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LY Cow’s always rules ! 🙂

HOLY Cow’s always rules ! 🙂

Burgermaster – This also has been a while- always open late and old classic style store..
한때 버거소년 이제는 버거아재…흑.. 오랜만에 Seattle U-Village에 있는 Burgermaster를 가주셨다..
2018.11



One downside of staying in Downtown LA is not having immediate access on In & Out – so I subwayed to Hollywood to eat up the Double-Double 🙂
왜 LA Downtown에는 In and Out이 없을까? Drive In할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런가? 하루종일 호텔방에서 일만 하다 지쳐서 바람쐴겸 Hollywood으로 나가서 햄버거 시식..ㅎㅎㅎ
2018.6

Big Teri Burger with little W at Teddy’s Bigger Burger.. 🙂
어린이날 맞이 작은 어린이와 하키 끝나고 먹은 big Teri Burger 🙂
2018.5


In-N-Out: Sparrow never misses the mill and I tried not to miss In-N-Out… 🙂
Had a great burger and packed in 3 double-doubles into the carrier to deliver it to Seattle. Still tasted great thanks to air-fryer
인앤아웃 – 이번엔 안놓쳤다… 사실 공항 옆인데 이걸 가지고 온 여행사이트마다 말들이 많았는데 (공항에서 걸어갈수 있느냐? 이것때문에 택시타라… 등등) 공항 가기 전에 밥먹는셈치고 택시를 타고 가서 먹었다..ㅎㅎㅎㅎ
열심히 먹고, 버거 3개 캐리어에 돌돌 말아 넣어서 시애틀로 공수… ㅎㅎㅎ
2017.12

Translated as Hey! It’s McDonald but seems too old style Korean or something translated in 1960s – and there is no upside down exclamation point in Korean!! 🙂
행사가 예정시간보다 너무 늦게 끝나고 미국식 파티는 내 적성이 아님+ LA 마지막 밤인데 그냥 갈수 없지란 생각에 호텔에가서 정리하고 바로 Koreatown으로 늦은 저녁먹으러 가는길… Lyft를 잘못찍고 내려서 음식점 찾아 걸어가던 길에 신기한 네온사인을 Koreatown한복판에서 봤다..
와~ 맥도널드다! 가 정확한 번역이 아닐까 싶은데? 야도 이상하고 느낌표 꺼꾸로는 Spanish 인지…ㅡ.ㅡ
2017.12

Back to the memories of 1995 – Burger King Original Chicken
비행기 놓칠까봐 부랴부랴 공항에 달려간 출장길… 시간은 없고 점심도 못먹고 해서 뭘먹을까 고민하다 옛날 신촌역 그레이스백화점 출구에 있던 버거킹에서 먹던 시절이 생각나 먹었다..ㅎㅎ
2017.12


The Founder
Nice movie from Netflix…on how McDonald’s today is made from..
맥도널드가 어덯게 컸는지 그리고 사업 통찰력의 중요성, 그리고 기회라는게 결국 잡는 사람것이라는걸 보여준 기대보다 괜찮았던 영화.. (사실 어떻게 회사를 창업자한테 뺐어온건지를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드러운 이야기인줄 알았음..)
2017.8


Maybe one more thing “not available in Washington” ………… Shake Shack! Great gourmet burger.. but still had little thought that nothing can beat In and Out.. 🙂
지난번 Las Vegas가서 못먹고 와서 아쉬웠고 서울에 난리가 났었다던 쉐익쉑… I-5로 갈아타고 Burbank즘 지나가다 갑자기 생각나서 급검색해서 찾아가 시식 해주셨다.. 뭐 괜찮은데 In and Out만한게 없다는 생각이 들긴했다..ㅎㅎㅎ
@Glendale
2016.12





마지막 일정으로 야자수 나무 대학에 가서 산책해주시고 야자수 로고의 버거 가게에 가서 “흡”하고 흡입후 시애틀행 비행기로 이번 어른들 모시고 관광버스기사놀이 끝..
시애틀의 동지들 이제 고지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ㅎㅎ In-N-Out Burger inches north in Oregon
Finally, as a last stop before heading back to San Jose Airport, we stopped by Palm Tree campus and this inspired us to stop at Palm Tree themed burger as well.
Comrades in Seattle, now, it finally crossed into Oregon.. 🙂
20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