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Behold2 – First Android from Samsung in US

Happen to play with first version of Andriod from Samsung in Americas.
First feeling is 아주 훌륭하다.. Andriod기능을 충실하게 지원해 줄 수 있는 Full Touch phone이라고 간단히 요약할 수 있는 듯 싶다..
5M Camera 및 비디오 지원, Wifi 지원도 맘에 들고… 우리집 실내는 약하지만..-_-; 밖에서 돌아다닐 때 coverage 및 3g 속도도 꽤나 불편없이 쓸 수 있다.. 무엇보다도 LED Screen의 밝은 해상도는 압권인듯 싶다..
그리고 요즘들어 은근슬쩍 휴대폰들이 무거워지 고커지는 경향이 있는데..아주 slim하시고 가벼워 만족스러웠음.. Touch Keyboard가 적응하는데 좀 시간이 걸릴듯 싶긴한데.. 당연한 이야기인지는 몰라도 실물 키보드 보다는 오타율이 좀 높다…^^;
Cube란 새로운 메뉴가 있긴 한데.. 약간 벅벅거리고 생각보다 그리 쓰지는 않는듯 싶다..
한가지 또 아쉬운 점은…모든 Touch Phone 및 data device가 격는 문제이긴 하겠지만, Battery가 닳는게 눈에 보인다.. 대충 2-3일 쓰면 바닥날 듯 싶다..거야 뭐 열심히 충전해주시는 수 밖에…^^
암튼 이러한 장점들을 가진 관계로 현재 이 폰은 마나님께 조공으로 받쳐 사용되고 계시는 중이시다..^^
이거 삼성에서 광고조금만 해주시면 우리회사 대박제품 될텐데…(우리회사에서 광고하는 건 족족 다 실패라 꼭 삼성에서 해주셨음 한다…-_-)란 생각도 잠시 해주셨음…
Another highly recommended!
2009.11

Windows 7

Thanksgiving 을 맞이하여.. 홈 PC를 Windows 7으로 upgrade했다..

뭐 Vista에 큰 불만이 있었던 건 아니었지만.. PC가 OS를 버거워 한다는 느낌은 계속 가지고 있었다.. 흐흐.. 어쨌던.. 머리털나고 처음으로..(아 쑥스러워라..) 정품 Package를 구해서 설치했다.. (뭐 이전까지는 항상 회사버전 혹은 PC새로 샀을 때 따라온것으로 유지했었다…) 왠지 양지로 나온 기분….-_-;;;

각설하고..큰 사용자 UI는 크게 변하지 않았고.. 투명창 기능 이 있어 시작 메뉴바를 간편하게 해줬다는 점 하나는 칭찬받을 만한듯 싶다.. 무엇보다도 가장 칭찬 받을 일은.. PC가 많이 가벼워 졌단 느낌이다.. Booting속도도 훨신 빨라지고 개별 operation도 느끼기는 어렵지만 많이 가벼워 졌다.. Vista깔린 PC사고나서 들었던 “이 PC의 주인은 나인가 아니면 Vista인가?”의 생각이 없어지고 드디어 내가 PC의 주인이라는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단적으로 시끄럽게 돌아가던 fan 소리가 확줄어들었음은 아마도 좋은 현상을 반증하는 듯 싶다… (물론 먼지 구덩이 PC를 진공소재기로 구멍마다 쫙~ 빨아들인 효과도 있겠지만..-_-)

물론 32bit버전을 깔아서 bit의 upgrade로 인한 효과는 아직 못 보았지만 그래도 훌륭한듯 싶다..

2009.11

Closure of US Cyworld – Another 탱자 Story (橘化爲枳)

Another not-prepared but just planted business model declared end of life…
Also confirms that consumer faced Internet business is a cultural business..

