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a 271: Seattle t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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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to Seoul!!!  after being out for 4 full years…

줄을 서다가 미국사람과 재미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거 서울 가는 비행기지?” “그럼…왜? @.@ ” “직원이 인천가냐고 물어보길래 당황했음… – 당최 인천이 뭐니?” “공항이 있는 도시명이야..ㅋㅋㅋ”

10년여전 인천공항 개장할 때 “세종공항”이나 “서울메트로공항” 이런식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했을 때 우려하는 사태가 아직도 발생… -이걸로 인천을 고향으로 살아오신 아버지와 논쟁까지했던 기억이… -_-;

King Sejong Airport 도 나쁘지 않을것같은데? 하긴 인지도만으로 한다면 스폰서좀 받고 Samsung Airport로 하는게 좋을지도…-_-;

근 10년만에 타보는 아시아나..

2014.5

 

 

 

Korean Heartfelt Holi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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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OMG!! Korean Valentine Day is Nov 11??!!!! Is this distorted history or culture or what? ….

Pepero Day is the most ridiculious “Day” in series of Korean “Commercial” days.. but now it is taught as part of Korean culture.. 😦

태현이 reading material에서 나온 statement… 뻑하면 무슨 Day에 연연하는 상업적인 행사가 한국의 고유한 문화로 오인되는, 어이 없고, 씁쓸한 현장이다… (정말 롯데 싫다 싫어…)

차라리 친구와 오손도손 짜장면을 시켜먹는 Black Day를 세계 만방에 는게 낳을듯(?) 싶다… 아니면 3월3일 삼삼한 삽겹살 day를 퍼트리면 어떨까? =.=;

2014.4

 

이문규 교수님..

RIP

YSBMail

원채 모교와 물리적으로 엄청나게 떨어져 있고 해서 자주 확인도 못하는 email이지만 오랜만에 확인한 경영학과/경영대 동문 소식메일에 이상한 제목이 떠서 보니 이문규 교수님 부고 소식이다. 엥? 하고 보니 참… 기분이..

400명 정원의 “개떼”과에 많은 수의 부전공, 복수전공생으로 인해 교수님과 안면있기 힘든 경영학과 학부생 생활 시절, 마케팅 과목을 2개나 들어서 학교에서 나름 인사 드리고 다니고 졸업 후에도 -아주 옛날 & 몇 차례이지만- 이런저런 일로 한두 번 인사드릴 일이 있었던 교수님이셨다. 아마도 MBA나온다고 인사 메일 드린게 마지막이었는듯..

참 조용하지만, 열정적으로 학교 일하시는 소식은 가끔 들렸는데, 이런 안타까운 소식 마저도 출장 중에 그려셨다니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그지 없다. Rest in Peace…부디 편히 쉬시길..

I usually don’t open up email from my alma mater much as I am physically way apart from there, but surprising email landed at my inbox, saying Prof. MK Lee’s funeral news. WHAT?!

Prof Lee was one of the few professors I personally had deeper connection than simple in-class connections in crazy crowded Yonsei BBA program. Took 2 classes from him, and always loved his passion for education – so had updated via email few times even after graduation. (Maybe the last one was the one I happily told him I am going to Ann Arbor for MBA…)

Even sadly, he was on a global education business trip in China which must have been his latest passion as a program director for school’s global education and gone thru a heart-attack.. RIP Prof Lee. I will always remember your humor stories you shared in class..

2014.2

 

Seoul’s New Image?

Interesting article or perspective on Seoul’s image by British Airways megazine..

Really? Have things changed or is it a bit of “over-stating”? Just reading it, it might allude people to believe Seoul is all about crazy clubs, spending money on the street & shopping (BTW, the pictures of the streets and the people captured as a Seoulite didn’t look like it was taken from the luxurious shopping/gathering area at all.. 🙂 ), idols, and plastic surgerys…

Seoul?

Meeting Don for first time in last 1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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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 이메일로 소식을 주고 받았지만, 2002년에 서울 오셨을 때 뵌게 마지막이었는데 뒤늦게 이렇게나마 은사님을 찾아뵙게 되었다..

멋진 모습으로 짜잔 하고 나타나서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잘 지내시죠?

2012.9 @Yukon, OK

Gangnam Style in Victoria

강남스타일이 대박이긴 대박인 모양이다.. 지난 주말 휴가차 있었던 Victoria, BC…

때마침  Dragon Boat Festival이 열리고 있어서 Festival site를 걷다가 음악 시작사운드에wife와 동시에 설마하고…귀를 의심한채 뒤를 돌아보니, 한국애들 같지는 않은데 어느 팀이 이노래에 맞춰 공연하고 있었다… 물론 나와 우리애 둘은 저 뒤에서 손돌리고 있었다…ㅋㅋㅋ

Seoul to Seattle

갈때는 그냥 일반 비행기였는데… (갈 때는 애둘 데리고 가느라 정신도 없기도 해서 신경쓸 겨를도 없었지만서도..) 올 때는 최신형 비행기를 탔다..^^

옷걸이에 USB단자도 보이는군…

밥을 먹는데 좀 코메디발생..-_-; 비빔밥을 달라했는데.. 비행기의 정 가운데에 앉은 관계로 제일 늦게 받는 바람에 미역국이 다 떨어졌다고 비지니스에서 남은 북어국을 갔다주셨다.. 수저세트도 비지니스 걸 갔다줬는지 타월에 쌓인 일명 Business Economy hybrid meal이 되어주셨다.. (아예 비지니스 메뉴를 줬으면 더 좋았을텐데..한 아쉬움…-_-)

죽을 준다기에 먹은 아침식사 오믈렛….(난 죽 정말 싫어한다..-_-)
결국 갈 때 반 보고간 아바타 올 때 남은 반 보면서 책보다, 졸다, 화장실 앞에 앉아 오느라 화장실 열고 닫을 때 새 나오는 불빛/쏴~ 소리에 계속 겐세이 받으며 잠도 못자고 오다가…-_-;;;와주셨다…
(화장실 앞이라 공간이 있었는데 화장실 기다리면서 남의 팔걸이에 걸터 앉는 분들은 뭔지..-.-)
2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