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truth requires no translation. This movie has been in my wish list for long years and finally watched it (I think I only had a view on trailer on this one…)
야 니콜키드만도 참 어렸구나…ㅎㅎ 뉴욕여행갔을때 UN구경갔던게 아무래도 이 영화에 대한 기억(?)이 있어서 였는지 싶다…
2021.8

지난 Amazon Prime Day deal에 그동안 지켜보던 위닉스 공기청정기가 떠서 사놓고 박스채 뜯지도 않고 보관하고 있었다.. (뭐 사실 공기청정기는 평소에는 필요가 없는 동네이긴하니까..)
산불로 인한 smoke로 대기미세먼지가 하늘을 덮는 게 매 여름마다 반복되는구나 싶어서 샀는데 (아마 4년전쯤이 최초였는듯) 올해는 희한하게 별소식없이 지나가나 싶어서 한편 아쉽기 까지도 했었건만 (기것 청정기 사놨더니…..) 결국 그분이 오셨다.. ㅎㅎ
근데 오시면서 혼자 오면 심심하니 화씨로 90도 넘는 -물론 지난 번 Heat Wave보단 덜하지만- 또 하나의 역대급 더위와 함께 오셨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올래면 가오가 있지 싶은지.. 이동네 캐스케이드 삼형제 (벤쿠버-시애틀-포틀랜드) 대략 세계 랭킹 순위군 등극시켜주시고…
암튼 공기 청정기 꺼내서 설치하는데 아주 깔끔… 아주 한국 회사제품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좋다…. (주모 여기 국뽕 한사발…) 암튼 다행히 올여름엔 에어콘도 있고, 공기청정기도 있으니 이런 먼지가득한 주말 집안에서 책이나 읽으며 보내야겠다..
Smokes from Wildfire must have thought bypassing three Cascadia brothers (Vancouver-Seattle-Portland) in Summer is a pity thing – so it came to us especially along with another record level heat..
However, :), I am prepared at this year with Air Purifier from Winix 5500-2 (Had known this company’s product thanks to their proven performance with world-class Seoul air pollution) which I purchased from a deal during last Amazon Prime Day.. 😀
(Kept in original box till yesterday, but felt even some happiness to unbox for a good use of it… :D)
Air conditioner, Air purifier, and smoky air outside.. perfect condition for book reading weekend..
2021.8

뭐 항덕까지는 아니지만 이래저래 비행기를 좋아했던 사람으로써…-비행기를 몰아본적이 없기때문에 기능적으로 어떻다라고 느낄수는 없지만- 근래 마소에서 출시한 게임중 완성도로는 제일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정말 잘만든 게임이다란 생각 가득… (한편 이렇게 데이터 잡아먹는 게임도 없지 않을까 싶은데 아름답게 구현했다..)
이 게임 출시전까지 Xbox Series 급 콘솔을 찾으려고 애썼던 노력이 헛되진 않았다..ㅎㅎ
뭐 이 게임이 Call of Duty나 GTA V급을 아니라는 건 자명하지만 게임 개발의 수준, 고객의 UX 영역을 한단계 더 높였다고 생각하고 있으심…
자 대충 운항의 방법은 대충 익힌듯하니 이제 어떻게 비행기를 이착륙시키는지 공부해보자..ㅋㅋㅋ
Beautifully crafted game and surprising experience on Console. Now I need to learn how to take off/land the plane 🙂
2021.8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또 하나의 블럭 버스터를 해주셔서 감상… 여러 SF영화 짬뽕인듯하다..
시간 여행을 통해 도착하는 시대를 구해주러 간다거나, 시간 여행을 공중부양을 통해 빌딩위로 떨어진다거나, 타임머신에는 항상 전류가 흐르거나, 꼭 러시아 시베리아 한복판에서 뛰어다닌다는거나, 축구경기 중에 외계(?)스러운 진입, 박살나는 마이애미 비치 있다던가 어디서 영화나 광고에서 볼법한 설정이 다수…ㅎㅎㅎ (터미네이터의 반대판, 빌딩위로 떨어지는 점퍼, 크리스프랫은 항상 GOG, 스타게이트, 설원에서 뛰다니는 Fast & Furious, 나이키 외계인 광고, Bad Boys 등등..)
뭐 그냥 시간 때우기 최고… 신기한건 미래의 지구 최후의 생존기지에 여러 깃발들과 함께 휘날리는 태극기…ㅋㅋㅋ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그리고 대사로 한반도의 백두산 출현…ㅎㅎ
Good time killing movie – watched one more new movie thanks to Amazon Prime 😀
2021.7

Historic weather forcing us to pull camping sleeping pad near the AC for the night. Well at least tomorrow is two digits after three consecutive record breaking days… 😀 Reminds me the crazy summer of 1994 in Seoul…
완전 응답하라 1994네… 너무 더워서 전가족이 AC켜놓고 옆에 아예 슬리핑 패드를 깔고 잘예정.. ㅎ 한밤에 화씨 84도면(섭시 30도) 어쩌란 말이냐…
2021.6

항상 6월은 긴장의 연속… 연말연시와 더불어 1년 농사중 가장 중요한 두 이벤트 중 하나인 E3 올해도 6월은 왔고.. 시대에 맞게(?) 온라인으로 100% 진행했다… LA를 못간건 아직도 억울…ㅎㅎ
직원입장에서는 살떨리는 행사이지만 암튼 무사히 잘 마쳤고, 반응도 나쁘지는 않았으니 잘 마무리 된듯.. 뭐 확실한건 앞으로 게임을 자주 하게 될거 같은 예감과… Xbox냉장고를 사야겠다는 생각만땅..ㅎㅎㅎ
Highlight of June at work always have been E3 and this year was the same – although everything was digital 🙂 – Still miss LA!!
There are two sure things- I will play most of these with Game Pass 😀 & I will be in line to buy a mini fridge 😀
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