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recruiting결과 이제 Chicago Downtown은 눈감고도 돌아다닐 수 있는 경지에 올라주심…-_-;;
(아 한방에 보내는 사람들이 겁나게 부럽다….T_T)
2006.3
어제 갑자기 예전 Boss께서 Chicago에 출장나왔다 돌아가는데 “Chicago 시내에서 3시간이 있다”는 명령(?)을 받고 고민하다가 혼자 운전하고 왕복하기는 너무 힘들 듯해서 고민하다가… 비행기표값이 reasonable하길래 비행기로 왕복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 아침에 세수하고 곧장 Detroit공항으로 고고싱..(30분)
– 주차하고 검색대 통과 및 탑승수속 대기 (40분)
– Chicago Midway Airport 행 Northwest 탑승 (40분)
– Orange Line MTA 탑승.. (오 Chicago에서 지하철을 타다니..ㅋㅋ) 25분즈음(?)
– Chicago Circle에서 Brownline으로 환승 (환승까지..ㅋㅋ)후 다시 한 30분 쯤 타주시고..
– Irving Park Station 에서 하차 후 20분 걸어…
– Chicago에가면 항상 들르는 그곳…… “조선옥”도착. 오후 1시 도착. (하..차없이 조선옥 가기도 가능함..^^ v~)
그리고 미리 알려드린대로 boss접선 및 차돌백이 시식…(T_T 아 정말 최고야…) 및 이야기를 나누다.. 시계를 보니 어여 3시 반..
급히 택시잡아 boss와 함께 O’Hare로 출발.. 및 4시 도착
그리고 United terminal에서 작별 인사.. 4:30분
다시 난 Detroit로.. 결국 6시반경 공항 도착 7시 집에 도착..
그 수없이 가는 Chicago, 부담없이 혹은 짐 가방없이 타니 좋구만..^^
에휴~ 그래도 조선옥에서 싸온 김치 볶음밥은 다시 먹어도 맛좋다..ㅋㅋ
2006.2
Falling!!!!!!!!
발”만” 담그고 싶은 충동을 참았다…..
사촌동생이 찾아와 Niagara Falls를 찾아 4.5시간을 운전하는 모험을 단행했다..조금만 더가면 상철이도 있는데 무지 안타까움을 접고 돌아왔다…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나름 여기 Niagara Falls하고 가까운 동네다.. (단 캐나다를 통과해야한다이긴 하지만 어차피 Niagara 의 정수는 Canadian Falls이니 어차피 Canada로 들어가야함)
I-94 West to ON-402 West to ON-401 West to ON-403 to QEW
2006.1.4
@Niagara Falls, Ontario
Chicago를 recruiting목적이 아닌 personal trip으로 처음 왔다… Last time I was here as a tourist was 1982!
2005.12
@Chicago
한 때 시대를 풍미했던 도시가 지금은 허울만 남은 꼴이 되어버렸다는 Detroit… 명색이 그래도 Greater Detoirt Area에 사는데 정작 도시 안으로는 처음 와봤다.. (뭐 다시 찾고싶은 이유는 잘 없을 듯 하기도 함..)
오래된 style의 빌딩양식들이 특이했는데.. 근데, 슬픈 사실은..
– 치안이 안전한 동네는 요빌딩 보이는 일대가 전부라 하고..
– 건물들 중 건축미가 있어 보존 가치가 있는 오래된 건물들이 꽤 있으나 (18세기 약식들)은 다 비어있는 버려진 빌딩들이어서관리할 돈은 없고, 각종 사건 사고의 현장만 되고 있어 역사고 양식이고 뭐고 다 철거하려한다고 한단다..
2005.12
@Detroit
Ann Arbor, MI to Columbia, MO via St. Louis: 10.5 Hours
I-94 West to I-80 West to I-55 South to I-70 West to US-63 South
Columbia, MO to Ames, IA: 5.5 Hours
I-70 West to I-435 North to I-35 North to I-235 East to I-35 North to US-30 West
Ames, IA to Ann Arbor, MI via Chicago: 7.5 Hours
US-30 East to I-35 South to I-80 East to I-88 East to I-355 South to I-80 East to I-94 East
Stopped over at newly opened IKEA 🙂
20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