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렌터카랜다…. 신차 생산 라인이 pandemic때문에 서고, 차량용 반도체 공급도 원활하지 못한 관계로 중고차 값이 계속 올라가는 기행인데.. (내 똥차들도 작년부터 감평가가 한달에 몇십불씩 계속 올라간다..ㅎㅎㅎ) 항공 여행 수요도 급감한 김에 차가 가장 큰 비용인 렌트카 회사들이 가지고 있던 차를 가격이 올라간 중고 시장으로 많이 밀어냈고…특히 렌트카 회사들이 많이 사가는 보급/중소형 신차는 (마진이 낮은 관계로 제작사들의 생산에서도 우선순위가 떨어지고..) 여행수요가 bounce back해서 구하려고 해도 이제는 못 구하는 사태가 발생…
어떤 동네는 (주로 몬타나나 하와이 같이 다른곳에서 떨어진 곳) 아예 U-Haul트럭까지 빌려서 간다고한다// 이 사태는 최소 1년은 더 갈거라고 한다.. 참나…
회사 동료가 하와이 여행 계획 다잡고 마지막으로 렌트카 예약하려다 하루에 $300이어도 못찾는다고해서 다 취소하고 여행 목적지를 바꾸는걸보고 허허 했는데 이런 경우가 파다하다고 한다..
작년 초에 중국에서 생산이 안된다고 PC가 구하기 힘들어진 걸 시작으로 사재기로 인한 휴지/쌀/wipe 부족, 가공육 프로세싱장 집단감염으로 고기부족, 집에서 갇혀지내는 사람들이 많아서 집고치는 인구가 많아지며 목재가 딸리기 시작하고 또 뭐가 딸리기 시작하고 등등 shortage의 끝이 없고 물가는 계속 올라간다..ㅎㅎㅎ
Now it is rental car – as rental car companies sold their inventory to used car market which has been appreciating values & limited new car inventory with production backlog and semiconductor shortage. Ha….now let me think what the next one will be..
Great documentary on Black Pink which has been one of the most global scale breakthrough k-pop production after BTS. Kind of agree on success – perfect team, and producers- but somewhat painful to watch 😦
그래도 수많은 k-pop 걸그룹중 그나마 제일 전세계적으로 성공한 블랙핑크를 조명한 다큐.. 눈물겨운 노력과 적절한 팀구성 및 Teddy-테디는 원타임때부터 최고였긴했다..ㅎㅎㅎ-를 메인 producer로 넣은 성공공식이다… 한편 이런 대형 기획 그룹을 보면서 느끼는 건 눈물겨운 경쟁과 노력 그리고 한편 모두들 같은 방식의 춤과 노래.. 결국 가수가 되는것도 자본주의구나란 서글픈 생각도 나는 동시에 정말 특이한 음색에 노래잘하는 사람이 기타메달고 짜잔하고 가수로 데뷰하는건 정말 보기힘들것 같다는 생각..
Absolutely no spoiler – but it was good to watch new content in a movie format at the time it is not comfortable to go to movie theaters 🙂 Thank you Amazon – Look forward to seeing the next chapter of this story..
아마존 프라임 덕분에 신작 영화 관람.. 뭐 리뷰는 나쁜 축에 속하는데 이정도면 잘 만들었지 싶다… 아마 구지 스포일러를 하나 던진다면 다음편이 기대됨… 더이상은 스포일 안함!!
One of the lessons learned from last Kauai trip – if the place has been pictured in Jurassic Park, it is great! – so we went here without any doubt. Small taste of off-road driving from unexpected mountainous unpaved roads and crossing the small creak with mini-van was a bonus indeed.
말그대로 드디어 내손에… (이게 직원이어도 구할수 있는게 아니었던거였다는걸…흑) 암튼 우리집에 도착해주신 9세대 콘솔이자… PS2, Xbox 360, Xbox One, PS4, Xbox One X에 이은 여섯번째 콘솔…
진짜 잘나온 콘솔 되시겠다 – 일단 무엇보다도 차세대라 빠르고..사실 4K/ 120 FPS display는 어차피 오래된 TV에 꽂아서 하기에 별차이는 못느끼지만 (그리고 난 시각적으로 무디다…) 무엇보다도 구동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졌다..
