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때는-정확히는 벌서 사반세기전…- 글로벌 컨설팅 회사의 상징같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로터스 노츠….:)
회사 컴퓨터에 아이콘이 있어서 충격 아닌 충격이었는데 -내 업무에서는 1도 쓰지 않았기에 클릭조차도 안했다…- 이것도 드디어 장례식장행인가 보다…
새삼 자동차 회사는 정말이지 지독할만큼 느리다는 사실과..IBM은 이걸 아직도 지원하고 있었단 점에 놀랄노다..ㅎㅎ (사실 지금 회사의 업무 IT시스템을 보면 이건뭐 다 오래되고 다양한 솔루션들이 너무나 많아 마치 박물관 같다는 생각이다….ㅎㅎ)
Went to short memory lane thing, when Lotus Notes were considered as a luxury, with this email…Speed of innovation is beyond imagination in Automotive…:)
20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