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last working day of this trip
2025.9

The last working day of this trip
2025.9

그래도 일주일 조금 넘게 머문 곳인데 지하철외엔 구경해본적이 없어 일요일 여유있는 아침 빵 옆에 끼고 커피 한잔 들고 걷는 감성놀이 하겠다고 (빵모자도 구비했어야했다…ㅎㅎ) 걸어나와 유명한 Grande Arche도 바로 밑에서 보고 개선문도 100배 줌땡겨서 봤다….
Although stayed more than a week I have never checked the area other than getting into Metro stations..so tried my dream of European life 🙂 of walking the streets with baguette and espresso
2025.9

무슨 사연인지 돌아갈 땐 버스/트램 조합이 아닌 RER/Metro 조합으로 Seine강 몇 번 건너 Paris시내로 돌아서 가라고 검색결과가 뜬다..
덕분에 RER C를 타고 지하철타고 호텔로 복귀….이제는 로컬처럼 지하철 문을 수동으로 여는걸 자연스럽게 하게되었다…ㅎㅎ 복귀하고 나서는 직원들이 불영일중어를 다 유창하게 하는 일본라면집에서 저녁흡입…
By any reason this time the trip plan suggested me to take RER and Metro to get back to Puteaux where good tasting remedy bar was waiting for me.
2025.9

베르사이유 정원반을 보고 투라이애논 궁을 보고 나니 대충 베르사이유궁 시간까지 대략 2시간 남아서 간단히 점심 먹고 정원의 나머지 절반을 속성으로 주파…결국 하루종일 찾아다닌 “베르사이유의 장미”도 발견…ㅋㅋㅋ
With only 2 hours left till checking time for Versailles Palace, crushed quick run around the remaining half of the Jardins du Versailles.
Finally I found one rose which I have been looking for a whole day to see The Roses of Versailles 🙂
2025.9

예상은 했듯이 도착하고 나니 아침 9시반… 나름 일찍 왔음에도 불구하고 오후4시반에나 궁에 들어가는 표가 있어 잠시 고민하다… 정원도 보는 표를 사서 그 때 까지 시간 떼울 요량으로 정원 구경 및 산책울 시작했는데 압도적인 사이즈, 정원의 구성, 아름다움 그리고 이를 위해 들어간 노력에 기절각이었다…
아침부터 쫄쫄 굶다가 정원에 압도 되어 배고픔도 잊은채 대충 두세시간 후딱 지나고 늦은 아점을 크로아상으로 해결했다…참말이지 프랑스 빵이나 패스트리 그리고 쥬스항 커피는 맛이 참 좋다….군데 이렇게 고생하며 헤매고 본게 정원의 딱 절반이라 ㅎㄷㄷ
이게 평생 세번 목욕했고 양치질은 거의 한적이 없는 루이 14세의 말그대로 뒷마당이었구나…ㅎㅎㅎ
I was expecting some wait time for palace but was surprised to only know the earliest time being 4:30PM….dang…my lazy morning run is paying the price 🙂 but decided to explore the world famous garden till time for palace tour..
The garden was spectacular and beautiful enough with tons of maintenance….I can’t believe this was King Louis XIV’s backyard 🙂
2025.9

프랑스에서 찾은 개꿀맛 오렌지 소다….
육식맨 유투부 채널에 보면 유럽오면 환타를 꼭 마신다는 이야기를 했는데….환타도 맛있지만 프랑스에선 이 소다가 최고였다…확실히 색소와 향료로만 맛을낸 오렌지 소다와는 차별되는 맛있는 소다였다…
회사 카페테리아에서 먹은 토마토도 그렇고 결국 과실 열매는 지중해산을 따라잡을수 없다는건가 싶었다…
As a orange soda mania, the best orange soda in my life has been found in France – Orangina!!
2025.9

몇 일전에 La Defense 역에서 출구를 못찾아 헤메다 엄한 출구로 나와 구글 맵덕분에 호텔을 찾아가며 호텔 주위 동네 뒷골목들을 돌아다닐 때 눈에 들어온 Pho cafe…아픈 다리에 뜨뜻한 국물이 생각나 찾아갔다…
미국에서 먹던 국수에 비해 면이 쫄깃쫄깃하고 맛진 Pho를 드셔주셨다…이젠 베트남 쌀국수를 한미불에서 다 먹어보았으니 이젠 본토인 베트남에 가서 먹는일만 남은듯…ㅎㅎ
Checked Vietnamese Pho on local streets around hotel. It was indeed a very good one!
2025.9

퇴근이 늦었던날 뭘 먹기도 애매하고 고민하다 그냥 로켈 메뉴가 뭐가 있을까 싶어서 맥도널드 확인…일단 프랑스 삼색기가 찍혀있는 매뉴를 시켰는데 그건 알고보니 그냥 “불우”였음…ㅎㅎ 뭐 진짜 로켈 메뉴는 감튀에 퐁듀 치즈올려주는거였다..:)
Checked McDonald’s local menu
2025.9

그 유명하다는 퐁피두 센터 지난번 비오는날 옆을 지나갔는데도 모르고 갔었는데 그래서 이것도 확인하고 카페 앞 벤치에 앉아 파리의 명동에서 커피한잔….
Maybe one of the world famous modern architecture – Pompidou Center….
2025.9

K띵은 Paris에도 여기저기서 볼수 있었는데 하필 주택가에 있는 호텔 앞 뜬금없이 음식점이 있는데 다행히도 한식집이었다…:) 이름도 컵밥…허나 진짜컵밥을 팔지는 않는듯…
암튼 즐거운 마음에 일주일 약간 넘세 지내는 동안 두 번 저녁을 해결하였다…아쉽다면 아쉽고 신기하면 신기했던선 여기도 어느정도로 로컬화가 되어… 단맛이 사알짝 강했고, 음식주문 기본 반찬에 김치를 전혀 주지 않는점 그리고 음식의 양이 유럽식 마냥 적었다..(아님 내가 양으론 부족하지 않게 하는 미국식에 쩔어있었는지도…)
암튼 두번에 걸쳐 먹은 메뉴는 닭갈비밥+만두튀김 치밥+떡볶이…
모든 가게 인테리어는 100% 한국식 혹은 한국산이었는데 모든 손님이나 직원중에 한국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은 나 말곤 아무도 없어서 “원어”로 주문하는 짜릿함은 맛을 보지 못했다…ㅎㅎ 🙂
Nice little cafe style Korean restaurant I checked twice during my visit to Paris – it was literally at the front door of hotel so how can I or any Korean resist? 🙂
2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