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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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아저씨가 총들고 bollywood틱한 다카 한복판에서 인질을 말 그대로 끄집어 내주신다…. Netflix 영화인데 괜찮다…인도 배우들도 뭔가 다 한가닥씩 하는 배우들인것 같은데..내가 모르니…

Uncle Thor finally decided to toss those hammer away and showing his special ops skills in Bollywood environment. 🙂

Another good movie from Netflix

2020.5

The Vietnam War: A Film by Ken Burns & Lynn Nov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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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mid blowing series from Netflix- if you are history nerd or documentary nerd, 🙂 this is a must-see series. Long story with 10 episodes but nothing was boring at all, and this simple series can be better than whatever text book on Vietnam War.

우와 이거 Netflix의 최고의 명작중 하나..

시리즈가 너무 길어서 섣불리 시작못하던 시리즈였지만 그래도 가더 서다를 반복하며 결국 완주했다. 역사 Documentary의 거장 감독이 작정하고 만든 교과서급 작품…

월남전은 교과서에서 ‘우리도 저러면 안된다’라는 뉴앙스로 배운 ‘월남 패망’, 한동안 이슈였던 고엽제 후유증 문제, 쌀국수 Pho의 세계화 계기 정도의 단편적인 지식만 가지고 있었는데 .. 이 시리즈는 시작 이전부터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국/베트남/국제정치 사건들을 자세히 각측의 시각에서 서술해 나간다..

결론은 이 전쟁만큼 이런저런 일들이 사방에서 동시다발 발생한건 없는 듯 싶고, 당사자인 미국이나 베트남은 당연하겠지만 세계사적으로도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단일 사건이 베트남 전쟁이 아닐까 싶다..

2020.5

 

Tiger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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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의 화제 Tiger King – 보던 중 이걸 왜 계속 봐야 할까란 생각으로 보다가 끝까지 다봤다.. (미국 쓰레기 막장 감성의 끝장판…)

호랑이, 사자 등의 맹수를 키우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쉽게 생각할 수 있듯 ‘일반적인’ 사람이 없다… 암튼 한참 이야기를 쓰려다가 스포일러가 될듯해서 다 지우고 7자로 요약

관.종.막.장. 개.막.장….

What a wild, dead-end, soap drama documentary…. (Maybe this is already a big spoiler? :))

2020.4

The Pharmac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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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하게 돈으로 좌우되는 미국 의약 시스템, 심각한 약 문제를 정말 평범한 -한편 동시에 피해자이기도 한 – 약사 한명이 풀어 해치는 이야기.. (본인도 아들이 약사러 갔다가 살해되는 비극을 격음..)

소설같지만 이게 사실이다…Netflix에서 꼭봐야할 하나의 명작..

Another great story/documentary from Netflix. At the end, a small town pharmacist’s passion tears down huge broken medical industry-wise system and greedy businesses around it. Felt sorry about his loss and salute to his passion.

Hard to believe but this is a non-fiction…

2020.3

 

 

The Two Po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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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가톨릭 신자가 아니어서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너무 어려우면 꺼야지 하고 틀었다가 훅 들어가 끝까지 눈을 못떼고 봤던 영화 – Vatican City의 어마어마한 영상미와 멋진 배경음악… 그리고 두 성직자의 성직자와 인간 사이의 고민/질문이 계속되는 내용에 몰입도가 훅치고 들어오는 끝장 영화였다.. 종교의 차원을 떠나서 강추… 한편 마지막 월드컵 결승장면은 영화를 끝내며 미소를 준다..

영어/독일어/스페인어/이태리어 그리고 난 정말 뭔말이지 하나도 모르는 라틴어가 마구 섞여서 대사들이 진행되는데 감탄도.. Netflix 명작 하나더 추가…

Hesitated a bit before watching this movie, as I am not a roman catholic but absolutely one of the hidden jewel of Netflix. This movie nicely brought the questions between being human & priest with beautiful sceneries of Vatican City & music- making me wonder what is the distinction between fiction and non-fiction. Plus the details in the movie of mashing multiple languages up (English/German/Spanish and others..:)) is another fun point to watch..

If you follow football/soccer, don’t turn off this movie till you see the last scene…

2020.3

 

Pand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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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재미있게 열심히 봤던 Netflix의 Pandemic (나 나름 documentary를 좋아함..ㅎ 닥덕이 되어가고 있음..) Flu와 인간의 사투를 보여준다. 한편 이번 Corona outbreak를 보면서 느끼는 점도 많음..

뭐 개인적으로는 이 series를 보면서 – 이미 중국에서도 인구 밀집도가 높고 교류가 많은 대도시가 있는 후베이성과 광둥성에 퍼진순간 이게 이제 최소 아시아 전역으로 퍼지는거는 시간의 문제라는 마음의 준비(?)같은 생각을 하고는 있었다… (물론 한국에서 ㅅㅊㅈ 같은 정신병자 집단들이 나올거라곤 예상을 못했지만서도.. 참고로 ㅅㅊㅈ 미친X들은 -나도 주위에서 이 미친 X들 때문에 너무나 고생한 지인들을 목격한 관계로 – 절대 협력안할거고 숨기기에 급급할 것이기에 다 발본색원해서 아작을 내야한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문제는 면역 치유가 어려운 환자들을 어떻게 치료할지, 그 과정에서 의료진이 어떻게 될찌, 그리고 virus가 아닌 다른 환자 처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인듯하고 여름이 오면서 사그러들지 그리고 과연 온다면 미국에는 언제올것이고 무슨일이 일어날찌가 걱정이다.

나름 2009년에 H1N1 swine flu 난리 났을 때 Mexico에서 outbreak후 최초의 미국 환자가 Mexico갔다 온 Seattle사람이라고 뉴스를 때린지 1달 가량 되었나 싶을때 몸이 안좋아 병원에 갔더니 아주 아무일없다는 듯 너 Flu야 이야기하는 의사를 마주보고 나혼자 패닉하던 기억.. ㅎㅎ

의사: 너 Flu야

나: 혹시 이거 그 H1N1맞나요?

의사: 웅 Washington주에선 그 Flu밖에 유행 안해..

나: 헐!!!!!! 그럼 나 중증센터로 격리 입원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의사: 너 해열제 먹어도 열안내려가고 숨 못쉬면 그럴까야.. 근데 넌 여기를 네가 운전해 찾아왔을 정도라는건 그럴일 없다는 증거이니 그냥 집에서 약먹고 쉬어..-.-; 너같은 애 지금 Washington주에 족히 몇천은 있어..-.-;

이러기도 했던 나라인데 한편 몇년전 Ebola때는 전투적으로 격리+치료로 유입을 막기도 했었다. (근데 문제는 그 때 만든 기구/조직및 제도들을 Trump 행정부가 다 날려버렸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과연 이번 게 미국에 들어오면 어케될지

암튼 서울에 있는 양가 어른 가족들 신경이 계속 쓰이네..-.-; 네이버 뉴스를 보면 참 가슴만 아프다..

Very timely series Pandemic from Netflix. This documentary series has been a good text book for me to see the things happening in China and Korea. This series taught me almost everything on flu and fights against it by human and gave me a good perspective on what is happening now except the stupid cult people spreading the virus in Korea.

I guess now the key is when it will get weaken, if it becomes weaker with summer hit, and if and when it touches US. Reminds me how wide-spread H1N1 swine flu in 2009 went thru US (I was infected!! 😦 ) and how Ebola defense worked in few years ago.

2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