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a new casino buffet 🙂
2009.2
나름 애국하는 (-_-) 마음에 – CJ Entertainment가 이돈을 먹겠지- 이걸 eBay에서 주문해서 사서 봤다…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의 Hollywood remake…
Story는 모두 같은데… 배경은 New York 의 미국 couple이야기로 바꿨는데…
뭔가 많이 허전하다.. 이게 정서의 차이인가.. 아니면 기대가 높아서 일까? 씁쓸하네… ^^
하긴 원판이 성공한건..내용이 끝내줬다기 보다는 배우들의 소화력이 높지 않았나 싶다..
Wow an Hollywood remake of one of the most successful movie- so I tried to get a taste of this. Same story but based on New York City – but felt something is missing. Don’t know where it is coming from (cultural difference or high expectations, or ‘level’ difference of starring actors?)
2009.1
하도 독일마을 독일마을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가봤다..October Fest도 한다카기에 갔는데..
근데 충격적인건 도시 안내판에 보니 대충 이런이야기.. “마을에 유일한 생계수단이던 기차역이었는데 기차가 폐선되면서 무얼먹고 살까 고민하다가 옆에 씨애틀이란 큰도시도 있겠다 유원지로 만드는데 배경을 독일 바바리안식으로 하기로 하고 도시를 꾸몄다” 고 써져있네… 결국 독일인들이 정착해 사는 유서깊은 곳이 아니라, 생계를 위해 억지로 꾸민.. 철저한 인공미..-_-;
도시자체를 놀이동산화 한 마을이네… ^^ 뭐 그래도 잘 꾸몄다… 🙂 민속촌 와본셈 치기로..-.- (근데 왜 독일 민속촌을 여기에..ㅋ)
근데 마을보단 마을 가는길에 있는 Fruit Stand가 대박이다….
2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