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eaceful small town in Orcas Island & small/cute chocolate coffee shop.
What a luxury or reward of civilization after camping one night… 🙂
Orcas섬의 평화로운 작은 마을에 있는 커피샵…숲속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작게나마 문명으로 돌아왔다..
2014.6
새로운 라면으로 시식해본 팔도 장라면.. 제발 번역좀 제대로 합시다….ㅡ.ㅡ 80년대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_-
다들 Soy Taste라고..보통 사람들이 Soy Flavor 라면이라고 말하면 다들 간장 base 라면인줄 아는 세상인데 정직하게 Soy Bean Paste Taste 라고 하지 참..
맛은 그냥 나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확 끌리지도 않고.. 구수한 맛은 기대했으나 약간 짠맛이 강해주셨음..
뭐 참신한 시도에 박수를 보내는 정도 되시겠습니다.. 🙂
Actually it should have been named as Soybean Paste taste noodle – a bit salty but okay.. 🙂
2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