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arbucks Reserve Roastery & Tasting Room @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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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response to it being too generic. As a business man, I highly regard their effort to keep the market position and making the pie bigger, but it hurts my wallet 🙂

1124 Pike Street, Seattle, WA 98101

소문난 가게인 시애틀의 Starbucks Reserve Roastery & Tasting Room을 우연한 계기로 드디어 직접 방문..

나름 Starbucks의 차별화된 brand(aka Toyota의 Nexus), 특이한 setting과 고급화된 coffee로 Flagship Store를 지향한것 같은데, 여러 생각이 들었다.

– 그냥 커피 미니 공장을 도심에 차렸구나, 가내 수공업으로의 귀환인가?

– 스타벅스도 먹고 살기 힘들구나 근데 이 비싼동네에 공장을 겸비한 가게를 운영하려면 가게 P&L은 나올까?

한편 너무 일반화되어가는 – 그래서 동네의 중소규모 roastery에 시장을 잃어가는-  현상에 대한 Starbucks의 전략인듯 싶다. (요즘 Starbucks는 재미난걸 많이 하는듯 한참전의 mini espresso 머신 장사, 얼마전부터 promotion하는 Flat White부터해서(맛은 괜찮다만 Latte보다 1불을 더받으면?) 오늘 email을 보니 coffee subscription까지 시작해주셨다)

암튼 서설이 너무 길었고 뭐 값은 비싼데 coffee맛은 별 차이를 잘 모르겠다.. 🙂

2015.2

Seattle Westlake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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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The smily face is still there at 5th floor 🙂

지난주 작은 녀석 여권 갱신차 오랜만에 Seattle에 들어가주시면서 옛날 사무실이었던 Westlake office를 지나갔다. 옛날 내자리 창가에 붙여놨던 Post it 작품은 아직 누가 떼지는 않았네? ㅎㅎ

2015.2

Toilet Conn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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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one who understand what Toilet Connector is and understand this picture knows what happened at my home. – one more thing – this toilet was on 2nd floor.

정말이지 아닌 밤중에 헬게이트가 열렸었다. 한편 사람있을 때 발생한 일이라 천.만.다.행…휴… 또 홈디포매출 향상에 기여해주셨다.

다른 변기들도 하나씩 미리 교체를 해주던가 해야겠다… 😦

 

2015.2

Spicy Chicken from Flame @Microsoft Studio H Cafet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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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arctical first trial of Microsoft’s new concept cafeteria at the building across the street from my building- one of the side benefit of being at Redmond campus. 🙂

A bit small dish but good food!

그래도 가끔은 공짜 혹은 저렴한 가격에 식판에 얹어주던 밥+국+반찬 주는 구내식당 스타일의 점심이 그립다..

아쉬운건 서울 회사생활 시절이 보따리 장사 인생이어서 오래 이용해본 구내식당이 없다는점… 아니면 보따리 장사 인생이어서 여러 회사 식당을 다녀볼 수 있었나? 하긴 구내식당이 없던 회사들도 많았으니….암튼 정말 밥 잘 나오던 종로5가의 S사 식당, 양은 엄청난데 금방꺼지던 울산의 H모사 (여긴 심지어 오후에 빵이 간식으로 지급..ㅎㅎ)가 기억을 스치고 지나간다..ㅎㅎ

2015.2

 

日新又日新

DaybyDayNewDay

(사진은 인터넷 어딘가에서…)

 

새로운 Industry에서 업무를 하려다 보니 말그대로 하루하루가 전쟁…에휴…날마다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다. 언제쯤 익숙해지려나?

반강제적인 日新又日新은 정말 어렵고 나이들어 할려니 더 어려운듯하다.

예전에 회사생활 처음할 때 몇십년 일하신 분들의 내공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선명한데, 당최 난 언제 그런 내공을 쌓으련지…아니 나만의 문제인듯 싶다.

월급쟁이생활 MBA 2년 제외하면 어여 만 14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어렵다… Hoping for better tomorrow everyday.

2012.5

Forza Horizon 2: Storm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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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Honestly, I never played racing/driving game much other than some Arcade things, but this gaming experience is beautiful!

정말이지 기술이 많이발전했다- 그림같은 차에 세부적인 사항/디테일들이 장난이 아니네… 이런 게임이 있다는데 충격을 금치 못함.. 게다가 언제부터 자동차 게임 세상이 이렇게 Open world drive로 바뀌었지? 운전하는 게임은 때려 부스고 범퍼카하듯이 게임을 했고 그리 생각했던 내가 아주 부끄럽다…

세상에는 머리좋고 창의적인 사람들이 참 많다 – 과연 난 뭐하고 사는지…평범한 사람은 참 어려운 세상이다. 🙂

2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