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ark공항에서 차량 반납후 뭐 좀 간단히 먹고 집으로 향하는 에시키모 air썰매 타고 집으로 왔다….올 때와 달리 아주 감사하게도 무탈이어서 정시로 출도착….ㅎㅎ
이번 여행 또한 휴식보다는 애들 둘 모시고 대학탐방을 다니느라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삽질을 많이했네 🙂
에휴 땅끝에서 땅끝 아니 대서양에서 태평양…. 멀다 멀어…..
Bye East coast – see you in next time:)
2024.8

Newark공항에서 차량 반납후 뭐 좀 간단히 먹고 집으로 향하는 에시키모 air썰매 타고 집으로 왔다….올 때와 달리 아주 감사하게도 무탈이어서 정시로 출도착….ㅎㅎ
이번 여행 또한 휴식보다는 애들 둘 모시고 대학탐방을 다니느라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삽질을 많이했네 🙂
에휴 땅끝에서 땅끝 아니 대서양에서 태평양…. 멀다 멀어…..
Bye East coast – see you in next time:)
2024.8

2주 전에 다녀온 올 여름 가족 휴가… 넵다 비행기 타고 동쪽으로 향했는데… 문제는 하루 종일 화창하던 날씨가 공항 가려고 밤에 집을 나선 순간부터 변하기 시작해 폭우와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결국 공항에 도착해보니 오랜만에 보는 개아수라장… 거의 모든 비행기들이 지연도착과 출발하지 못하는 생쑈가 벌어지는 현장 직관…
안그래도 Seattle은 서부 끝자락이라 원거리인 알라스카나 미국 중부/동부로 가는 비행기는 거의 밤 9시부터 1시까 출발하는 Red eye 들이 많아서 많은 항공사들이 그 시간 맞춰 많은 비행기들이 도착하고 출발하는 관계로 항상 야밤에 불야성을 이룬다 + 대부분의 공항 편의시설들은 다 10시에는 문을 닫는 관계로 이런 대책 없는 대량 delay가 발생하면 아주 손쉽게 아수라장이 된다..
결국 날씨는 금방 좋아졌지만 비행기는 준비되어 있는데 청소인원이 없다, 관제탑에서 출발을 위한 탑승 수속을 허가하지 않는다 등등의 사연으로 지연+비행기 문제로 늦게 오는 다른 비행기로 교체 및 터미널 이동+활주로 지연…등등 결국 대략 3시간 지연 끝에 새벽2시경 “한참 수소문해서 멀쩡한 비행기를 찾고 청소는 끝냈는데 야밤이라 비행기에 실을 식음료를 수소문할 수 없다”란 협박(?) 끝에 (그거 싫으면 다음날 아니 같은날 🙂 다른 비행기로 옮겨주겠다…) 3시에나 비행기가 take off하는 만행이 발생했다…실질적으로는 총 4시간 지연.. 결국 너무 피곤해서 잠도 못 자는 좀비 상태로 5시간 비행내내 졸면서 갔다..
(그냥 뭐 어차피 가난한 Economy 비행자에게는 어차피 음식은 주지도 않으니 Alaska Boeing 737이 문짝만 잘붙어있고 가면 다행일테고 자판기에서 음료 하나씩 뽑아서 준비하면 안되나 하며 웃고 있었는데 나중에 타고 보니 비행기에 못 실은 식음료는 얼음 정도였다…)
암튼 강산이 대충 두번 쯤은 바뀐 후 가는 NY행 비행은 출발부터 가관(?)이었다. 결국 상쾌한 아침에 Newark에 내려서 Fort Lee 감미옥부터 아침 국밥 후 돌아다녀야지 했던 야무진 계획은 수포로… 🙂
Sitting & waiting in the middle of massive & ambush weather delay at Seatac airport in the middle of hottest red-eye flights time was too much of fun 🙂 1 hour of surprising thunderstorm kindly brought 4 hours of delay with terminal/flight change on the start of trip to east coast.
The last of the last update/warning on delays provided to all “turning to Zombies” passengers at 2AM was “some drinks/water and food might not be available at flight”- This made me thought it is much better than loose door or so on this Alaska 737 flight 🙂
Actually, the only thing missing in plane turned out to be ice used serving drinks 🙂
2024.8

