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 Fresh: Shaved Ice

이번 여름 요긴하게 우리가족살려줬던 대만식 빙수… 맛에서 아쉬운건 우유빙수가 아니라는 거지만 우유 분해 효소가 없는 나에겐 딱좋았다…ㅎㅎ

The savior of my families in this Summer was from Taiwanese Shaved Ice deserts from Meet Fresh

2021.9

520 Trail

Real first bike trailing last week after setting up cycling basics – all calories burned during 3 hours of biking burned recouped with Five Guys…

우리집 꼬맹이군과 나름 자전거 장만하고 첫번째로 제대로 자전거 트레일을 탔다.. 이름하여 520 Trail – 520번 고속도로를 따라 만들어놓은 자전거길인데 끝없는 업힐과 다운힐의 연속으로 가다가 결국엔 Lake Washington을 건너 시애틀까지 연결하는 길.. 힘겹게 태운 칼로리 집에 오는길에 다섯친구들 가게에서 아주 가볍게 보충해 주셨다..

2021.8

Ottogi Beef Seaweed Soup Ramen Noodle Soup /오뚜기 쇠고기 미역국 라면

사실 몇달전에 먹은 라면… 아주 충격적일 정도로… 라면을 왠만한 미역국보다도 맛있게 만들었다.. 미역장인 오뚜기의 힘인가? ㅎㅎㅎ

Stunningly tasted like a perfect seaweed soup which happen to have noodle 🙂 Thinking of the manufacturer’s other specialty -on seaweed- might have helped?

2021.8

Chipotle

I guess I had this once in almost every week when I was working in SLU.. so it has been a while…

이제 어여 강산이 바뀔시기이지만 -물론 실제로는 강산 몇번은 바뀔만큼 바뀌었음…- 시애틀 시내 근무 시절 자주 먹던 치폴레… 지난달 말에 집앞에도 있는데 한번도 가지 않았다는 생각에 걸어서 투고해왔다…

2021.7

Costa Coffee

지난달 주문한 Costa Coffee – 근 10년 전 즈음에 런던 더블린 출장갔을때 – 영국판 스타벅스네 하기도 했지만 나에게 Flat Whilte이 뭔지를 알려줘서 열심히 먹었던 코스타 커피를 핫딜로 팔길래 아무 생각없이 주문했다..ㅎㅎ

알고 보니 우여곡절 끝에 이 코스타는 미국 코카콜라 그룹에 팔렸더구만…ㅎㅎ

Good memories of Costa Coffee – taught me the Flat White 😀 – at streets of London and Dublin about 10 years ago made me order this without hesitation – Wondered why my credit card was saying Coca Cola Company and learned now this is part of Coca Cola Co.

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