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ssell Wilson airplane is there!
Clever marketing tactics of Alaska Airline..:)
2016.10

Russell Wilson airplane is there!
Clever marketing tactics of Alaska Airline..:)
2016.10

나름 아이스하키 스틱으로 엄청나게 매질당했던 중학교 시절을 보내고(맞아본 사람만 캐나다산 합판 스틱의 위력을 안다능…), 대학때 다수의 아이스하키 특기생들과 같은과(주로 중간 기말 시험때만 본다는게 단점..ㅎㅎ)를 다닌 계기로 아이스하키 자체가 낯설지는 않다..ㅎㅎ
전편과 너무 똑같은 설정과 내용으로 낯선 동계 스포츠+가족애를 그렸다는 점 빼곤 훌륭한 영화.. 허나 무엇보다도, 지루할뻔한 영화를 살린 촬영+음향 기술(경기장에서 선수가 달려가는 박진감)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수애도 나이가 많이 드셨네.. 🙂
Similar setting as prior version, but still good-enough-to-make-you-smile movie to watch..
2016.10





마지막 일정으로 야자수 나무 대학에 가서 산책해주시고 야자수 로고의 버거 가게에 가서 “흡”하고 흡입후 시애틀행 비행기로 이번 어른들 모시고 관광버스기사놀이 끝..
시애틀의 동지들 이제 고지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ㅎㅎ In-N-Out Burger inches north in Oregon
Finally, as a last stop before heading back to San Jose Airport, we stopped by Palm Tree campus and this inspired us to stop at Palm Tree themed burger as well.
Comrades in Seattle, now, it finally crossed into Oregon.. 🙂
2016.10

미국 Freeway중 가장 이쁜 길 중 하나라는 건 인정… 허나 요즘은 아이폰 덕분에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고속도로 거듭났다능…
World famous I-280 – at least known to all the iPhone users who used the map at least once. 🙂
2016.10









항상 여기를 지날때면 We Built this City 노래가 생각나면서 intern중 마지막 2일동안 San Rafael에서 Santa Clara로 출퇴근하다가 차에서 죽는줄 알았던 기억도 난다..
중3땐가 고1땐가 아침 알람으로 해놨던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 가사를 처음으로 알아듣고 Golden Gate Bridge가보고 싶다란 생각이었는데.. 이 인생 이렇게 될줄이야..ㅎ
Golden Gate Bridge and the traffic on the bridge always reminds me the song with lyrics of… “Marconi plays the mamba, listen to the radio, don’t you remember?”
Started with dark cloud end up being sunny..
2016.10






2일차엔 오랜만에 타보는 US-101/I-80을 달려 도시로 출동하여 샌프란 시내 관광버스 기사 놀이…
Coit Tower에가서 타워도 보고 Bay Bridge 및 보물섬도 멀리서 보고 내려오는 길에 Lombard St도 지나고…
2016.10

많은게 바뀐 Santa Clara에서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아 반가웠던 서울곰탕….세상에 궁전 BBQ도 없어지다니.. 문득 옛날에 인턴할 때 친구와 수육에 소주한잔 하던 생각이 퍼득..
흑.. 갈려고 한건 아니였지만 지나가면서 잘있나 하고 봤던 인턴 시절 나의 싸구려 favorite 엘카미노의 요시노야도 없어졌다능..흑..(돌아오고 보니 쿠퍼티노엔 아직 있구만..ㅎㅎㅎ)
Things have changed a lot in Santa Clara from about a decade ago-when I was here as an intern :), but nice Seoul Gom Tang sustained and was still standing there..
2016.10







다시 차를 돌려 돌덩이 밑에 있는 계곡으로 다시 정주행.. 그 유명한 터널뷰 – 10년전에 메신저 profile사진으로 쓰던 폭포수로 토하는 사진 찍었던 곳인데- 이제는 최근 가뭄탓인지 계절 탓인지 물이 말라버려 꺼면 물자국만 보인다..
그리고 “대장님 돌덩이”도 보고 마을에 들려 늦점하고 나이테 감상하고 나와주셨다.. 예전에도 느낀거지만 여긴 당일치기는 힘든곳…ㅋ 하루 자고 가는 여유가 있으면 좋았으련만.. 그건 이번 겉핥기 여행의 취지에 맞지 않으니 가족과 올때 해야겠다..
Sadden to see falls from Tunnel view dried up but El Capitan rocks!
2016.10




드디어 왔다… 저 하늘을 향해 불뚝 솟아오르다 반 짤린 돌덩이..이게 Northface의 로고가 모티브라는디..
Half Dome – Pictures only get about 20% of what the actual feeling is..
2016.10





산호세 공항에서 차를 픽업한후 곧장 당일치기 일정으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출동…
4.5시간동안 수많은 California의 Freeway와 지방국도들(CA-82, I-880, CA-262, I-680, CA-84, I-580, I-205, I-5, CA-120, CA-41 헥헥 )을 거쳐 반짤린 떡처럼 생긴 “그넘의” 돌덩이를 보기위해 끝없이 Yosemite로 향해 달려갔다.
Getting into Yosemite National Park – this was truly 10 yeas after last visit..
20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