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ped into JW at LA Live and encountered a surprising M logo 🙂 – and realized my Wolverine team is staying at here for Rose Ball 🙂 Go Blue!
복잡한 로비에서 랩탑만 들고 노트 받아가며 일한 기억만 있는 JW Marriott 호텔 로비.. 왜 M자가 써져 있지하고 로비를 둘러보니 이 호텔이 신년의 Rose Ball 경기 숙소로 쓰이는가 보다. 우리 현진이형 발밑의 건물방에서 내 작은 Go Blue 하나 더 이 건물에 불어 넣어줬다. 🙂
남가주에 왔으니 CBTL Mocha도 한잔해주시고… 이제 배도 좀 꺼졌으니 또 고기 먹으러 출발…
Being in Southern Cal, CBTL is the easy choice and made my stomach ready for another round of BBQ – Beautiful sunset is simply a bonus in the way to fill the stomach
거의 20개월만에 타보는 비행기… 팬데믹 시작 이후로 처음 비행기 타고 짧게나마 여행을 갔다왔다.. 올해 여름엔 이래저래 희생강요도 좀 당하고 그에 반하게 혹은 연관되어서 이런저런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던 관계로 전혀 휴가를 쓰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짧게 나마 살짝 콧바람 쐬고 (위장에는 막대한 부담을 주고) 왔다. (여름 휴가 못간건 지나고 보니 화가 더 난다능…)
가족을 데리고 찾아온 따땃한 남쪽나라는 따뜻하고 해가 짱짱인건 좋은데 항상 공기가 다른게 좀 아쉽다.. (물론 공기가 다르다는건 항상 돌아오는 순간 느끼는 거라 항상 사후약방문 혹은 신포도의 원리로 사용된다..ㅎㅎㅎ)
한편 비행기에서 – 아직도 이 펜데믹의 여파로 ‘최근 영화’가 별로 없다… 뭘 볼까하다가 항상 리스트에 있던 Argo 감상… 벤 에플렉은 이래저래 영화를 잘만들고 연기하는거 같은데 뭔가 항상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는 배우/제작자란 씁쓸한 느낌.. (나만 그런가..) 뭐 그래도 이 영화는 스릴 넘치게 즐겁게 봤다.. Argo XXXX yourself!
First family air trip since this pandemic started – and also a little comp to myself and families who weren’t able to have a summer vacation in this year.
California always rules in weather and sunshine but at the end I always realizes how the air is fresher at PNW whenever I return 🙂 Anyhow good refresh in mental health & Vitamin D (and run an extreme stress test on the stom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