해저무는 UCLA를 마지막으로 공항으로 이동해서 차 반납하고 무조건 20% 붙인다고 협박하는 공항에서 식사하고 우주광선 쏴주는 Starship에 탑승한후 – LAX는 제발 특히 Terminal 6좀 renovate해야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 집으로 돌아왔다
증말이지 공항이 너무 복잡하고 지저분하고 사람은 많고 뾁스럽다 …ㅎㅎ
Rent Car 반납하는곳으로 가는길이 공사중이라 길찾아 삼만리로 해매고… Terminal까지 돌아가는 Shuttle은 공항내에서만 정체로 30분 넘게 걸리고… Terminal은 사람이 꽉차있으며… LA임이 무색할 정도로 공항내에 맛있는 음식도 없고, (그냥 In N Out 하나만 만들어놔라…ㅎㅎ) 화장실은 지저분… 공항 WiFi도 없고 대기의자에 전원공급도 안되는 자리가 더 많다…-o-; 다음부턴 어떻게든 최대한 Santa Ana나 Burbank쪽으로 가리라….
Finally coming back to home 🙂 Although I appreciate lots of things available in California, I am happy that my home is in Washington 🙂
2023.12

긴 여정의 시작… 어차피 긴여정 그리고 이미 24시간 상시 격무오 망가져있는 신체 리듬을 고려하니 Red Eye라고 망설여지는건 하나도 없다..
그러고 보니 한 때 뻔질나게 다니던 DFW.. 지난 Big D visit을 사랑이 넘치는 필드로 갔다보니 정말이지 DFW는 오랜만에 왔다
Long journey started with making my red eyes even more red 🙂 Long time no visit DFW…
2023.9

결국 우려하던 사태가 마지막에 우리 발목을 잡았다. 어렵게 돌아와서 맛있게 무제한 스시집을 먹고 공항으로 향했건만… 결국 2시간 반 delay… (다음 비행기는 아예 cancel – 사실 예약할때 그편과 이편을 고민하다 그냥 여행한 이후에 한 밤중에 운전하기 싫어 조금 빨리오는걸 하자 해서 잡은 비행기였는데 불행중 다행이다만 결국은 한 밤중 운전 귀가)
그래서 예정에도 없던 Lounge에 앉아 시간 떼우다가 겨우 탄 비행기는 이래저래 흔들흔들.. 심지어 wifi도 흔들거렸는지 중간에 목적지가 아프리카 앞바다로 표시되어 뜨아 하기도 했다…아무튼 무사히 내렸건만 Seattle은 눈 예보… 다행인건 영상이라 얼지는 않는 눈이라 살살 몰아서 무사히 집에 돌아왔다..
Finally the weather we thought we escaped caught us – after full stomach after unlimited Sushi house at LV, we arrived at the airport on time and noticed our flight back to Seattle got delayed (total 2.5 hours) – which was better than the last flight which got cancelled straight.
(Meanwhile during the flight the destination was showing off some west coast of Africa haha 🙂 ) Meanwhile at Seattle snow welcomed us 🙂 to remind this is mid winter break..
2023.2

뭐 아무리 비행기라고 하지만 사실 Dallas는 절대 가깝지는 않다 🙂 지도를 보면 정말이지 가운데 한복판에 있는데 Dallas이고 돌아오는 편은 Jet기류를 맞으면서 오니까 달 to 시 4시간 20분 소요…
예전에 Dallas나 Houston다닐 때 항상 고민했던건 중간에 화장실을 가야하나 말아야 하는가인데… 그게 어려웠다는 기억이 다시 났다.. 🙂 창가를 선호하면서, 옆사람 방해하기 싫어서 화장실 가기는 싫고, 비행기에서 주는 음료는 꼭먹어야 겠으니…. 예전에도 항상 도착할때쯤 발동동 구르다 비행기에서 내리는 동시에 화장실로 질주하던 기억…ㅎ
돌아온 시애틀은 여전히 서늘하면서 촉촉한 공기가 코를 때린다…
Travelling back to home – 4 hours of flight has always been tough for me because… I try not to go to restroom in flight. This stupid idea (of not going to restroom) is all combination of this stupidities 🙂 First, I prefer windows seats, and secondly I hate to bother the passenger next to me :). Also at the same time, I cannot give up any opportunity to drink juice/water/soda in plane 🙂
This flight reminded me my old memories of rushing toward restroom whenever I got off the plane whenever I flied to Dallas/Houston in old days 🙂
Still love the moment of inhaling chill and air with moisture in Seattle 🙂
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