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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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Factory from Netflix.. nice and well made documentary shows collision between totally different cultures, business principles, and way to resolve with clear effort of balancing – I felt this story was trying to tell both sides’ story in vary balanced manner.

Chinese owners who are struggling with low productivity of plant + Chinese technical staffs who devoted their life – 24×7 without rest nor personal life (and even at OHIO!! :)) vs somewhat thankless but, at the same time, struggling US workers from aggressive / abusive Chinese management style. No one seems to be happy and everybody is struggling from different aspects 😦

Interestingly, this combination of this story is all things I have special feelings – State of Ohio, GM, China, UAW.

재미있는 다큐멘터리.. (물론 개인적으로는 여기 나오는 요소들은 다 밉상이다..ㅎㅎㅎ)

([미시간에서 살고 공부했던 나한테는 모든게 다 싫은] 오하이오, [이쁜차는 못만드는데 세금으로 살려낸] GM, [막무가네로 크고 깡패짓하기 시작하는] 중국, [대책없는 미국의 제조산업의 원흉중 하나라고 봐도 무방한] UAW)

중국 경영진/기술진과 미국 노동자간의 첨예한 달짝지근 쌉싸롬한 관계를 나름 균형있게 보여준다. 미국 공장의 낮은 생산성 + 가족 다놔두고 멀리 깡촌으로 와 개고생을 하지만서도 본국스타일로 마구 밀어붙이는 중국 오너와 기술진들 & 어떻게 보면 “물에 빠진거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식으로 정신 못차리는것도 같지만 한편 중국경영진에 무시당하고 까이고 박봉에 힘겨워하는 미국 공장 근로자들.. 모두가 괴롭다.

한편 – 짜증나는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외”주인” 및 내”노자”의 이야기는 외”노자”의 것보단 좋지 않을까? 🙂

2019.11

 

 

 

Money Heist / La Casa de Pa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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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has been killing me for a while – running near the end of Season 2 🙂 Just started this based on the review that this series is the most watched non-English series in Netflix..

이제 시즌2 끄트머리… 재미가 솔솔 – 천재는 정말 이길수 없는건가?

2019.10

 

Designated Survivor 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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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ated Survivor – I knew this will be a long one but started to from the beginning to have a full view- and finally after a few days finished season 1. 2 more seasons to go 🙂 Nice disaster-political-spy thriller/conspiracy drama..

최근 한국 드라마로 각색되기까지 한 Designated Survivor. 재난 영화, 정치 영화, spy 스릴러 및 음모를 다 합쳐놨다.. 대통령의 국정 연설날 국회의사당이 폭발해서 대통령과 장관 진 상하원 의원 모두 몰살된다는 어마어마한 재난으로 부터 시작해서 정치에 큰 뜻이 없는 지정생존자였던 장관이 텃새를 견뎌내고 변해가는걸 보여주는데…아주 꿀잼임.. DC가기전에 이걸보고 갔음 더 좋았을 것을 이란 생각도..

재미있는건 주연 중 하나가 매기큐..그리고 제일 재미있게 본 미국 영화 중 하나인 해롤드와 쿠마르에 나왔던 칼펜 (아저씨가 되어 나타나긴 했지만서도..나름 이 아재 오바마때 백악관 참모로 근무도 했었다고함..ㅎㅎ)

시즌2를 바로 시작할까 말까를 고민중..  한편 이 나라의 시스템이 무섭다는것도 보여준다..  뭐 이런 이유(?)로 나름 회사에서 대규모로 다같이 덴버를 출장간 일이 있었는데 일부러 다른 비행기를 나눠 태우는 일도 있었던게 기억났다…ㅎㅎ

2019.8

 

The Carter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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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sports documentary on Vince Carter and Toronto – how he changed the city, even somewhat the nation with basketball. Now, the Canadian “Carter kids” are playing in NBA.

TMac과함께 제일 좋아했던 농구 아티스트 VC. 웃긴 이야기지만 나도 MBA나올때 UNC에 지원했던 이유중 하나는 Vince Carter였다…ㅎㅎㅎ

2019.7

Last Chance U from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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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decent sports reality documentary series from Netflix original contents..shows a lot of behind the scene’s challenge of being a student athlete. Reminded my old 13th grader life at J Academy in Seoul 🙂

넷플릭스에서 재밌게 본 Last Chance U. 한국말로 번역하면 뭐랄까 막장대? 뭐 사실 막장까진 아니고 이런저런 한때 지역혹은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미식축구 고교 유망주들이 대학에 입학한 후 다양한 사유로 (대형 사고를 치거나, 학력 수준이 너무 현저하게 부족하거나, 가정 환경 문제, 운, 등등..) 4년제 대학 풋볼 프로그램에서 쫓겨나거나 튕겨나온 이런저런 상처와 불만을 가진 학생들이 2년제 시골 동네 college로 적을 옮겨가서 “재수”하면서 선수 생활 혹은 학업 연장의 꿈을 이룰려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이런저런 일들을 보여준다..

물론 이러고 대부분 학년이 끝날때 다른 학교로 다시 스카웃되어 편입해서들 커리어를 연장해가는 이야기.. 쌍팔년도 미식축구판 종로학원 이야기 정도? 🙂 모든 2년제가 다 그런건 아니고 그런 선수들을 받아 훈련시켜 다시 키우는 재활공장 같은 유명한 학교 2개가 나온다.. (나름 이 루트를 통해 유명한 학교 졸업하고 NFL선수로 뛰는 졸업생들도 많더라..)

BGM: 관악산에 자리잡은 XX대학은~

ㅎㅎ 암튼 재미있게 봄..운동 선수들/코치들 영어로 욕 한번 맛들어지게들 해주신다.

2019.6

 

 

 

Stranger/비밀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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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 from Netflix – maybe one of best among recent Korean drama series. This would have been a great movie if it was made as a movie..

소위 말하는 미드 급 한국 드라마.. 뒤늦게 꽂혀서 완주 정주행하느라 대략 일주일간 힘들었다.. ㅎ 마지막 결론이 좀 동의하기 애매하게 매듭되었지만 한편 후편을 만들기 좋은 구조로 끝냈다고 생각해도 될듯싶다… 이걸 본 이후 부작용으로는.. 회사에서 감정없이 사는 연습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혹시 난 그냥 법대를 갔어야 했나란 생각도…-.-;

20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