큰 game 로딩하는데 2-3분 걸리던 게 차이를 확연히 느낄 정도로 빨라졌고.. Quick Resume이 되는 게임은 이미 엄청나게 빨라진 게임 로딩시간 이후 save된 게임 불러오는 데 걸리는 시간을 그냥 없애버렸다..무시무시한 기술의 발전..한편 빨리뜨게 하는데 최적화를 하기위해 사실 우리팀에는 중요한 feature를 내부적으로 반강제 타협을 당해서 구체적으로 확인해보고 싶었는데..실제로 빠르니 용서해준다..ㅎㅎㅎ
The Best thing with this console- Quick Resume and general speed. The thing I don’t like so far – cannot use the external hard drive (have to buy a plugin drive..which is expansive.. :))
Now, finally watching Mandalorian TV series from Disney +. Star Wars + Wild West but bringing lots of unknown or originally-not-interested things behind this characters.. “This is the Way”
아무래도 이건 Marvel시리즈의 영향인듯 싶은데 – 늦었지만 이 거대한 유니버스에 하나 둘씩 파생 이야기를 만드는 것 같다.. 사실 Avengers는 너무 확장 시키는 감도 없잖아 있기는 한데 뭐 그냥 재미로 보는건데 뭘 따지냐 싶기도 하지만… 항상 철 모자 및 온몸을 철로 감싸고 날라다니는 (금속공학 전공자인가..포스코 직원의 후예인가..ㅎㅎㅎㅎ) 만달로리안 사실 original Star Wars시리즈에선 존재감이 그닥… (그냥 현상금 찾아 해메는 하이에나급..)이었는데 여기서는 자세히 이 사냥꾼의 이야기+요다족의 이야기를 이것저것 다룬다..
한국의 기업/언론 문화의 상생관계와 기업 기밀을 엄청 중시하는 미국 문화의 충돌인것 같아 재미있으면서도 씁슬하기도 하고 한편 양쪽이 다 이해가 된다..
좋은 건 공유하는 뉴앙스가 강한 한국문화.. (특히 무형의 ‘정보’는 공유하는데 돈도 들지 않고 가오를 잡는데 도움이 된다….. ) – 나도 물론 많이 혜택받고 자라왔지만 -이게 참 이건 되고 않되고의 선이 애매해진다.. 세상에 비밀이 어디있냐 + 우리급 좀 되는 회사가 하겠다는데 뭐 안될거 있냐 +어차피 다 알게 되는데 좀 빨리 말하면 어디 덨나냐 이런 자신감이 기저가 되어 이런게 흘려진 것 같고.. 한편, 특종, viewership과 광고수입에 도움이 되겠다 싶으면 물불 안가리고 달려드는 언론이 증폭시킨 형태인듯 싶다.
허나 한편 미국은 이런 기밀 누설에 소위 목숨을 건다.. 이런 이유는 강력한 증권시장 감독에 기인하는데 미국에선 이런일이 나면 항상 주식 거래가 난리가 나서 그렇다… (insider trading)
물론, 애플이 특히 그런면에서 더 민감+섬세하다는건 인정하지만 (애플도 몇번씩 출시전 모델이 유출되어 엄청 고생함…) 어쨌건 현대차는 의도를 했건, 실수였건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은 듯싶다… – 옛날에 애플 납품 중단으로 협력사 하나 급망했던 일 기억할려나 모르겠다..
Confidentiality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려주는 하나의 예는 사실 우리회사에서도 심심찮게 있었다. 가장 잘 알려진 사례중 하나 – 예전에 Barn’s & Noble이 한때 ebook사업을 Microsoft랑 협력한다고 발표했을때 Barn’s & Noble 주가가 말그대로 떡상… 근데 이 정보가 그 딜을 담당하던 Microsoft 재무팀의 한 녀석이 발표 전에 지인들에게 아무 생각 없이 흘렸고, 그 지인들 중 하나가 ‘하필’ Barn’s & Noble주식을 조금 샀으며.. 그 정보를 trading하는 친구한테도 흘려서 그 친구가 몇십만불을 먹는 사건이 발생..
