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격수에게 패스를 못넣어주면서 어째 이기길 바랄까…
수비 끼리 공만주고 받으며 시간 보내는 팀이 점유율 높은거 외엔 뭘 바랄까…ㅎ
엉성한 first touch에 second ball에 준비하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팀이 어떻게 득점하길 바라나…
이미 한참전에 전술없이 승리못한 고집불통 감독을 재활용하면서 승리를 바라는가…
조3위로 살기를 바라는 이상한 기대는 그냥 접고 홍명보와 그일당들은 얼렁 귀국해서 그냥 가방씨서 한국을 떠나라…
손흥민은 입스가 온게 아닐까 걱정이고 히딩크 선생님이 참 그리운밤이다
20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