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s into Seattle

오랜만에 시애틀로 마실나갈 일이 있어서 다행히 비도 그치고 해서 버스 두번에 전철 한번 타고 갔다… 여전히 Seattle 시내는 마음이 편하질 않다… 전철 타고 industrial지역인 SoDo에서 내리니 빵공장의 빵굽는 냄새와 마리 냄새가 길을 뒤엎었다…

Made a public transportation visit to Seattle with two buses and one light rail to SoSo in Seattle… where street’s smell was a mix of bread bakery and weed 🙂

2022.12

Holy Rain saving Seattle…

Cold weather with occasional snow dump was rough in town and the final boss was freezing rain which made all the snow on streets as fine sheet of ice with high temperature in a day being below freezing.

However, all the week old snow pack all vanished with warm Holy rain from late 23rd 🙂

Yes I love rain 🙂

12월 중분부터 폭설에 추운기온이 반복되어 길에 눈이 쌓여있어서 항상 애를 먹어왔었다… (물론 시에서 눈 잘 안치워주는 달동네에 살아서 그런것도 있기도…) 근데 어제는 심지어 진눈개비 혹은 차가운 비가 잔득 내려 집밖의 모든것들에 한 몇 mm정도의 얼음을 쫙깔아주시고 사방에 차 미끄러지고 사람들 넘어지는 비디오가 동네에 가득해서 어쩌나 싶었는데… 어제 저녁부터 내려주신 따땃한 비로.. 2-3주 넘게 쌓여있던 눈이 하룻밤에 싹가셨다…

물론 여전히 산맥을 넘어가는 근방에는 폭설이네 난리 부르스이긴하지만 역시 비가 최고다…ㅎㅎ 🙂

한편 우리 동네를 괴롭혔던 날씨는 미국의 내륙지방으로 건너가 아마게돈을 만들고 계신것 같다…ㅎㅎ

2022.12

First Snow of Winter 22-23 in Seattle Metro

첫눈이 거의 몇일째 ‘시애틀 겨울비 오듯이’ 내려서 ‘미시간 눈’ 같이 왔다.. 아니 계속 오고 계신다….내가 언덕위 동네로 돌아온걸 아는겐가? ㅋㅋ 뭐 다행이라면 아직 기온이 섭시기준 영상이라 차가 다니는 길은 얼지는 않았지만 이러다 밤에 찬바람이라도 불면 어쩌나 걱정…

우리 작은분 학교에선 애들이 Fire Alram을 울리고 -그러면 전원이 운동장으로 나오기 때문에- 전교생이 눈싸움하고 놀았단다… 역시 이 나라도 무서운 중딩들이 많다…

라니냐 겨울의 시작..

First snow of this winter season – This snow dumped like Seattle November Rain with Michigan snow scale – Now I am getting worried about La Nina

2022.11

94F in Seattle

이번주 내내 폭염… 왠만한건 다 참겠는데 오후 5시에 찜통의 peak는 에어콘 없고 벽한면이 아침부터의 햇빛으로 달궈지는 2층방에서 버티기는 참 어렵다..

하필 온도도 94도다.. 94는 항상 나한테 빅엿을 먹이던 숫자인데….ㅎㅎ 94년도의 서울 여름도 미친듯이 더웠던 기억이 난다..

Week of burning in Seattle metro area –

2022.7

Oracle Seattle Century Square Office

First visit to office after starting in 6 months ago… 🙂 Great to see & meet people in real (vs Zoom or pic) and also match some voices with real faces 🙂 Plus, first time to see my company badge working! 🙂

뭐 사실 버스타고 다운타운간 이유는 입사 6개월만의 첫출근…시애틀 다운타운으로 출근을 하던 시절이 대략 2014년까지였으니 정말 7년 정도 만에 다운타운으로 출근을 했는데 참 새롭네… 못보던 건물들도 많이 생겼고 길에 이상한 사람들도 많아져서 기분도 찜찜.. 옛날에는 어느 골목을 다녀도 걱정 없던 Seattle을 이제는 걸어다닐때 길 이름과 동네분위기를 확인하고 가야하는게 좀 쩝쩝…

사무실은 Westlake Center바로 앞이라 옛날처럼 버스 내리고 SLU를 가려고 10분 겉거나 Streetcar를 타지 않아도 좋긴하다.. 물론 내 팀은 전국에 흩어져있어 출근이 무슨 소용인지란 생각도 있다만 우리 사업부 조직은 대부분 여기라 사람들도 만나고 하니 좋다..

기념품으로 전락하게 될줄 알았던 회사 Badge도 작동 잘함 확인..ㅋㅋ

2022.6

St. Mary’s Church Seattle

생각해보니 미국 온 이후 유일하게 카톨릭 성당에 간적은 지인 픽업하러 간 동네의 한인성당 한번 뿐이었는듯 싶은데.. 올해는 꼬맹이군 SYSO연습을 여기 부속 학교 건물에서 하느라 거의 9달간 주말마다 시애틀 시내의 한켠에 있는 아담한 규모의 성당에 토요일마다 한번씩 왔다. 이 성당의 재미있는 점은 Bilingual성당이라 Spanish쓰는 사람들의 출입이 많았다.

원래 꼬맹이군이 하는 Orchestra는 항상 Seattle북쪽에 붙어 있는 Shoreline의 학교 건물을 빌려서 했었는데 올해는 장소를 물색하는게 쉽지 않은 관계로 1년을 여기서 보냈다고 한다.. (Pandemic 때문에 많은 학교들이 외부 대관을 거절했다고 한다..)

덕분에 토요일 마다 성당도 구경하고 바로 언덕 아래아래 블럭에 있는 Little Saigon에 붙어있는 Chinatown쪽 딤썸 가게도 엄청가서 팔아 주셨다.. 🙂 [꼬맹이군이 딤썸 매니아라 이제는 거의 직원들이 알아볼 정도….-.- 아마 우리를 중국말 못하는 동포라 생각..자꾸 중국말만 건다..] 한편, 시애틀 시내에서 절대로 찾아갈 일 없던 동네인 일명 Bread District (이 성당 옆에 엄청 큰 동네 빵회사 공장이 있고 한편 다른동네에선 흔하게 보기 어려운 Ethiopian 식당들이 몇군데 있다..) 를 이제는 눈감고도 돌아가니게 됬는데 오늘이 마지막 일듯싶어서 성당도 사진 한장..

Maybe the last weekend visit to ‘Bread District’ in Seattle as the Orch seems to be returning to Shoreline schools in next season.. It was a good discovery opportunity in the side of Seattle which I have hardly explored..

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