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tt Damon, Jude Law, and Gwyneth Paltrow – Incredible to see these actor’s young look… 🙂 one more ‘back to the memory’ from Netflix…
우와 Matt Damon & Jude Law 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Gwyneth Paltrow나… 이 누나 형아야들 리즈시절이구나..ㅎㅎㅎ 이걸 기억하는 나도 참 늙었네…=.=;
2020.4

Matt Damon, Jude Law, and Gwyneth Paltrow – Incredible to see these actor’s young look… 🙂 one more ‘back to the memory’ from Netflix…
우와 Matt Damon & Jude Law 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Gwyneth Paltrow나… 이 누나 형아야들 리즈시절이구나..ㅎㅎㅎ 이걸 기억하는 나도 참 늙었네…=.=;
2020.4

장안의 화제 Tiger King – 보던 중 이걸 왜 계속 봐야 할까란 생각으로 보다가 끝까지 다봤다.. (미국 쓰레기 막장 감성의 끝장판…)
호랑이, 사자 등의 맹수를 키우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쉽게 생각할 수 있듯 ‘일반적인’ 사람이 없다… 암튼 한참 이야기를 쓰려다가 스포일러가 될듯해서 다 지우고 7자로 요약
관.종.막.장. 개.막.장….
What a wild, dead-end, soap drama documentary…. (Maybe this is already a big spoiler? :))
2020.4

On NO!!! Thought I am finishing this story but found out Part 4 is not the end of it!!!!
O Bella Ciao, Bella Ciao, Bella Ciao Ciao Ciao…
아쒸…. 다 본줄 알았는데 Part 4에서 끝나는게 아니었네…ToT 아쒸 언제 또 기다리노…
오 벨라 챠오, 벨라 차오, 벨라 차오 차오 차오…
2020.4

허접하게 돈으로 좌우되는 미국 의약 시스템, 심각한 약 문제를 정말 평범한 -한편 동시에 피해자이기도 한 – 약사 한명이 풀어 해치는 이야기.. (본인도 아들이 약사러 갔다가 살해되는 비극을 격음..)
소설같지만 이게 사실이다…Netflix에서 꼭봐야할 하나의 명작..
Another great story/documentary from Netflix. At the end, a small town pharmacist’s passion tears down huge broken medical industry-wise system and greedy businesses around it. Felt sorry about his loss and salute to his passion.
Hard to believe but this is a non-fiction…
2020.3

아무래도 가톨릭 신자가 아니어서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너무 어려우면 꺼야지 하고 틀었다가 훅 들어가 끝까지 눈을 못떼고 봤던 영화 – Vatican City의 어마어마한 영상미와 멋진 배경음악… 그리고 두 성직자의 성직자와 인간 사이의 고민/질문이 계속되는 내용에 몰입도가 훅치고 들어오는 끝장 영화였다.. 종교의 차원을 떠나서 강추… 한편 마지막 월드컵 결승장면은 영화를 끝내며 미소를 준다..
영어/독일어/스페인어/이태리어 그리고 난 정말 뭔말이지 하나도 모르는 라틴어가 마구 섞여서 대사들이 진행되는데 감탄도.. Netflix 명작 하나더 추가…
Hesitated a bit before watching this movie, as I am not a roman catholic but absolutely one of the hidden jewel of Netflix. This movie nicely brought the questions between being human & priest with beautiful sceneries of Vatican City & music- making me wonder what is the distinction between fiction and non-fiction. Plus the details in the movie of mashing multiple languages up (English/German/Spanish and others..:)) is another fun point to watch..
If you follow football/soccer, don’t turn off this movie till you see the last scene…
2020.3

