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ke to Work in the middle of the Work

Good crack I found at the “Mid” point of daily work – Bike around the town at dawn as far as my butt allows 🙂

This new habit has been in place about 2 weeks and has been extremely helpful in dealing with headaches… – and I have too many headaches nowadays 🙂 Looking at Redmond campus construction made me think a lot about my life.

하루 일과의 절반이 끝나가는 시간.. 얼마전 아마존에서 입문형 자전거도 샀겠다 해서 엉덩이가 허락하는한 석양 무렵 동네 한바퀴를 도는 습관을 들이기로 한지 한 2주쯤 됬다… 특히 머리아픈 일이있을때 효과가 더 직빵인듯하다…

사진은 한참 공사중인 마소 캠퍼스 중심부….

2021.8

Chipotle

I guess I had this once in almost every week when I was working in SLU.. so it has been a while…

이제 어여 강산이 바뀔시기이지만 -물론 실제로는 강산 몇번은 바뀔만큼 바뀌었음…- 시애틀 시내 근무 시절 자주 먹던 치폴레… 지난달 말에 집앞에도 있는데 한번도 가지 않았다는 생각에 걸어서 투고해왔다…

2021.7

Microsoft Flight Simulator

뭐 항덕까지는 아니지만 이래저래 비행기를 좋아했던 사람으로써…-비행기를 몰아본적이 없기때문에 기능적으로 어떻다라고 느낄수는 없지만- 근래 마소에서 출시한 게임중 완성도로는 제일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정말 잘만든 게임이다란 생각 가득… (한편 이렇게 데이터 잡아먹는 게임도 없지 않을까 싶은데 아름답게 구현했다..)

이 게임 출시전까지 Xbox Series 급 콘솔을 찾으려고 애썼던 노력이 헛되진 않았다..ㅎㅎ

뭐 이 게임이 Call of Duty나 GTA V급을 아니라는 건 자명하지만 게임 개발의 수준, 고객의 UX 영역을 한단계 더 높였다고 생각하고 있으심…

자 대충 운항의 방법은 대충 익힌듯하니 이제 어떻게 비행기를 이착륙시키는지 공부해보자..ㅋㅋㅋ

Beautifully crafted game and surprising experience on Console. Now I need to learn how to take off/land the plane 🙂

2021.8

Lupin

사실 전혀 못알아듣는 불어라 약간의 자막을 열심히 봐야한다는 공포감을 가지고 봤지만 치밀함으로 재미를 가져오는 맛의 시리즈… 시즌2까지 나왔다..

한편 내가 유럽을 가봤다면 더 재미있었겠다는 생각도 들긴하는데… 뭐 랜선 여행한셈치자..ㅎㅎ

Great drama – With good preparations, hands are faster than eyes… and hours with fun series runs faster than regular hours

2021.7

Journey of Family Cycling

옛날에 서울에서 나름 회사에서 연말 선물로 받은 자전거로 눈비 안오고 할일 없는 주말에 종종 타고 다니며 운동 했었다.. 양재동 시민의 숲에서부터 양재천/탄천 잠실 운동장 찍고 힘받혀주는 날이면 성수대교 기둥에 손도장 찍고 돌아오곤 했는데..

이제는 이 미국땅에서 가족의 열화같은 성원으로 인해 올해 장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지금까지 잡아 드신 돈이 얼마냐…

올봄…. 뜬금없이 자동차에 엄청 무거운 힛치를 사서 ($130) 장착하는것 부터 시작이긴 했지만 (동시에 이것땜시 전기선 연결해서 파워쎈 임팩 및 렌치 끼우는거 세트, 차 올릴수 있는 ramp 구입.. 통합 $150정도..이거야 나름 second use를 찾을수 있다는 믿음으로 참을 수 있다..)

힛지에 끼우는 자전거 4대용 캐리온 구입 후 조립 및 설치 ($110)

자전거 4대 구입 및 조립 (현재 3대… 1대 리턴하고 새로 사려고함 고로 분해도 하나 있음) 익히 어느정도 알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나온 성인용 자전거 가격을 보면 정말 숨이 막힌다… 그냥 입문용이다 …. 정말 좋은 자전거를 타고 싶으면 다음 자전거부터 라는 생각을 되새김하며 대당 $400-$500 근방으로 선방중… (아직 1대가 최종 가격 미정이라..)

