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s Day 2022

날씨도 화창한날 기분도 좋고 무엇보다도 휴일이기도 하고해서 좀 쌀쌀하지만 나섰다… 나름 새로운 route를 개척해본다고 520을 타고 가다가 Northup Way에서 나와 Bel-Red쪽으로 돌아오는 길… 버거도 맛나게 먹고 새로 생긴 동네의 남 회사캠퍼스도 지나가면서 보고..

However…. 기본/민짜 자전거의 한계인가… 거의 다 돌아올때즘 마지막 block 언덕을 낑낑대며 올라오는데 체인이 이탈해서 심상치 않네하고 다시 장착하고 갔는데 좀 가다 텅텅하더니 “빠삭”과 함께 체인이 날라가주셨다…물론 민짜를 작년 여름부터 심심찮게 굴리긴 했다만 아직 이정도로…ToT

결국 내 최애하는 동네 버거가게는 전화주문만 하다가 처음으로 식당안에서 식사하는 손님을 맞았고, Meta는 건물 밖에서 와하고 부러워하는 자전거를 탄 행인의 시선을 받았으며, 아마존과 ebay가 주문 한건씩 따내셨고 YouTube는 자전거 체인 교체 관련 조회 수를 늘렸다.. 나는 무엇을 얻었는가? 체인 함 어케 해보려다 손만 더렵힌듯…:)

Fine Presidents day biking end up with broken chains – lucky it happened almost close to home but painful 🙂 Anyhow, my favorite local burger shop finally had a visitor who actually made first in-dining visit after few phone orders before, Meta had envying eyes on its new building in Bellevue, eBay and Amazon had new orders, and YouTube had increase in traffic of searching for bike chain replacement.

and I end up having a dirty hand from broken chain inspection process 🙂

2022.2

Sparrow’s Mill: In & Out

드디어 마지막날… Eugene to Home 호텔에서 아침먹고 나온지 한시간만에 🙂 In N Out 영접…

그냥 지나칠수 없는 곳을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수 없다”로 애들한테 설명하다가….The sparrows cannot skip the mill 🙂 한편 이제는 방앗간들이 Oregon에도 생겨서 구지 꼭 California에서 방앗간을 들리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

얼렁 방앗간이 Portland권에도 생기고 곧 Washington에도 생기길 기원한다. (벌써 몇년째인지 Seattle에 In N Out생긴다는 만우절 기사 이젠 지겹다..ㅎㅎ)

Now we have the good luxury of stopping In N Out at Oregon 🙂 so our must stop advanced north..

2021.12

Las Vegas Strip and GR Burger

슬픈건지 당연한건지… 8박9일간 나름 distancing하면서 여행한답시고 자차로 산넘어 다니고 마스크 쓰고 삽질하며 다닌 결과 우리집 식구가 제일 기억에 남는건 영국 욕쟁이 아재의 버거란다.. 🙂

뭐 맛은 좋은건 나도 인정하긴 한다만…

At the end, all the kids remember from this trip is Gordon Ramsay’s Burger… I anticipated and also somewhat hoped the fantasy built during last trip with this burger broke with this visit but end up reinforcing/confirming it. 😀

2021.12

Alaska 431: Los Angeles to Seattle – Back to Home or Rain

Santa Monica Beach구경하고 돌아오는 길 Costco에서 기름넣다가 엄청 기다리고, In N Out 버거 먹는데 엄청나게 기다린 탓에 공항에 늦어져서 Rental Car Return길도 잘못들고 LAX한바퀴를 광속으로 돌아주시고 싸들고 나온 버거 Rental Car Shuttle부터 LAX 탑승 gate앞까지 기회 날때마다 우걱우걱 먹어주셨다.. (반쯤 먹은 버거 Xray도 한번 찍어주시고…. 게다가 먹을때마다 마스크 내렸다가 올렸다가하니 더 번거로움..ㅎㅎ..)

