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Mid Winter Break Week

I have always thought the name of “Seattle area Mid Winter Break” doesn’t make sense but this year tells me why. But… this was only the beginning…ha

항상 이해가 안되는게 2월에 한주 쉬는 주간이 Mid Winter Break라는 건데 항상 Mid Winter보단 봄이 될건가 Break이었지만 올해는 날씨가 이름값 제대로 시전해주셨다.

2023.2

Rhee Chun Rice?

이천쌀이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Made in USA이다… ㅎㅎ

그러고 보니 아마도 어디에도 한글로 “쌀” “미국생산”이외에는 이천쌀이라고 써놓지 않은건 리춘쌀이라 그런가보다…ㅋㅋㅋ

기가 막힌 음차인가 아님 내가 옛날에 드나들던 인화원, 지산 리조트는 이천인가 리춘인가….ㅋㅋ

2023.2

Hisense 58-inch ULED U6 Series Quantum Dot LED 4K UHD Smart Fire TV

아쉽지만 우리집의 눈을 즐겁게 해주던 삼성 LED TV가 오랜 기간 끝에 사망해주셨다. 대충 부품 갈아끼면 살아날거 같긴한데 리모콘도 맛이 가셨고 부품값도 대충 보아하니 새 TV사는것 보다 별로 Saving이 안되는 시츄에이션…

그래서 삼성이나 LG같이 좋은걸 살까 어떤걸 살까 잠시 고만하다가 어차피 TV를 그리 보지도 않고 해서 이리 된거 아마존이나 구글에 영혼을 더 팔기로 생각해 스마트 TV를 고민하다 그냥 저렴한 파이야 TV로 장만했다. 이름이 장황하게 길기에 대충 예상은 했다..ㅎㅎㅎ

가끔 영화크게 보고 게임할때 크게 보는걸로 만족..ㅎㅎ

Nothing super fancy and standard view quality with larger screen – that is enough for TV which we hardly watch 🙂

2023.1

Heavenly Donuts

처음으로 흰둥이 몰고 ‘외박’을 나오는 바람에 밤에 밥주려고 나갔다. 다음날 일정이 아침 6시부터 이동하는 일정이라 아침에 먹을걸 찾던 중 나름 포틀랜드는 도넛의 성지가 아닌가란 생각에 발견한 24시간 도넛가게…

역시 도넛은 밤에 블랙커피한잔하며 먹는게 개꿀이란걸 대충 25년이 지난후에 다시 새삼 깨달았다… 그러고 보니 Ames도 US-30상에 있던 도시였구나…ㅎㅎ

1997년 어느날 Ames에서 시험공부하다가 사먹었던 24시간하는 조촐한 도넛 가게의 추억이 떠올라 혼자 우와 이런 스타일의 가게가 아직도 남아있다니 하며 눈물글성이며 도넛을 샀다. (24시간하는 도넛가게는 시애틀에서는 못본듯…)

One randomly found 24 hours donut shop at Portland during midnight run for Supercharging brought me back to one memory lane from Ames. How much did I miss that experience! 🙂

2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