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tic streetname 🙂 Reminds me the great professor back at Ann Arbor…
2014.11

What a catch!
Go blue Mario Manningham!
2012.1
결국 Michigan을 떠나는 날이 왔다.
정말 많이 그리워할 것 같다.. 항상 대부분 초조하게만 시간 보냈던 Detroit 공항.. 왠지 안타까움이 느껴졌고-그래도 돌아다녀보니 이만큼 훌륭한 공항도 드물다-, 비행기에서 밑에 바라보는데 Ann Arbor는 눈에 선명하게 보이고.. Packard St. 도 선명하게 보이고 그 위를 지나는데 눈물 핑 돌았다..
그동안 고마웠어요!
Finally, the day departing from Michigan has come.
I guess I will be missing this town a lot. DTW McNamara terminal, where I spent lots of times with nail biting minds, but now I realize this one maybe one of the best airport terminal in the world.
While up in the air, clear view of Ann Arbor, especially Packard St, caught my eye and touched my heart…
Thank you Michigan for great memories and I will be missing you!
2007.6
아 실질적으로 2년의 삽질…오늘을 마지막으로 끝낸다.. 정말 빡세게 살아왔고 이 살아온것의 대미는 오늘이었는듯…
더이상 안해! (어디다 대고 성질인지..ㅋㅋ)
이젠 정말 후회없을 것 같다… 무엇을 결정하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고 살아야겠다… 🙂
2007.5
학교의 건물을 뿌개고 있다…
Section Mate가 Holly… 이란 내용으로 보내준 메일에 첨부되어 있던 사진…참고로 뜯겨나간 곳의 2층은 일명 골방.. 학교에 interview를 할때 사용하는 단칸방이 쫙있던 골목이다. 그 안에서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과거가 한컷 지나가시고..
물론 새건물의 완공은 나는 졸업하고 난 후..
맨날 보는 쪽에서 보아서 언제뿌시나 했는데, 안보는 방향에서 뿌시고 있었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던 작년 여름의 기억이 떠오른다..
추억은 변화를 두려워하게 만들지만, 아름답기에 존재가치는 충분하다. ^^
비록 나와는 인연이 1년에 그쳤지만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Davidson Hall 나중에 내가 나이들어 Ann Arbor에 추억을 떠올리며 올때 새로운 모습으로 만납시다~
05/11/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