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제일 힘든 첫날을 마치고 다음날 여정 시작…
동네 약국에 들려 약도 사고, 전날 밤 비오는 수준으로 만난 벌레때의 사체로 범벅이 된 앞유리 때문에 세차도 한번 해주고, 개스가 조금 더 싸다는 이유로 Davis로 넘어가 주유하고 다시 남쪽으로 나섰다…
이제는 영혼없이 달려야 편하게 달릴수 있는 I-5의 LA와 Sacramento 사이 구간을 쑤욱 지나가고…태현이와 태헌 렌치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반쯤 불탄 산을 넘어가니 LA의 야자수들이 반겨주신다…
올해 아이 기숙사 아파트 열쇠 수령후 룸메이트와 그 가족도 만나 인사하고 가져온 짐들 집으로 올리고 정리하며 추가로 필요한것들 listup하며 1차 이사 완료..:)
Day2 started with visiting Walgreens and car wash due to crazy amount of bug hits, and quick hop over to Davis for cheaper gas 🙂
After non-stop to Tejon Ranch, crowded city and palm trees world of Southern California started 🙂
20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