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at a thriller..Hard working and strong players covered the strategy-less head coach again…
또 결국 선수들이 해줬다… 손흥민을 원톱으로 세우니 모두들 손흥민 해줘만 된 듯싶다…제대로 쳐맞고 쳐맞으니 -다행히도- 정신 차리고 한 경기가 아닐까 싶다…
진짜 감독 왜필요한가? 감스트를 감독으로!! 🙂
아 근데 24년만에 현지 시간으로 월드컵을 본다는건 아주 좋은 경험이다…ㅎㅎ
20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