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te from Coffeeholic House

오랜만에  Bellevue Downtown에 아침에 거닐 기회가 있어 예전부터 맛보고 싶었던 커피를 맛봤다…세상에 아무리 미국이라해도 5시 가게 마감은 너무한거 아니냐고….게다가 아시안/베트님식 커피를 하는 가게가….

암튼 뭐 메뉴를 잘 모르고 고른 이유도 있겠다만 커피 용기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걸로….역시 아무래도 요즘 아시안이라고 하는 가게들은 거품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느 정도 들어가있다는 느낌이다

Finally was able to checkout Coffeeholic House in Bellevue thanks to the opportunity to dwell around downtown Bellevue in the morning.

Maybe I chose the wrong menu but the most impressive thing was the take out cup and clearly anything Asian today are sitting on the premium bubble in somewhat degree 🙂

2025.6

Bacha Coffee

지인께서 한국에서 업어 와 주셨던 Bacha Coffee – Moroccan이라는 이름 및 Theme하에 Singaporean 회사에서 파는 coffee다….뭐 사실 보통 drip coffee와 차이는 잘 모르겠음….ㅎㅎㅎ

Another world confusion – is this a Moroccan or Singaporean Coffee?

2025.4

Ann Arbor

공항에서 Rental Car를 픽업하자마자 출발하고 보니… 호텔 주소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일단 I-94를 타고 무작정 West로 가고 있는 나를 발견…

그래 참새가 방아간 못 지나치듯 커피 한잔 마시고 가는 걸로 치자하고 들려 Union에서 Coffee한잔 사 들고 나왔다..

After picking up the rental vehicle, I found myself driving to I-94 West like Pavlov’s dog fills water in his mouth… so grabbed a coffee at Union..

2025.3

Alaska 304: Seattle to Detroit

사실 Michigan은 2년전에 작은 분과 그 친구를 픽업하러 가서 별 감흥이 없을 것 같았지만… 생각해보니 Detroit행 비행기를 타 본건 대략 15년 넘은 듯하다.. (시간 참….) 그 때도 갈 때는 정확히 치자면 Mineapolis를 경유하는 비행기였으니 직행을 타 본건 진짜 Ann Arbor를 떠난 이후로 처음인 듯…

Joker: Folie a Deux를 보면서 내용도 슬프고, 이 후속은 수많았던 평대로 만들지 않는게 좋았겠다란 생각하다 졸다 어느새 기억나는 풍경/DTW에 도착…맞다… 눈 녹고 여름되기전에는 다 누런 색 평원이었다..

근데 Alaska를 타다보니 상대적으로 추억이 많던 McNamara Terminal로 못 내리고 내가 있을 땐 없었던 Evans/North Terminal에 내렸는데 아마도 쓰러져가던 Smith Terminal의 대체 Terminal인듯..

얼핏보면 만 2년도 못 살았던 동네이긴 한데 학생이어서 그랬는지 I-94간판만 봐도 흥분되는 누적 갬성의 양은 차고도 넘친다… 🙂

Flying into Detroit Metro Airport pumped part of my blood systems 🙂

2025.3

Caffe Ladro Latte

이제 Seattle 시내로 출근을 않하니 예전 직장 양 옆블럭에 있어서 가끔 허세로 맛나게 들이키던 Caffe Ladro를 마실 길회가 없었다. Vetran’s Day로 휴무하니 낮에 옆동네에서 시간 떼울겸 들려서 또 허세 드링킹 한잔하며 많이 밀린 책을 펼쳐보았는데…졸렸다…ㅋㅋ

One thing I miss in Seattle downtown is thick taste of Latte from Caffe Ladro which were located at each left and right block from the building I was working 🙂

Thanks to Veteran’s day I was able to stop over for a quick break in Issaquah Highland and enjoy this taste after a while…

2024.11

Olde Brooklyn Coffee

얼마전 또 Amazon에서 주문한 Brazil 원두로 Italian 로스팅을 한 New York산으로 추정되는 Coffee ㅎㅎㅎ
뭐 적정한 가격에 ($0.6/Once)라 주문해봤는데 맛도 괜찮음… 일도 New York 시간에 Brazil, Italian사람 포함해서 일하니까 coffee도 일치한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

Good find at Amazon – I guess I am drinking Brazil raised coffee with Italian roasting from New York so perfectly reflecting the time zone & ways I work 🙂

20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