자전거용 렌치는 다.행.히.도. 좋은 세트를 사놓은거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중.. 🙂

펌프는 있는데 PSI가 안나오는거라 고심끝에 PSI나오는 $35로 주문..

자전거 체인전용 와따 40(WD-40)도 $15주고 주문..

온갖 부속용품도 사서 달아주고 계심 (물병 거치대, 삼발이 -근데 전문가들은 하지 말라고 하심..) 다행히도 4인용 헬멧은 옛날에 아이들용으로 사놓은것과 여기저기서 주서서 수집한게 다 one size용으라 안도의 한숨….ㅎㅎㅎ

그리고 지금까지는 어떻게든 버텼지만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자전거 고정 Rack도 보급형으로 주문 ($70)

수많은 자전거 유투브 비디오 감상..(부품 및 기능 정보, 정비 기술, 타는 기술 습득.. 및 유명하고 비싼 자전거 뽐뿌질… 아 이래서 이러이러한 자전거가 고급이고 유명한 것이며 사람들이 $1000+ 자전거를 사는구나..T_T)

어찌되었건 테스트 드라이브겸 한 두번 끌고 동네 한바퀴 산책해주셨다… 왠놈의 돈은 이리도 깨지면서 공부할게 이리 많은지 싶다..T_T

현재 고민 – 그냥 철저히 레져로 타는데 쫄쫄이까지는 아니야하고 마음속으로 극렬히 거부하고 하는데 이틀 연속으로 탔더니 엉덩이가 아파서 고민이다…

Trying to be back to casual cycling 🙂 but now I have a family to go along with it…vs me simply getting one bike and ride..

This journey has been killing my wallet and research time for mini DIYs (Hitch, Car Rack, in Home Rack, Stand, PSI enabled pump, other accessories, and -most importantly- Bike Assembly etc) – didn’t realize this in past but bicycles are becoming more like a car 😦 so many things to install, know and be careful to treat.

Now my butt pain is asking me to do something and I am yelling back at it like “Deal with it”.. 😀

2021.7

The Tomorrow War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또 하나의 블럭 버스터를 해주셔서 감상… 여러 SF영화 짬뽕인듯하다..

시간 여행을 통해 도착하는 시대를 구해주러 간다거나, 시간 여행을 공중부양을 통해 빌딩위로 떨어진다거나, 타임머신에는 항상 전류가 흐르거나, 꼭 러시아 시베리아 한복판에서 뛰어다닌다는거나, 축구경기 중에 외계(?)스러운 진입, 박살나는 마이애미 비치 있다던가 어디서 영화나 광고에서 볼법한 설정이 다수…ㅎㅎㅎ (터미네이터의 반대판, 빌딩위로 떨어지는 점퍼, 크리스프랫은 항상 GOG, 스타게이트, 설원에서 뛰다니는 Fast & Furious, 나이키 외계인 광고, Bad Boys 등등..)

뭐 그냥 시간 때우기 최고… 신기한건 미래의 지구 최후의 생존기지에 여러 깃발들과 함께 휘날리는 태극기…ㅋㅋㅋ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그리고 대사로 한반도의 백두산 출현…ㅎㅎ

Good time killing movie – watched one more new movie thanks to Amazon Prime 😀

2021.7

Costa Coffee

지난달 주문한 Costa Coffee – 근 10년 전 즈음에 런던 더블린 출장갔을때 – 영국판 스타벅스네 하기도 했지만 나에게 Flat Whilte이 뭔지를 알려줘서 열심히 먹었던 코스타 커피를 핫딜로 팔길래 아무 생각없이 주문했다..ㅎㅎ

알고 보니 우여곡절 끝에 이 코스타는 미국 코카콜라 그룹에 팔렸더구만…ㅎㅎ

Good memories of Costa Coffee – taught me the Flat White 😀 – at streets of London and Dublin about 10 years ago made me order this without hesitation – Wondered why my credit card was saying Coca Cola Company and learned now this is part of Coca Cola Co.

2021.6

Historic Heat Warning & Historic In House Family Camping

Historic weather forcing us to pull camping sleeping pad near the AC for the night. Well at least tomorrow is two digits after three consecutive record breaking days… 😀 Reminds me the crazy summer of 1994 in Seoul…

완전 응답하라 1994네… 너무 더워서 전가족이 AC켜놓고 옆에 아예 슬리핑 패드를 깔고 잘예정.. ㅎ 한밤에 화씨 84도면(섭시 30도) 어쩌란 말이냐…

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