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ryone in my family except me started the ski lesson on Saturday morning from last week for 6 week schedule so I also decided (and somewhat forced) to come to mountains every weekend. I was debating between coffee-and-reading and snowboarding but end of doing the season rent for snowboard and season pass for lift. Good to be back on the board! 🙂
뭐 속도를 올린다거나 새로운 스킬을 시도한다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또 언제 해보겠냐란 생각에 보드를 잡았다..게다가 애들도 보고 있으니 한국에선 잘 쓰지도 않던 헬멧도 장착… 오토바이에 가스통만 들고 다니면 완전 ㅎㅎ
근데 아무리 신경 안쓸려고 노력해도 이넘의 부실한 미국 리프트 시스템은 이해가 안가고 불안해 죽겠다..
1) 일단 안전바가 없고 망도 없다… 나같은 open space 고소 공포증 있는 사람은 죽음이다.. 정말 엉덩이 의자에 바짝대고 앉아 피가 마른다..
2) 보드는 꼭 한발에 끼고 타야하니 내릴 때 한발이 풀린 채 불안한 자세로 곧장 sliding을 해야한다.. 게다가 리프트가 높아지면 부츠채로 빠지지 않을까 심히 걱정된다.. 한국처럼 그냥 들고타게 하면 안될까?
20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