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Marriott Los Angeles LA Live

Stepped into JW at LA Live and encountered a surprising M logo 🙂 – and realized my Wolverine team is staying at here for Rose Ball 🙂 Go Blue!

복잡한 로비에서 랩탑만 들고 노트 받아가며 일한 기억만 있는 JW Marriott 호텔 로비.. 왜 M자가 써져 있지하고 로비를 둘러보니 이 호텔이 신년의 Rose Ball 경기 숙소로 쓰이는가 보다. 우리 현진이형 발밑의 건물방에서 내 작은 Go Blue 하나 더 이 건물에 불어 넣어줬다. 🙂

2023.12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옛날에 MBA 처음 원서 쓰기 시작할때 어차피 HBS나 그급 갈거 아니면 스포츠 잘하는 학교가서 2년 즐기겠다는 소박(?)한 생각으로 고민했던 학교들 중 하나가 USC였는데… 그 생각한지 근 20년만에 애들 보여주러 처음 와봤다. 🙂

원체 동네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도 듣기도 했고 전 직장에선 맨날 Galen Center에서 E3 행사할땐 날 보내주지 않았고… 내가 내려왔을땐 LA Live 당시 Microsoft Theater에서 진행했다.

암튼 한국에선 그 이름도 유명한 남가주대학… 혹은 수없이 많던 “USC다녔던 아무개” 여기도 좋네… 🙂

Finally made a stride to famous USC and its campus 🙂

2023.12

California Central Valley

Mountain Pass drives continued as we turned north. (Tejon Pass, Pacheco Pass) – another lucky pass as I heard Tejon was closed due to frost for some period after we passed.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야할 시간…여전히 산맥넘기는 계속되고 슬슬 눈피할 준비 시작…넘님들을 데리고 산호세로 운전할때 길로이를 지나가면 꼭 우리 큰넘님 출산 준비물 사던기억이 몽실몽실…

2021.12

Alaska 431: Back to Home or Rain

Santa Monica Beach구경하고 돌아오는 길 Costco에서 기름넣다가 엄청 기다리고, In N Out 버거 먹는데 엄청나게 기다린 탓에 공항에 늦어져서 Rental Car Return길도 잘못들고 LAX한바퀴를 광속으로 돌아주시고 싸들고 나온 버거 Rental Car Shuttle부터 LAX 탑승 gate앞까지 기회 날때마다 우걱우걱 먹어주셨다.. (반쯤 먹은 버거 Xray도 한번 찍어주시고…. 게다가 먹을때마다 마스크 내렸다가 올렸다가하니 더 번거로움..ㅎㅎ..)

항상 그렇듯 California는 있을때는 와 하고, 돌아올땐 아 짜증 이러다가… Seattle에 돌아와 공항 밖의 공기 한숨 마시면 아쉬운 마음이 바로 사라진다… 있을땐 아 날씨 부럽부럽 햇빛 부럽부럽인데 돌아오면 공기좋고 촉촉하고 시원하고 좋다… 🙂

Travel to California always bring series of mood changes from weather – first, get excited and envying, then gets into jealous minds, but those moods always disappear immediately after the first step outside of Seatac airport. 🙂 I love the moist and crisp air in Seattle! 🙂

2021.11

I-10 West

맨날 I-90종점에서 사는 인생인데.. I-10종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직접 몰아보기는 처음이고 아마 이근처를 지나간건 자그마치 2000년에 미국에 출장 왔다 비행기 타기전 몇일간 들렸을때이니 21년 3개월전이구나..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었지만 출장 왕복 비행기표를 여행사에서 귀국 비행기 자리배정 없이 표를 끊은채 “출장가셔서 계속 전화해보셔서 자리 확정하세요”해서 결국 귀국 예정일 보다 늦게 LA에서 비행기표 자리날때까지 지인 집에서 몇일 대기..ㅎㅎ 회사/팀에선 도데체 이넘 언제 오는거야란 고성이 오고 갔었다고 함…ㅎㅎ

(그래도 생각해보면 뭐 1-2주를 더 있던것도 아니고 한 3일 정도인가 더 있으면서 지인 집에 기거했는데 호텔 비용아껴준건데 싶기도 하다…게다가 그때 나름 remote로 email도 쓰고 했던 기억이 있는디…)

I-90 West-end people driving on I-10 West-end.. Can’t believe last time I was around here was like 21 years & 3 months ago!!! –

Funny story but I do believe I remember the exact days I was here; because I was doing overbooking stand-by at LA (had to call airline’s reservation desk everyday mornings and nights) to get the seat confirmation.. [and I have been told that I was yelled a lot from office… 🙂 but it was travel agency’s fault – and not mine, and I even saved the company’s money by staying at my friend’s place…]

2021.11

Griffith Observatory

배꺼트리기의 일환으로 찾아간 대낮에 올라간 천문대.. 🙂 친절하게 성스러운 동네 이름도 산 한복판에서 보이게끔 써주신 동네다.. (아니면 옛날 종로 낙원상가위에 있던 영화관 이름 홍보를 위했던 것일까?…ㅎㅎ)

Walking to observatory at sunlight and also felt thankful to neighbors who kindly put the neighborhood’s name on the mountain (what a holly name it is…). 🙂

2021.11

Sunset at Downtown Los Angeles: Olympic Blvd

사실 몇년전 E3 출장 왔을때 지나가면서 봐두었던 -역시나 “한건물 두호텔”의 고급호텔 (JW와 리츠칼튼) 옆- 저렴한 “한건물 두호텔”(Residence Inn과 Courtyard)에서 각각 하루씩 보냈다. 길건너의 고급 호텔들은 고급건물에 호텔별로 층이 다른데 Residence Inn과 Courtyard는 같은 건물의 엘레베이터 사이를 두고 호텔이 달라지는 구성..ㅎㅎ

공짜표 2장을 쓰기위해서 어쩔수 없이 같은 건물 두 호텔을 각각 예약하는 바람에 하루 자고 복도 건너 옆 호텔(?)로 이사하는 사태가 발생하긴했으나 뭐…ㅎㅎ 우리의 주목적인 Koreatown왔다 갔다 하기 좋고 해서 (만 2.5일간 먹고, 먹은배 꺼트리고, 자고…) 주차비가 좀 나가긴 했지만 뭐 어차피 공짜 티켓으로 숙박이라 나름 썩세스.. (근데 여기서 보니 옛날 출장 왔을때 여기말고 않고 조금 싸다고 해서 한블럭 옆 호텔로 갔던 나한테 또 화가 좀 나려고 함…-_-)

야자수 나무에 freeway 그리고 옆 고급빌딩(자그마치 류현진이 살았다던…)을 보니 뭐 좋았다 치자..ㅎㅎ 한편 지나고 보니 아쉬운건 여기 바로 길건너 Lakers가 경기를 했는데 그 표를 알아볼껄 하는 아쉬움도 약간…

Good affordable hotel(s) -except parking charge- in LA Live/Downtown. Two Marriott hotels (Residence Inn & Courtyard) are split into half & half by elevator area, and as we had to book this stay with reward tickets and each hotel had different weekend rate, we had to stay one night each at different hotels in same building 🙂

20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