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kima State Fair Park 🙂
약간은 뜬금없지만 종합운동장과 공원이 짬뽕…
2022.2

Pelicana Chicken – One of the 1st gen Korean Fried Chicken chains since 80s and survived – opened its store in Seattle 🙂
‘페리카나 치킨이 찾아왔어요’.. 게다가 나름 시애틀에… 헐….이유를 알수 없는 이름의 페리카나와 멕시칸 치킨이 난무하던 1세대 치킨집중 살아남으신 페리카나 치킨이 미국까지 찾아오셨다…
일단 찾아와주신것에는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양념만 먹어봐서 비교가 불가능할듯…ㅎㅎ 뭐 사실 근데 나는 양념치킨보다는 간장치킨 숭배자라…다음에 한번 후라이드와 간장을 한번 맛보고 결정해야겠다…
아직도 우리 최양락선생님의 노래가 머리속에 맴돈다….페리페리 페리카나…
2022.2


Good day to ski – Realized this was the first time I skied since pandemic and also the last time I had a regular/long ski was about 20+ years ago.. and I also realized actually I started to not hate the long lift lines which gives plenty of time to break and breathe 😀
소원수리들어주러 휴일날 전기도 다 안들어오는 데도 불구하고 인파로 가득한 스키장 강행.. 새로산 스키를 테스트도 해볼겸 용감하게도 Long ski를 가지고 갔는데 마지막으로 길쭉이 탄지가 대략 20 몇년… ㅎㄷㄷ
오랜만에 길죽이 타려니 스키가 꼬이고…ㅎㅎ 뒹글면서 땀 뻘뻘흘리고 마스크는 거칠은 숨과 온갖 분비물로 썩은내를 나게 만들었다..ㅎㅎ 한편 예전에 쌍팔년도에는 나도 기다리는걸 죽도록 싫어해서 일부러 야간에만 스키/보드를 타던시절도 있었건만 이제는 어느새 기다리는걸 즐기는(+고마워하는) 나이가 되어버렸다..ㅎㅎ
2022.1

해마다 TV로 감상하는 Seattle New Year Celebration – 이상하게 9시에 celebration하는게 싫어서 항상 local version으로 감상해주신다.. 전전직장이 Sponsor이고 전직장의 음악이 배경음악으로 깔려 나온다. 나 여기 참 오래살았나 보다 🙂
I must have lived long enough in Seattle – realizing my exex workplace is the sponsor of the event and music from my ex workplace is played during the celebration show. 🙂
2022.1

마침내 Portland를 지나 Washington주 진입 막판에 Washington에서 눈이 좀 내려 긴장하긴 했지만 그래도 무사 통과.. 단 도착 1시간전부터 Windshield Washer액이 다 떨어져서 차 앞뒷 유리창이 드러워지는걸 깨끗이 못딱아 좀 불편했지만 무사히 도착했다.
동네에 와보니 한파 및 폭설에 동네 골목길부터는 눈밭이었고 다행히도 집은 무탈…휴 🙂
이로써… distancing한답시고 차를 몰고서 5개주를 돌파하고, 6개 도시에서 잠을 청했으며 (연말에 expire되는 숙박권들 다 쓰고 왔다..ㅎㅎ), 다양한 음식들을 먹으며 (버거, 순대국, 고기부폐, 홍콩반점, 팟타이, 샌드위치, Brunch, 호텔 조식) 1개의 국립공원과 1개의 놀이동산을 거치고 수십개의 ‘령’을 넘나다가 Tax없는 곳 Outlet에 들려서 옷도좀 사고… 3,100마일 8박9일 여행 무탈하게 돌아왔다. 이제는 몇일간 휴식과 격리 그리고 새해 시작…
Finally home 🙂 I always feel I am at home whenever I start to see Seattle in the destination boards 🙂
2021.12

몇 년전에 Utah로 놀러 갈때에도 갔던 길이지만 겨울에는 처음이고 이 구간은 -특히 오레곤쪽은- 모두 고산 지대의 고속도로라 눈길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곳… 사실 이 길이 제일 날씨에 변동이 많은 길이고.. 피해서 돌아갈길이 마땅치 않은 구간이라 여기를 최대한 눈이 오지 않을때 지나가야하는 관계로 일정설계 당시에 머리아프게 했던 구간..ㅎㅎ
둘째날 제대로 길에 올라타주셨다.. Kennewick에서 출발해서 Oregon을 북동쪽으로 관통한 이후 Idaho에 와서 Twin Falls까지 가주는 여정.. Micron으로 유명한 Boise에 들려서 점심도 먹고…열심히 달렸다.,ㅎㅎ
This -from Southeastern WA to Southern Idaho via Northeast Oregon was the most critical point for deciding the timing of travel -thanks to their elevation & snow activity- all safely passed without any snow – magically 🙂
20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