다왔는데 이번엔 날씨도 그렇게 춥지도 않고해서 학교주위가 어케 바뀌었나 커피 한잔 사들고 탐방을 했다…
Trip to Detroit always starts with driving to Ann Arbor 🙂 this is like Pavlov’s dog experiment for me… as this visit being a recent second visit, now things around the campus and the city started to catch my attentions so walk around the outer part of campus with a cup of coffee
2026.2

Michigan City에서 하루 밤을 보내고 원래는 아침에 Indiana Dunes National Lakeshore의 West Beach로 향하려 했는데 국립공원이 아침부터 열지 않는 사태 발생…그냥 차선책으로 남쪽으로 이동해서 삽질좀 하다 그래도 나름 파도치는 Lake Michigan이랑 Sand Dunes를 잘 보고 왔다..
Started the day of return to Seattle early by attempting to hike around Indiana Dunes National Lakeshore but got blocked to the fact park only opens from 8AM 😦 After having 5 min walk in National Park, we had a quick detour to one nice park in Gary, IN
2023.7

뭐 원래는 시간이 많이 남으면 어쩌나 -국립공원을 찾아가야하나….- 했다가 회사일좀 하느라 Holland에 있는 Starbucks에서 시간 좀 보내고 freeway공사중인거 detour했더니 여유 좀 있게 시간맞춰 도착하게되었다.
재미있는건 Starbucks에 유일한 stranger로 일하고 있는데 옆에서 한국말이 들려서 슬쩍봤더니 LG직원들이 점심 먹고 coffee time하러 온듯…. -미국 시골에서도 회사 사람들끼리 사원증 목에 걸고 점심시간후 커피한 잔 하러 가는건 국룰이구나 싶었음…ㅎㅎ
생각해보니 정작 가본적 없었던 서부 미시간의 Grand Rapids를 지나 쌩쌩달려 지나고 호수가 이뻤던 Cadillac도 지나 갔다..
Had a long drive to Interlochen, MI…
2023.7

공항 밖을 나오니 Midwest의 습윤한 공기가 airconditioning의 중요성을 다시 깨우쳐 주며 10년만에 운전하는 Chicago Downtown 조심조심운전하며 Michigan으로 향했다..
옛날에 아주 옛날 Seattle에 사시던 분 만나서 Bellevue Kirkland Bothel등등의 지명과 freeway가 어떤지 이야기했는데 그분들의 물개박수가 잘 이해가 안되었건만 이 동네 지명들을 보고 freeway간판들을 보니 나도 물개박수 치면서 운전하고 있었다가 I-94를 보는 순간 찌릿한 감흥..
Sceneries and freeways also brought me back to the memory lane 🙂
2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