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o Moco at Da Booze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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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 but great lunch after tougher-than-expected hike at Waimea. Located in front of James Cook monument.. (Right – this island was “found” by famous Captain James Cook…:))

Interesting & confusing shop name while shop is saying they don’t sell any alcohol after ‘accepting Jesus with hearts’ 🙂 whatever… Loco Moco tasted very fresh and tasty.

생각보다 빡센  Canyon질을 하고 배고파서 무작정 들어간 진짜 동네 가게….맛진 하와이 음식 폭풍 섭취…ㅎㅎ

가게 이름이 “술집”인데 사연인 즉슨 리커샵 인수했다가, 음식도 팔기 시작하다가, 교회 다닌 이후론 술은 아예 안판다고 카운터에 크게 써주셨음..ㅎㅎ (그냥 가게 이름을 바꾸지.. 나같은 가족 데리고 가는 외지인은 의심스런 심정으로 들어갔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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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chiato Dop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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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쓰다…. 소주잔에 소주를 마시는 기분인데 커피..ㅎㅎ 슬프게도 이제 몸이 맛이가서인지 우유 득뿜친 라떼를 마시면 배속이 처리를 잘 못하는 경우가 종종발생..

Now this is my new gigs after having trouble with Latte (of my lifetime love.. :() Maybe my internal systems are tired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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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In-N-Out in a commutable d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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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finally a new In-N-Out store opened at ‘commutable’ distance from Seattle.. near Salem, Oregon.. It is keep coming north!! 🙂

Maybe I should take a day off and get a lunch at there with 9 hours of driving?!

드디어 시애틀 기준 하루에 갔다올수 있는곳에 인앤아웃이 생긴다고 동네 뉴스에서 난리..ㅎㅎ 좀만 더 올라와주시길..

언제 날잡아 휴가 내고 함 먹으러 갔다올까? ㅡ.ㅡ

2019.12

 

Geni’s Ethiopian: Beef Siga W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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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rotation 외부 식당 코너에 종종 등장하는 이디오피안 점심 메뉴 – 매번 비싼 가격에 아니다라고 하다가- 이 기회에 맛이라도 한번 봐야하는거 아닌가 하고 맛을 봤다. 생각해보니 처음 먹어보는 아프리칸 음식인듯..ㅎㅎ 입맛이 아재가 되어가는건가 아주 확끌리지는 않았지만 그냥 담백하게 먹을만은 했다.. 🙂

First African dish from cafeteria’s rotation restaurant menu.

2019.11

 

Chicken Tikka Masala & Butter Chi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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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nch of cilantro, Ginger and Onions. Nice lunch from company’s cafeteria…

오랜만에 장을 회사 카페테리아에서 파는 강한 음식으로 채워주기.. 인도 음식을 먹을땐 항상 서울에서 종종 갔었던 (동시에 가격에 분노했던) 강가가 떠오른다…ㅎㅎ 물론 서울 갈때 강가를 갈일은 이젠 없겠지만 아직도 그런지 궁금…

20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