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crossing out on my Whistler “wish list” series –
* Be in Whistler
* Be in Whistler especially in winter
next is Snowboarding in Whistler –
maybe in a year or two?
2014.2
지난달말에 갑자기 메일을 열었더니 timer가 돌아간다. 앞으로 1시간동안만 유효한 쿠폰으로 공짜로 latte를 주겠다는 offer였는데, 한밤중에 집에서 연관계로 당연히 close.
다음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열었더니 다시 시간이 시작되고, 공짜로 먹었다. 신제품 홍보인듯 싶은데 재미있는건 이걸 먹고 나서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더니 다들 뭔가를 받긴 받았는데 offer가 2가지로 나눠었다. 나처럼 공짜로 받은 사람과 $2 off를 받은 사람..
아마도 offer에 대한 sensitivity를 AB Testing하는듯…
Starbucks 훌륭한데? (공짜 커피먹더니 다 훌륭해 보이는건가? )
암튼 맛은 대충 Latte에 Caramel plus Vanilla syrup인듯 싶다. 좀 달어서 그닥 자주 사먹지는 않을 듯..아니면 아주 우울한날 기운 차리려고 사먹을 듯 싶다.
2014.2
Feels like I am on the parade. The longest commute ever to Seattle but happy to see.
Magical moment of Seattle
슈퍼볼을 이기고 나니 시애틀 시내가 난리났다…
2014.2

RIP
원채 모교와 물리적으로 엄청나게 떨어져 있고 해서 자주 확인도 못하는 email이지만 오랜만에 확인한 경영학과/경영대 동문 소식메일에 이상한 제목이 떠서 보니 이문규 교수님 부고 소식이다. 엥? 하고 보니 참… 기분이..
400명 정원의 “개떼”과에 많은 수의 부전공, 복수전공생으로 인해 교수님과 안면있기 힘든 경영학과 학부생 생활 시절, 마케팅 과목을 2개나 들어서 학교에서 나름 인사 드리고 다니고 졸업 후에도 -아주 옛날 & 몇 차례이지만- 이런저런 일로 한두 번 인사드릴 일이 있었던 교수님이셨다. 아마도 MBA나온다고 인사 메일 드린게 마지막이었는듯..
참 조용하지만, 열정적으로 학교 일하시는 소식은 가끔 들렸는데, 이런 안타까운 소식 마저도 출장 중에 그려셨다니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그지 없다. Rest in Peace…부디 편히 쉬시길..
I usually don’t open up email from my alma mater much as I am physically way apart from there, but surprising email landed at my inbox, saying Prof. MK Lee’s funeral news. WHAT?!
Prof Lee was one of the few professors I personally had deeper connection than simple in-class connections in crazy crowded Yonsei BBA program. Took 2 classes from him, and always loved his passion for education – so had updated via email few times even after graduation. (Maybe the last one was the one I happily told him I am going to Ann Arbor for MBA…)
Even sadly, he was on a global education business trip in China which must have been his latest passion as a program director for school’s global education and gone thru a heart-attack.. RIP Prof Lee. I will always remember your humor stories you shared in class..
2014.2
Super Bowl contender가 되면서 동네가 아주 난리도 아니십니다. 불티나게 팔리고 품귀현상까지 벌어지는 Seattle Seahawks Jersey..
정작 본인은 그다지 원하지도 않는데 분위기에 휩쓸려 태현이것을 사주셨다. 자그마치 80불 후덜덜…. (Super Bowl Patch가 붙어서 더 비싼듯.. 참고로 이런거 좋아하는 태민이는 이미 작년에 구비완료… -_-; )
Ann Arbor살 때 Super Bowl을 Detroit Ford Field에서 한다고 시끌벅적하기도 했었지만, 역시 Super Bowl은 hosting city보다는 participating city에 지켜보는게 훨 재미 있는 듯 싶다. 오늘 길에는 사방에 Seahwaks Flag에, 사무실은 Jersey의 향연…
2014.1
Burj Khalifa Lego Version – 참 심플하지만 깔끔히 설계된 레고 세트인듯.. Lego Architecture series의 초기 모델로, Mission Impossible에서도 나왔던 멋진 빌딩..
그리고 같이 포함된 안내 책자에는 다양한 설명이 있어서 재미있게 봤음. 아쉬운 점은 설계가 누가 어떻게 했는지, 건설은 어떤 과정을 통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만 엄청 많고, 한국에서 그리 자랑하는 시공을 한국 회사가 했다라는 이야기는 하나도 언급이 없다. (심히 국뽕인가?)
역시 레고만큼 회사에서 정신사나울 때 10분의 여유를 주는 건 없는 것 같다… ^^
언제 한번 가봐야할텐데?
2014.1
풀무원에서 야심차게 나온라면 같은데…. 겉에 써져있는대로 기름에 튀기지 않아도 면발은 살아 있었다..
허나…. 자연은 맛있는지는 몰라도 매운건 맛없다였음..마치 무언가를 숨기기 위해 엄청 짜고 매운것만 강조한듯한 기분을 지울수 없었다.
근래에 먹은 최악의 라면되시겠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몸에 좋으면 뭐하나…맵고 짠건 몸에 아주 좋은가???? 좀 비싸겠지만 라면사리로 쓰는 수밖에 없다고 보여짐…
In short, great noodle but seriously and even horrible salty & spicy sauce. Give my stomach a break!
2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