나름 internet과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어서 처음에 cyworld가 미국에 나온다고 했을 때부터 나름 유심히 지켜보면서 나름 걱정아닌 걱정을 사서 했지만.. 결국 우려하던 사태가 벌어졌다…
과연 해외진출한다는 의지만 높았지 제대로 시장 조사, 고객 조사나 해보고 시작했는지 의심스럽다.. 결국 귤나무 심어 먹지도 못하고 접는 탱자만 본 꼴이 되어 버렸다..쩌비..

그리고..한편 google이 한국에서 고전한다는 “통쾌성” 신문 기사는 인터넷에서 많이 봤는데 cyworld가 미국에서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것에 관한 기사는 아직까지는 하나도 못봤다…

암튼, 아시아에서 한국처럼 미국 영향을 많이 받은 나라가 또 있겠냐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 둘은 공유하는 것도 많지만 참 다르다…

나름 개인적으로는 한국 Internet/IT 기업들이 미국에서 많이들 성공해서 나중에 내가 일해볼 기회도 만들어 주길 바랬건만… 하나 같이 어이 없이들 무너지고 있다…아 슬퍼라…. =.=;

한편 “윤군의 저주”는 무서울 정도로 계속되고 있다.. -_-;

2009.11

DIY 2: Laptop Fan Replacement

얼마전부터 나의 미국생활과 함께 시작되었던 유구한 연을 가진 우리 Thiankpad T42가 캥캥거리기 시작했다..

좀 켜놨다 싶으면 탱크 굴러가는 소리도 내고 가끔은 Fan Error로 Booting도 안되고…그럴 때마다 순간 맞바람을 불어주고 먼지좀 대신 먹어주는 인공호흡을 하며 연명하다가 결국 Fan을 갈았다..아 절라 비쌉니다..대략 ebay에서 60불…거의 이건 뭐 대략 싸구려 이동식 에어콘값이구만…T_T

옆 컴퓨터 창에 Hardware Material Mannual을 띄어 놓고 조이고 풀고 해서, Battery>Keyboard>외장판 다 떼고… 마지막으로 팬을 떼어네 이 Laptop쓴지 4년 반만에 최초로 CPU와 대면식도 해주셨다…^^;

에휴… 사실 작년 초에 Warranty 3년 expire되기전에 나름 때마침 망가져주신 Lan Adaptor 갈고, CD도 갈고, Keyboard도 갈았건만.. 이젠 Warranty도 없어서 결국 DIY해주셨다.. (Keyboard는 아들님이 새 Keyboard 장착 후 한달도 안되 뽑아주셔서 왼쪽 Ctrl 키가 없는 장애 Keyboard로 버티고 있다..)

2009.11

IPod정리

어제 무슨 필이 받았는지 너저분하게 방치되어 있던 아이팟 iPod IDtag를 정리하느라 거의 날밤을 샜다. (다 하지도 못할 껄 왜시작했을 꼬…–;)

오랜만에 옛날에 많이 들었던 음악들도 들어 좋기도 했지만… 아 졸려라

바쁘다는 일상의 이유로 안하고 지내는소소한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아 주셨다.

2009.10

Microsoft Office 2007

드디어 고심끝에 오피스를 2007로 업그레이드했다..

다들 하도 주위에서 “1-2주는 업무 차질 생길꺼다” “죽겠다” 겁을 줘서 망설이다가 걍 질러버렸다..-_-;

인터넷 뒤져보니 2003으로 메뉴를 바꾸어주는 Add-in program도 파는 것 보면 메뉴 바꾼거의 문제가 비단 나 및 내 주위 사람들만의 이슈가 아니라는 생각이 파득 들었다..^^

First Feeling:

메뉴가 생소하고 “튀 나온 느낌”에 아이콘으로 되어 있어 참 부담스럽긴하다.. 그래도 다행인건 right click pop up menu로 아직까지는 버텨내고 있다..^^ 나름 성능이 빨라지거나 좋아지는 걸 기대했으나 아직 그 단계는 아닌듯 싶은게 아쉽고.. 뭐 65000 row 넘어가는 건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편리할듯…업그레이드 하면서 역시나 수십개의 update 가 가동되느라 컴퓨터 몇번 끄고 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