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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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탄 비행기인데 우째 잠을 자리… 서울갈 때는 정말이지 한숨도 안자고 눈비비며 영화에 매진했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 각 시대를 풍미하는 미남 배우 중심의 영화..

실화에 바탕을 둔 영화라지만 이게 실화가 아니였으면 하는 바램이다…마지막에 박살내러 가는 차들이 가는곳에 국회의사당이 보이는건 중의적인 의미인듯…

2017.8

Korean Air 20: Seattle to Seoul I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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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리적인 내 고향인듯한 서울과 시애틀 중간의 어디매즘 알라스카 베링해… 뭐 비행기를 많이 탄 건 아니지만 이제 비빔밥은 지겹다..김치도 없고 심심…

그래서 돌아갈땐 비빔밥을 안먹어보기로 결심…ㅋㅋㅋ

Maybe my true home is somewhere in the middle of Seoul & Seattle.. which is Bering Sea in Alaska.. 🙂

2017.8

Hurricane Ridge @Olympic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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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ricane (박이 아니고..ㅎㅎ) Ridge @Olympic National Park

3rd visit to here but it just gets better… 🙂

처음에는 차만 몰고 한참 왔다가 사진만 찍고 가고 두번째는 약간의 산책도 하니까 못보던 것들도 보았고 이번엔 제대로 걸을수 있는 곳은 다 걸어갔다왔다..

좋네…

근데 여기 가면 항상 Canada로 로밍이 잡힌다…ㅋㅋㅋ

2017.7

 

Olympic Game Farm @Sequ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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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ic Game Farm @Sequim

드디어 가봤다… 일종의 사설 자차 사파리인데… 그냥 조용히 구경만 하는 사파리라기 보다는 가까이서 보고 식빵을 매개로 한 interaction이 있는 (혹은 식빵에 굶주린 동물들에게 먹이주느라 정신 없는) 사파리였다..

나름 방해 안하려고 바짝 긴장하고 운전하는 중에도 식빵을 먹겠다는 의지로 차를 향해 돌진하는 라마, 사슴, 엘크, 버팔로들을 보면서 신기하면서도 한편 마지막에는 식빵이 떨어져서 그냥 보내야하는 마음에 plus 한편 이게 사람이 할짓인가라는 생각에 가슴도 약간 먹먹…

20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