결국 이 사람은 당장 fire되고 결국 FBI에서도 조사나와 소위 콩밥좀 먹었으며 평생 대기업에 취직못하게 되는 중범죄자 꼬리표를 붙고 살고 있다.. (이건 회사에서 직원 내부 교육용 실제 사례로 담당자 본인 고백 등등의 비디오도 제작했음..)
비슷한 사례하나는 예전에 Microsoft와 Yahoo가 검색 광고 딜을 맺는걸 발표할 당시 SEC/FBI에서 양사 주식 거래를 조사해서 갑자기 많이 산 사람 중 하나가 우리회사 중역의 친구라는게 밝혀져서 한동안 엄청나게 조사 (통화내역 등등까지..) 들어가고 졸지에 그 중역은 회사에서도 대기발령 받고 있어야 했던 사건도 작게나마 있었다…
즉 어떤식으로든 내부 정보가 비공식적으로 유통되어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을 정도면 어마어마하게 통제와 관리가 들어오게 되고.. (한편, 회사에도 재무 실적정보를 access할 권한이 있는 사람은 자사주 거래도 거래 기간에 제약이 있다..) 특정 사업부에서 중요한 프로젝트가 있으면 그 빌딩 access도 통제를 걸어버린적도 종종었다.. (이를 한국에서는 그냥 누가 작전좀 걸었나보다 한다..)
암튼 이번 해프닝에서 한경에서 현대차한테 뭔가(광고계약)을 받았는지 아님의 미안해서인지 이런 기사도 나온다… 이쪽 사람들도 지잘못 인정 혹은 자기반성은 절대 하지 않는다..(아님 말고식…)
사실 회사에서 이런일을 처리하는걸 보면 그래서인지 embargo라는걸 엄청중요하게 여긴다..언론/인푸러언서에게 미리 브리핑해주고 대신 미리 알려주는 댓가로 언제까지는 절대 입단속을 요구하는 식인데.. 물론 여기서도 embargo가 종종 깨지긴 하지만 그걸 깨는 용기를 가진 기관/개인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따르게 된다.. (향후에 절대 정보 안줌)
한편 이 사건에 대해서 감독기관에서 한경에서 뉴스를 발표하기전에 현대차 주식 대량 매집자에 대해-혹시 있다면- 조사를 했는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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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as a funny event or happening primarily in Seoul – a well-known media published that Hyundai Motor is about to close a partnership deal with Apple on electric vehicle. At the end HMC declined that fact later, and Apple declined and even insisted it will not include HMC on any further consideration of partnership, and during this time, HMC’s stock danced up and down…
Looks like another example of business’ nuances/practice/culture difference clashing… my opinion on this – this accident is kind of ‘not best but okay or can happen’ from Korean hat, while it is more serious/should never happen in US hat.. 🙂
One new Korean movie at Netflix – Space Sweepers – I heard this one was the movie struggled to find the screens with pandemic so end up coming straight to Netflix. Similar settings of Guardians of Galaxy plus taste of Mars, Star Wars, Cyberpunk 2077, but found out a creative way to tell the space blockbuster story.
I think they can simply had the English title as Victory or Ship Victory?
승리호 이틀에 걸쳐 완주… 한국 영화의 새로운 오락 영화 시도라는 점에서 박수 천만번.. (제발 이제 경상도, 전라도, 연변 사투리 쓰는 깡패가 어떤식으로든 나오는 이야기 그만 하자..) 모든게 상상인 미래의 이야기라지만 나름 현실성이 높은듯.. 우주쓰레기, 화성 이야기, 다국어의 실시간 통역… 등등..
아주 빵빵터지는 빅재미는 아니었지만 전반적으로 연기들이 좋고 디테일들이 아주 치밀하게 묘사되어 있어 그거 보는 재미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