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ating (under the tent) in the rain… Maybe it was like 2 years ago since the last time I skated.
2012.12
올해 초 이직 이후, 공짜 gym이 없어졌단 이유로 거의 9개월 동안 쉬었던 야간 운동을 다시 시작한지 이틀째..
처음으로 야외에서 뛴다..(그리고 보니 여지것 평생 운동으로 한 뛰기는 항상 트래드밀 위에서만 했다…) 길에 업다운도 있고 바람도 불고 가끔 차들도 다니고 힘들지만, 제일 어려운 건 페이스 조절이 인 것 같다.. 페이스 조절이 정말 힘들고, 오버페이스 하면 힘만 더들고 몸만 더 아프다는 걸 체감하며, 한편으로는 요즘 내가 인생을 사는 방식도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좀 더 장기적으로 보고 페이스를 조절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머리에 꽂혔다..

아 이런 영화 보면 왠지 누가 날 쳐다보는듯한 착각… 주위를 많이 살펴보게 된다..ㅋㅋㅋ
서울도 나오는 반가운 장면도 하나.. 🙂
극장에 혼자…그것도 -10시니까 심야이긴 했지만- 상영관에 나홀로 1인 상영으로 보고 왔다..ㅋㅋ
@Factoria Cinema
2012.9

우리집앞길….
2012.8


Park at dawn…barely was able to see Bellevue fireworks
2012.7

Nice movie…making me feel bringing me back to childhood times..
2012.5
78F in Bellevue with beautiful sunshine, and 공원에서 올해 BBQ개시.. 날씨도 좋아 한판 겁나게 구웠댔더니 온몸에 고기냄새… 이제 벌써 한참이 되어가곤 있지만, 나름 2년 MBA 생활 중 훈련된 여러 skill 중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것 중 하나는 불떼워서 고기굽기 아닌가 싶다…ㅋㅋ
2012.5

Peaceful Sunday afternoon…
@DBP
2012.5


As it was lonely Friday night and entering into last weekend without families and having baught AMC tickets from Costco couple of months ago, embarked to check this movie by myself @Factoria Cinema.
Felt like mixture of Truman Story and Blade Runner but shocked by imagination of the author and director. 🙂
2012.4

Wow!!! View from Lincoln Square 28th floor in Bellevue
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