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여정을 마치고 집에 가는길.. 비행시간과 식사시간이 애매한데 공항에서 구지 뭘 사먹긴 그저그럴듯해서 Alaska Airline 음식을 선주문해서 시켜먹었다.. 9불짜리 샌드위치인데 뭐 맛 괜찮았음.. 🙂
덤으로 올때 졸면서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Oceans 8 다시 봐주심..
After 4 nights and 5 days of DC, going back to home with coast to coast flight.
2019.4



모든 여정을 마치고 집에 가는길.. 비행시간과 식사시간이 애매한데 공항에서 구지 뭘 사먹긴 그저그럴듯해서 Alaska Airline 음식을 선주문해서 시켜먹었다.. 9불짜리 샌드위치인데 뭐 맛 괜찮았음.. 🙂
덤으로 올때 졸면서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Oceans 8 다시 봐주심..
After 4 nights and 5 days of DC, going back to home with coast to coast flight.
2019.4

이름처럼 참 평화로운 공원인데… 국경 검문소 옆이라 항상 복잡한 심경 (예: 드디어 다왔다, 또 막히네, 줄 잘서야 빨리가는데, 까다롭게 굴지 않으면 좋겠다능, 애들 과일은 있는지 없는지, 신분증은 어디있나 챙겨야지..)으로 지나가는 공원..
2018.8



Start of camping in 2018
이제는 텐트 본전이 다가오는듯 싶은데? ㅡ.ㅡ
2018.6


Nice and quiet beach facing Pacific ocean
2018.6


Alki Beach Park & Statue of Liberty:
This is still a mystery for me after living in Seattle for a decade and longer.. 🙂 Why is this statue at here?
1800년대에 동쪽에서 찾아온 백인들이 춥고 비맞으며 죽어가는걸 Seattle 추장이 구해주고 먹여살려줬다는 Alki Beach… (그 추장님이 대충 2백년후 이 곳이 머리수로 세금 메기는걸 아신다면..ㅋㅋㅋ ) 시애틀에 10년 넘게 살아도 이해가 안되는 것 중 하나가 이 여신분.. 왜 여기에?
2018.5

Picture from last month’s quick and short trip to other side of Cascade.. I still don’t understand why state of Washington didn’t set up the capital at here.. 🙂
Washington주 한가운데에 위치해서 고풍스러운 옛건물만 있다는 작은 도시 Ellensburg – 지난달에 또 들러 또 잠만 자고 떠났다.
2018.6




One of the most nail biting driving in my life was at icy roads of BC-5 highway on temperature of -13F or -25C 🙂
미국 벨링헴에서 시작한 길이 국경을 건너 산을 만나며 고도가 높아지더니 눈꽃길로 풍경을 갈아치워주셨다. 가로등하나 없고 사람도 안사는 동네를 지나가는 고속도로라 Exit도 없고, 하필 폭설에 이은 한파(-13F/-25C)에 길은 얼음판이어서 해지고 난 다음부턴 거의 울면서 운전..ㅎㅎ
2017.12


Wow – Maybe the closest view of Mt. Rainier from the sky… stunning!
시애틀 이착륙하는 비행기 여러번 타봤지만 이렇게 가까이에서 깨끗하게 본건 처음인듯 싶다..ㅎ
2017.12

미팅 하러 다른 빌딩에 갔다가…
Nice autumn colors at Building 50
@Redmond
2017.11



Pumpkin Patch & Corn Maze @ The Farm at Swan’s Trail
One beautiful autumn day 🙂
올해도 갔다왔다..ㅎ
20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