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ker & Fast & Furious Presents: Hobbs & S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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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가는 6.5시간 비행기에서 때마침 보고싶던 영화 두편 감상… (+Amazon Fire Tablet에 gogo entertain app깔아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ㅎㅎ)

Joker: 이거 좀 명작인듯 싶다.. 물론 약간 잔인한 장면도 있지만 이야기 전개가 아주 탄탄함; 약간  오버하자면 거의 내가 조커인지 조커가 나인지 하는 우는 심정으로 봤다..-o-;

F&F: 오락영화의 명불허전 F&F 날라다니는 두 배우 보는맛 + 이 영화의 촬영지이자 이번 여행의 목적지였던 Kauai 사전학습 효과도..

Watched great 2 movies on the 6.5 hour long flight. Joker made me wonder whether I am the Joker or Joker is me 🙂 and F&F which always fulfill its name and picture taken at flight’s destination.

2020.2

Alaska 879: Seattle to Lih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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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바빴던 관계로 여유없이 보낸 작년 연말에 대한 보상(?)으로 나름 크게 준비해 애들 Winter Break주를 맞아하여 Eskimo 썰매를 타고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섬 중 하나로 홀연히 떠났다..

After crazy intense work load/pressure around year end at office, we decided to take a leap-of-faith into the island in Pacific with Eskimo led sledge. (Maybe one of the longest flight this Eskimo group handles :))

2020.2

 

Pand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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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재미있게 열심히 봤던 Netflix의 Pandemic (나 나름 documentary를 좋아함..ㅎ 닥덕이 되어가고 있음..) Flu와 인간의 사투를 보여준다. 한편 이번 Corona outbreak를 보면서 느끼는 점도 많음..

뭐 개인적으로는 이 series를 보면서 – 이미 중국에서도 인구 밀집도가 높고 교류가 많은 대도시가 있는 후베이성과 광둥성에 퍼진순간 이게 이제 최소 아시아 전역으로 퍼지는거는 시간의 문제라는 마음의 준비(?)같은 생각을 하고는 있었다… (물론 한국에서 ㅅㅊㅈ 같은 정신병자 집단들이 나올거라곤 예상을 못했지만서도.. 참고로 ㅅㅊㅈ 미친X들은 -나도 주위에서 이 미친 X들 때문에 너무나 고생한 지인들을 목격한 관계로 – 절대 협력안할거고 숨기기에 급급할 것이기에 다 발본색원해서 아작을 내야한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문제는 면역 치유가 어려운 환자들을 어떻게 치료할지, 그 과정에서 의료진이 어떻게 될찌, 그리고 virus가 아닌 다른 환자 처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인듯하고 여름이 오면서 사그러들지 그리고 과연 온다면 미국에는 언제올것이고 무슨일이 일어날찌가 걱정이다.

나름 2009년에 H1N1 swine flu 난리 났을 때 Mexico에서 outbreak후 최초의 미국 환자가 Mexico갔다 온 Seattle사람이라고 뉴스를 때린지 1달 가량 되었나 싶을때 몸이 안좋아 병원에 갔더니 아주 아무일없다는 듯 너 Flu야 이야기하는 의사를 마주보고 나혼자 패닉하던 기억.. ㅎㅎ

의사: 너 Flu야

나: 혹시 이거 그 H1N1맞나요?

의사: 웅 Washington주에선 그 Flu밖에 유행 안해..

나: 헐!!!!!! 그럼 나 중증센터로 격리 입원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의사: 너 해열제 먹어도 열안내려가고 숨 못쉬면 그럴까야.. 근데 넌 여기를 네가 운전해 찾아왔을 정도라는건 그럴일 없다는 증거이니 그냥 집에서 약먹고 쉬어..-.-; 너같은 애 지금 Washington주에 족히 몇천은 있어..-.-;

이러기도 했던 나라인데 한편 몇년전 Ebola때는 전투적으로 격리+치료로 유입을 막기도 했었다. (근데 문제는 그 때 만든 기구/조직및 제도들을 Trump 행정부가 다 날려버렸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과연 이번 게 미국에 들어오면 어케될지

암튼 서울에 있는 양가 어른 가족들 신경이 계속 쓰이네..-.-; 네이버 뉴스를 보면 참 가슴만 아프다..

Very timely series Pandemic from Netflix. This documentary series has been a good text book for me to see the things happening in China and Korea. This series taught me almost everything on flu and fights against it by human and gave me a good perspective on what is happening now except the stupid cult people spreading the virus in Korea.

I guess now the key is when it will get weaken, if it becomes weaker with summer hit, and if and when it touches US. Reminds me how wide-spread H1N1 swine flu in 2009 went thru US (I was infected!! 😦 ) and how Ebola defense worked in few years ago.

2020.2

 

Snoqualmie Pass: Silver Fir and Summit 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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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타고 왔긴 했는데 실력도 없는 주제 이제는 점점 눈이 끈적하다고 투덜대는 나를 보게 된다..ㅎㅎ

Need to remind myself on the fact that I can do skiing at this close location from home is still a big privilege (with this stupid skill level 🙂 ) – and I should be thankful on this although the snows are sticky/w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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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chiato Dop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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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쓰다…. 소주잔에 소주를 마시는 기분인데 커피..ㅎㅎ 슬프게도 이제 몸이 맛이가서인지 우유 득뿜친 라떼를 마시면 배속이 처리를 잘 못하는 경우가 종종발생..

Now this is my new gigs after having trouble with Latte (of my lifetime love.. :() Maybe my internal systems are tired up…

2020.2

 

The Gentl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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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 no idea on where Hugh Grant’s showing + who is the one looks similar like RDJ? But came to moment of realization at the mid of movie…. 🙂

Anyhow, I chose this one instead of Bad Boys.. and have been keep thinking about my choice during the entire movie (and surprised at the positive reviews afterwards – There must be something wrong in my coffee??)

휴그랜트가 나온다는데 왜 없지? 그리고 저 RDJ닮은 사람은 누구지 하면서 중간까지 보다 무릎을 딱쳤다…^.^ I live in Notting Hill, you live in Beverly Hills을 외치며 이마까고 무표정+느끼한 미소를 날리던 휴그랜트도 세월의 무게를 피할순 없구나..

역시 광고 화려한 영화는 결국 광고에서 본게 다더라(예 007시리즈들) 싶었는데 리뷰는 나쁘지 않다..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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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is extremely dangerous and everything is safe from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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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Is this ‘precaution’ because of the fact all of the kids on this class being Asian or am I thinking too far? (Come on if you were to do education business in Eastside, you gotta be mindful that 90%+ of your students are Asian..)

If I am not going too far, – shouldn’t they think about the potential ‘over thinking’ like I just did, before making a decision and sending this texts?

I am wondering whether I should respond that “I wish you don’t have any infections with this precaution and enjoy the healthy & long life and can you share me the basis you believe why Feb 1st works while 1/25 doesn’t for our safety” 😛

아이가 1주일에 한번 가는 학원에서 온 어이 없는 메세지… 애들이 다 Asian이긴한데… (Eastside에서 학원 사업하려면 당연한거지만…) 내가 오바해서 생각하는건지 – 한편 그렇다면 그걸 더 조심해서 메세지를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증말 조심해서 무병장수 하시길 기원하고 나도 건강 챙길겸 – 1/25은 위험한데 2/1이 괜찮은 이유좀 알려달라’고 답보낼까 말까 고민중..

참나… 알다가도 모를 세상…메롱스럽다..ㅎㅎ

2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