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a Ave – has been a while
오랜만에 UW거리를 배회했다…
2023.12

Tha Ave – has been a while
오랜만에 UW거리를 배회했다…
2023.12

전형적인 시애틀 늦가을 to 초봄 날씨가 시작되었다.. 밝으면 북극 냉기가 내려와 쨍하게 춥고, 따뜻하면 냅다 비오고, 이 두가지가 교차하는 시기엔 엄청 찐한 안개끼는 날씨… – 올해도 시작이다. 바다가 1도 안보이게 해무가 가득했던 11월말 어느 아침…
Traditional Seattle’s late-fall to early-spring weather has started. It is usually pretty bright with arctic chill or warm and rainy, and it becomes super fogy while when these two weather tags each other…
One ultra fogy day back in last days of Nov from downtown Seattle – no sight of sea at all…
2023.11

이제는 어느새 4호선 출구수가 높아지니 냄새나지 않나란 공포심에 열심히 향수를 사용중이시다…몇년간 잘쓰던 페레가모 우오모 향수 이제는 보내주고 다음차로 갈아타야겠다 🙂
그동안 잘썼수다 🙂
Last drop of Ferragamo UOMO 🙂 See you some time in future
2023.12

지난 Thanksgiving 말그대로 국경 한번 점프뛰고 왔다.
어쩌다 Vancouver가 짜장면의 명소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늘 하던대로 맛진 중국집 찾아갔다가 머리도 깍고 국밥집도 가고 마지막엔 향토 토산품인 케챱맛 감자칩 세봉다리 사들고 내려왔다..ㅎㅎ
Quick hop over to BC during Thanksgiving

Here goes my another $500 I love Tesla Tires….
아 진짜 짜증…이즘되면 운전에 문제가 있나 싶음…-_-; 올해만 세번째 그리고 테슬라는 두번째 그리고 세번다 결국 not repairable 이어서 내 지갑을 털어가셨다…
소타나야 운없이 고속도로 밤길이라 쳐도 Tesla Continental Tire의 취약점은 좀 문제가 있는듯…
우리 흰둥이가 소둥이 새신발 산걸 부러워한건지 배를 째주셨다.. 아니 옆구리를 째주셨다..ㅎㅎ 결국 1년동안 타이어 4짝 교체할 돈으로 타이어 2개만 교체한셈… 얼렁 닮아 버리면 Costco에서 파는 타이어로 갈아야겠다.. 🙂
2023.11

지인께서 점심+뷰 초대해주셔서 Seattle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자 나름 미국 서부에서 높이로는 순위권에 들어가는 Columbia Tower의 사무실 구경 🙂 – 한 때 Washington주에서 이 타워가 높냐 Mt Rainier가 높냐로 옛날 직장에서 뜨거운 논쟁(?)을 했던 기억도 있음…
이 동네는 항상 버스타며 시애틀 다닐때 여기가 Seattle Downtown의 첫 stop이라 항상 그래왔고 아직도 좀더 짧은 commute에 대한 부러움이 있다…ㅎㅎㅎ (점심 먹을 거리도 없는 Downtown 시내로 출퇴근하기 진정 싫다..-.-) 이런 뷰 보면서 매일 맛난 밥도 주는 회사라면 앞뒤 안가리고 가야하는데… 내가 필요할런지 싶다..ㅎㅎㅎ
아마도 지금 회사를 만 2년 채워서 몸이 근지러워지는건가 싶기도 함..ㅎㅎ 그래도 새로운것들도 많이 배우고 해서 나름 감사한 마음은 아직 그대로임…ㅎㅎ
First time being in Columbia Tower after living in Pacific Northwest for 17 years 🙂
2023.11

Now need to face “Everyone”
3 consecutive years are so charming… 🙂
20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