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지리적인 내 고향인듯한 서울과 시애틀 중간의 어디매즘 알라스카 베링해… 뭐 비행기를 많이 탄 건 아니지만 이제 비빔밥은 지겹다..김치도 없고 심심…
그래서 돌아갈땐 비빔밥을 안먹어보기로 결심…ㅋㅋㅋ
Maybe my true home is somewhere in the middle of Seoul & Seattle.. which is Bering Sea in Alaska.. 🙂
2017.8



이제는 지리적인 내 고향인듯한 서울과 시애틀 중간의 어디매즘 알라스카 베링해… 뭐 비행기를 많이 탄 건 아니지만 이제 비빔밥은 지겹다..김치도 없고 심심…
그래서 돌아갈땐 비빔밥을 안먹어보기로 결심…ㅋㅋㅋ
Maybe my true home is somewhere in the middle of Seoul & Seattle.. which is Bering Sea in Alaska.. 🙂
2017.8
아무래도 Jet기류때문인지 서울 to Seattle은 항상 비행기가 빠르다. 밥 두번 먹고 영화좀 끼적거리다 보니 내리란다.
아주 오랜만에 타본 아시아나 한국-미주노선 결론적으로는 1)음식이 좋다.. (대한항공보다더..) +김치도 준다..^^ -의외로 김치 거부감없이 잘먹는 외국인 많다.. 2) 비행기가 좀 더 좋으면 좋으련만.. 뭐 Seattle이 아주 큰 시장이 아니니 그럴만도 하겠지만서도..
별기대안하고 봤다가 재미있게 본 “피끓는 청춘” 사실 미국에선 이종석 배우는 누구지? 혹은 갑툭튀로 유명해졌다 생각했는데 연기도 훌륭했다-사실 멋져보이는 연기야 이미 수많은 배우들이 잘했지만 소위말하는 궁상/찌질연기까지 자연스럽게 하는게 멋졌다. 박보영이야 원래 연기잘하는걸로 알고 있었으니..
이로 일장춘몽 서울 유랑기 끝 back to normal life…(라고 쓰고 사실상 도착후 3일간 밀린 일들로 인해 일평균 수면시간 3시간의 hell gate가 열렸다..)
2014.5
Microsoft 서울 사무실에서 조용히 앉아 일을 좀 했다. Reception층에서 제일 먼저 반겨준건 김우빈이네? ㅎㅎ
어찌되었건 개인적으로는 Surface시리즈는 2도 나쁘지 않지만 결정타는 얼마전에 발표난 Surface Pro3인듯 싶다. Microsoft는 Surface3 Pro에서 드디어 뭔가 해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한편 이를 가능하게 해준건 Dell Venue 8 Pro 시리즈가 아닐까 싶다. 삼성 Galaxy Tab과 Asus의 Nexux Tab의 예와 마찬가지로 이 업계에선 폐쇄적으로 가는데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교훈일듯?
2014.5
아침 9시에 부평역에 있는 인천 성모병원에서 건강검진을 하는 관계로 새벽 4:00AM에 일어나 대장 내시경 검사를 위해서 “세상에서 다시는 먹고싶지 않은 음료수”를 잔뜩 먹고 화장실을 대략 15번 갔다 온후 인천으로 향하는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덕분에 오랜만에 애용하던 선바위역도 만나고, 총신대역에서 7호선도 타보고, 신기한 동인천행 급행열차도 타봤다. (이런 급행 제도가 언제 생겼지? @.@)
급행열차덕분에 딱 정확하게 도착하여 10년만에 고등학교3년을 같은 교실에서 보낸 친구도 만나보고, 온몸을 초음파로 찜질도 당해보고.. 프로포폴을 맞고 정신도 잃고, “이래서 이걸 일부로 맞는 인간들이 있구나!”하고 무릎칠만큼의 깨어났을 때의 상쾌함 (처음엔 약간 비틀거릴 정도로 어지러움…ㅋㅋ)
친구와 맛진 이름도 기억안나는 중국집에서 맛진 짜장면을 먹은후… 시원한 커피한잔-롯데가 Cantata란 커피를 파네? – ..들이키고 돌아왔다.
2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