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 또한 악마 시리즈 하나더… 나름 파력이 어마어마해서 돌벽에 구멍을 내다가 결국 그 구멍의 천장을 무넣드리는 형태라고 하는데…(허나 이건 새발의 피에 불과하단걸 몇분후 알게됨..)
Another epic Devil’s work at Oregon coast… However, realized this is actually tiny in few mins..
2021.4

Another stop at Tillamook – skipped the tour due to long waiting line but ice cream & checked Oregon’s drive thru Starbucks -Dutch Bros..
우리동네 아이스크림과 치즈의 대부분은 여기서 만들어지는 미북서부판 서울우유협동조합 공장이 있는 틸라묵- 근데 보통 아이스크림과 치즈를 주로하는데 뭐 공장에서 먹는 아이스크림은 맛이 똑.같.다..ㅎㅎㅎㅎ
한편 공장 나가는길에 보이는 오레곤의 스타벅스 더치브로스..사실 요란한 음료(에너지 드링크, 다양한걸 잔득 넣은 커피 등등)를 먹어야하는데 그냥 아메리카노..ㅎㅎ
2021.4

View of US-26 from hotel at Silicon Forest / Hillsboro, OR 여기는 대충 한국으로 치자면 기흥이나 평택인가? 🙂
남쪽이라 그런가 아직도 단풍이 조금 더 있는듯..ㅎ
2018.11

Ralph Breaks the Internet totally broke my expectation – The creativity on this movie rocks!
Thanksgiving맞이 오레곤에 가서 tax안내고 본 영화..ㅎㅎㅎ 이 영화보면서 “이 영화만든 사람 천재야 천재.. “를 몇번 외쳤는지..ㅎㅎ
2018.11




AS441: Burbank to Portland
Riding on Eskimo Face again but stopped at Portland because of cheaper airfare to get Stumptown Coffee as there is no sales tax at Oregon from its hometown 🙂
올때는 비행기 값이 싸다는 이유로 스텀프타운 커피를 구지 Seattle에도 있지만 Oregon은 sales tax가 없으니까 쌀거란 이유로 나름 본고장에서 사야한다는 이유로 포틀랜드에 들렸다..ㅎㅎㅎ 아 찌질한 인생…
2017.11


와이프님께서 조공품으로 받아온 스텀프타운 커피…ㅎㅎㅎ 동네 이름에 맞게 Blazers네…
20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