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autiful sunset – now the Sunset time is getting later day by day
5시 이전에 지던 해가 이제 5시 넘어 점점 길어진다. 올해도 봄이 오나보긴하네..
2022.2

지난 주 부터 종종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던 우리집 Orbi 결국 토요일 오후 3년반만에 사망… 뭐 그나마 다행인건 일하는 날에 사망하지 않았지만 온가족의 질타를 받았다..
혹시나 해서 토요일 밤에 가게들은 다 문이 닫은 상황… 아침부터 어디든 뛰어가야겠다 싶었는데 혹시나 하고 아마존에 봤더니 다음날 아침 배송이 있어 그냥 주문해서 새로운 라우터 도착..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Poor Orbi which has been serving our families during last 3 and half years while going thru crazy increase of internet usage- has been sick time to time in during the week and finally became non-responsive on Saturday night – Wondered I have to run on Sunday morning but I found Amazon has midnight delivery. 🙂 saved a trip
2022.2

New world – now people have to pay the ‘market adjustment’ to buy a car in few weeks.
Part of it makes sense – as used car values went up close to MSRP in some cases, new car should be more expensive than that, but I still miss the days when negotiation started down from MSRP. I originally made up my mind that I have to have a willingness to pay reasonable ‘adjustment’, however, $7k more than 10% was mind blowing.
Simple price research with some motivation end up being an opportunity to build more love with my old and rusty Odyssey 🙂
아무리 물가가 미쳤고, 공급망의 문제가 많은 관계로 없어서 못 사는 시대라고 하지만 신뢰도 없는 MSRP에 별루 필요하지도 않은 옵션들 팍팍 붙여 가격만 올린차에 심지어 10%이상의 시장 할증을 붙이는건 좀 횡포에 가깝다고 느껴지는건 내가 삐딱하다는건가 싶다 🙂 이미 이야기는 들어서 어느 정도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격을 알아봤건만 무슨 슈퍼카도 아니면서 10% 이상 부르고…:)
어차피 단순 가격 조사+중고로 팔기 귀찮은데 TradeIn얼마나 쳐주는지를 알아보려고 방문한 딜러샵에서 nego해줄수 있냐고 했더니 자기네는 네고 없는데 특별히 500불 까주겠다고 해서 그냥 허허하면서 나오려 했는데 “MSRP로 파는 곳은 대기가 엄청나다, 다음 달엔 만불로 조정 하니 지금 사야한다”는 근거 없는 싸구려티 팍팍 나는 말이 “개호갱님~”으로 들려 그냥 웃으며 나왔다.
우리 오딩이 더 사랑스러워진다.. 🙂
다음날 Market Adjustment를 줄여주고 TradeIn더 쳐준다고 전화왔다… 그 dealer shop에서는 역시 walkout하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2022.2

Had no idea this video/documentary was available at Netflix and end of digging the pantry and found this one. 1AM midnight cold noodle rocked.
I had my personal mystery on cold noodle in Korea started when my colleagues from SE Asia who never had any trouble of eating anything in Seoul hated this 🙂 “How the xxxx can you eat the noodle in cold?”
지난 주말 우연히 Netflix에서 발견한 냉면랩소디.. 사실 냉면하면 나는 기억은 옛날에 서울에서 프로젝트하던 시절, 같이 일하던 중국계 동남아 동료한테 -열대지역에서 살다온 친구니까 좋아하겠지 하고- 더운 서울 여름에 딱좋다고 아무리 강권해도 “국수를 어떻게 차게 먹느냐”며 극혐 했던 동료를 보고 의아해 했던 기억이 있다… 🙂
암튼 정신 없이 시청하다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을 무렵 몇주전에 우연찮게 사놓고 먹어보지도 않은 둥지 냉면이 생각나 밤1시에 끌여 먹었다.. 🙂 사실 몇주전에 생각해보니 이거 먹어본적이 없구나 하고 집어왔던 둥지냉면 – 이거원 왠 봉창두들기는 소리냐 하겠지만 겨울 야밤에 냉면도 나쁘지는 않았다 🙂
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