지난 달에 재미있게 열심히 봤던 Netflix의 Pandemic (나 나름 documentary를 좋아함..ㅎ 닥덕이 되어가고 있음..) Flu와 인간의 사투를 보여준다. 한편 이번 Corona outbreak를 보면서 느끼는 점도 많음..
뭐 개인적으로는 이 series를 보면서 – 이미 중국에서도 인구 밀집도가 높고 교류가 많은 대도시가 있는 후베이성과 광둥성에 퍼진순간 이게 이제 최소 아시아 전역으로 퍼지는거는 시간의 문제라는 마음의 준비(?)같은 생각을 하고는 있었다… (물론 한국에서 ㅅㅊㅈ 같은 정신병자 집단들이 나올거라곤 예상을 못했지만서도.. 참고로 ㅅㅊㅈ 미친X들은 -나도 주위에서 이 미친 X들 때문에 너무나 고생한 지인들을 목격한 관계로 – 절대 협력안할거고 숨기기에 급급할 것이기에 다 발본색원해서 아작을 내야한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문제는 면역 치유가 어려운 환자들을 어떻게 치료할지, 그 과정에서 의료진이 어떻게 될찌, 그리고 virus가 아닌 다른 환자 처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인듯하고 여름이 오면서 사그러들지 그리고 과연 온다면 미국에는 언제올것이고 무슨일이 일어날찌가 걱정이다.
나름 2009년에 H1N1 swine flu 난리 났을 때 Mexico에서 outbreak후 최초의 미국 환자가 Mexico갔다 온 Seattle사람이라고 뉴스를 때린지 1달 가량 되었나 싶을때 몸이 안좋아 병원에 갔더니 아주 아무일없다는 듯 너 Flu야 이야기하는 의사를 마주보고 나혼자 패닉하던 기억.. ㅎㅎ
의사: 너 Flu야
나: 혹시 이거 그 H1N1맞나요?
의사: 웅 Washington주에선 그 Flu밖에 유행 안해..
나: 헐!!!!!! 그럼 나 중증센터로 격리 입원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의사: 너 해열제 먹어도 열안내려가고 숨 못쉬면 그럴까야.. 근데 넌 여기를 네가 운전해 찾아왔을 정도라는건 그럴일 없다는 증거이니 그냥 집에서 약먹고 쉬어..-.-; 너같은 애 지금 Washington주에 족히 몇천은 있어..-.-;
이러기도 했던 나라인데 한편 몇년전 Ebola때는 전투적으로 격리+치료로 유입을 막기도 했었다. (근데 문제는 그 때 만든 기구/조직및 제도들을 Trump 행정부가 다 날려버렸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과연 이번 게 미국에 들어오면 어케될지
암튼 서울에 있는 양가 어른 가족들 신경이 계속 쓰이네..-.-; 네이버 뉴스를 보면 참 가슴만 아프다..
Very timely series Pandemic from Netflix. This documentary series has been a good text book for me to see the things happening in China and Korea. This series taught me almost everything on flu and fights against it by human and gave me a good perspective on what is happening now except the stupid cult people spreading the virus in Korea.
I guess now the key is when it will get weaken, if it becomes weaker with summer hit, and if and when it touches US. Reminds me how wide-spread H1N1 swine flu in 2009 went thru US (I was infected!! 😦 ) and how Ebola defense worked in few years ago.
2020.2

Ultimately, sad story -in the end- but extremely well-made documentary by Netflix.
다큐멘터리는 이렇게 만드는거다를 보여주는 수작이라 생각됨!!…
2020.2

Netflix에서 발견한 명작… The Irishman 초 강추…
One of the best movie from Netflix – This is a must watch
2020.1

American Factory from Netflix.. nice and well made documentary shows collision between totally different cultures, business principles, and way to resolve with clear effort of balancing – I felt this story was trying to tell both sides’ story in vary balanced manner.
Chinese owners who are struggling with low productivity of plant + Chinese technical staffs who devoted their life – 24×7 without rest nor personal life (and even at OHIO!! :)) vs somewhat thankless but, at the same time, struggling US workers from aggressive / abusive Chinese management style. No one seems to be happy and everybody is struggling from different aspects 😦
Interestingly, this combination of this story is all things I have special feelings – State of Ohio, GM, China, UAW.
재미있는 다큐멘터리.. (물론 개인적으로는 여기 나오는 요소들은 다 밉상이다..ㅎㅎㅎ)
([미시간에서 살고 공부했던 나한테는 모든게 다 싫은] 오하이오, [이쁜차는 못만드는데 세금으로 살려낸] GM, [막무가네로 크고 깡패짓하기 시작하는] 중국, [대책없는 미국의 제조산업의 원흉중 하나라고 봐도 무방한] UAW)
중국 경영진/기술진과 미국 노동자간의 첨예한 달짝지근 쌉싸롬한 관계를 나름 균형있게 보여준다. 미국 공장의 낮은 생산성 + 가족 다놔두고 멀리 깡촌으로 와 개고생을 하지만서도 본국스타일로 마구 밀어붙이는 중국 오너와 기술진들 & 어떻게 보면 “물에 빠진거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식으로 정신 못차리는것도 같지만 한편 중국경영진에 무시당하고 까이고 박봉에 힘겨워하는 미국 공장 근로자들.. 모두가 괴롭다.
한편 – 짜증나는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외”주인” 및 내”노자”의 이야기는 외”노자”의 것보단 좋지 않을까? 🙂
2019.11

This has been killing me for a while – running near the end of Season 2 🙂 Just started this based on the review that this series is the most watched non-English series in Netflix..
이제 시즌2 끄트머리… 재미가 솔솔 – 천재는 정말 이길수 없는건가?
20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