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 고온으로 고생한 여름, 우리집 뒷마당에 색을 주었던 수국 3형제 중 한 친구만 겨우 생명줄을 유지하고 나머지 친구들은 애석하게 말라 죽어버렸다…작년에 살아나지 못한걸로 확인…
결국 고민끝에 올해 여름 다시 작은 묘목 두개를 사와 정착시키는데 값비싼 물 퍼다 부워대고, 다행히도 이제 어느정도 정착한 듯싶다. 작년에 이파리 두세장 보이며 간신히 생존신고만 한 친구는 올해엔 꽃도 보여주신다…
사온 사이트 이름처럼 빨리 자라는 나무들이 되었음 좋겠다…:)
Restart of raising Hydrangea after losing all of these except one during the Summer heatwave of 2024..
2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