항상 그렇듯 California는 있을때는 와 하고, 돌아올땐 아 짜증 이러다가… Seattle에 돌아와 공항 밖의 공기 한숨 마시면 아쉬운 마음이 바로 사라진다… 있을땐 아 날씨 부럽부럽 햇빛 부럽부럽인데 돌아오면 공기좋고 촉촉하고 시원하고 좋다… 🙂

Travel to California always bring series of mood changes from weather – first, get excited and envying, then gets into jealous minds, but those moods always disappear immediately after the first step outside of Seatac airport. 🙂 I love the moist and crisp air in Seattle! 🙂

2021.11

520 Trail

Real first bike trailing last week after setting up cycling basics – all calories burned during 3 hours of biking burned recouped with Five Guys…

우리집 꼬맹이군과 나름 자전거 장만하고 첫번째로 제대로 자전거 트레일을 탔다.. 이름하여 520 Trail – 520번 고속도로를 따라 만들어놓은 자전거길인데 끝없는 업힐과 다운힐의 연속으로 가다가 결국엔 Lake Washington을 건너 시애틀까지 연결하는 길.. 힘겹게 태운 칼로리 집에 오는길에 다섯친구들 가게에서 아주 가볍게 보충해 주셨다..

2021.8

In-N-Out at Eureka, California

뭐 솔직히 여기를 여행지로 정한 이유중 하나는 이거였다고도 부정못한다… 서울에서 이 맛을 그리워할 동지들 쏘리… 나도 이거 먹기 겁나 힘들다…ㅎㅎㅎ (그리고 이건 단지 시작이었을분..여기를 필두로 오레곤에서 두번 더 먹은건 비밀..) Drive Thru가 너무 줄이 길다는 핑계로 망설였던 실내 취식… 가뿐히 맘편하게 먹고 정말 오랜만에 실내에서 버거 먹었다.. Washington에 살면서 다른데 부러운건 별로 없는데 딱 부러운 동네 하나는 In-N-Out이 있는 동네…ㅎㅎㅎ

Well you drove crazy miles for travel – so why miss this opportunity?

2021.4

Korean-Style Fried Chick’n from Shake Shack

양념치킨맛 치킨버거 from 쉑쉑… – 백김치를 slaw로 넣었는데 좀더 넣어도 되지 않았을까 싶은 느낌도 듬.. 뭐 치킨버거 패티를 살짝 튀기고 한국식 양념 치킨 소스를 발라서 완성… 나쁘지는 않은데 쉑쉑에서 기대하는 스모키한 버거의 맛은 이 레서피로 만들수가 없으니 약간 그런 기대와 잘 맞지 않지만 나쁘지 않다.. 버거 하나 뚝딱 먹고 나니 차라리 그냥 양념치킨을 팔아보심 어떨까란 생각도… 🙂

Korean Fried Chicken burger from Shake Shack – burger includes (White) Kimchi slaw – this burger triggered my craving for KFC more..

2021.4

Wibbley’s

회사옆팀 사람이 추천해줘서 그냥 믿고 주문해봤는데 벨뷰에도 이런데가 있다니.. 급의 숨겨진 보석급 버거하우스다..ㅎㅎㅎ 폭풍흡입관계로 사진은 봉투만..ㅎㅎㅎ

Wow another jewel burger shop/joint find – thanks to team’s meal place sharing 🙂 Loved their Teriyaki burger.. 🙂 but only have a pic of their bag – disappeared too fast before I grabbed my phone

Voted Best Burgers in Bellevue WA : Wibbley’s (wibbleys.com)

2021.2

Tipsy Cow Burger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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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attempt to eat out after the day before lockdown.. – and luckily this was right after the phase 2 was initialed and before the BLM movement/Memorial day started; so before the “resurge” – ate at outside bench, tasted great, but felt nervous as hell 😦 as there are lots of people walking around (and obviously not everyone is taking masks) and had to take the my mask off while eating.. so personally decided that I am not mentally ready to pretend to be back to normal ..

At the end, I wondered whether we can go back to old days of eating without any fear..

지난달말 몇 달만에 봉쇄가 일부 완화된 이후 처음으로 가족들과 한 외식… 이때만 해도 재창궐하기 이전이라 (George Floyd/BLM 및 Memorial Day 이전) 오랜만에 맛있는 버거흡입해 주러 나썼는데…

여전히 마스크 안쓰고 다니는 인간들 때문에 버거가 입으로 들어갔는지 어디로 들어갔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언제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궁금하다…

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