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rget 계산대에 있는걸 그냥 아무 고민 없이 집었다. (때마침 Target gift card도 있었고)
몇일을 벼르다 주말에 감상…. 전반적인 느낌은 재미는 그럭저럭…허나 거창한 제목에 비해 전반적 내용이나 실제 영화에서보여 주는 내용은 용두사미한 감을 지울수 밖에 없게 만든 영화인듯 싶다. 좋아하는 스포츠 영화 장르라 망설임 없이 샀건만 씁쓸한 감을 지울 수 없었다..
2012.10

Target 계산대에 있는걸 그냥 아무 고민 없이 집었다. (때마침 Target gift card도 있었고)
몇일을 벼르다 주말에 감상…. 전반적인 느낌은 재미는 그럭저럭…허나 거창한 제목에 비해 전반적 내용이나 실제 영화에서보여 주는 내용은 용두사미한 감을 지울수 밖에 없게 만든 영화인듯 싶다. 좋아하는 스포츠 영화 장르라 망설임 없이 샀건만 씁쓸한 감을 지울 수 없었다..
2012.10

기껏해야 한두해에 한번 갔던 Vancouver 올해만 4번째 갔다왔다..
게다가 이번엔 실수로 navigation 도 없이..ㅡ.ㅡ
2012.10
@Stanley Park, Vancouver, BC

제일 부담없이 배탈 수 있는 좋은 water taxi! 2012.10
올해 초 이직 이후, 공짜 gym이 없어졌단 이유로 거의 9개월 동안 쉬었던 야간 운동을 다시 시작한지 이틀째..
처음으로 야외에서 뛴다..(그리고 보니 여지것 평생 운동으로 한 뛰기는 항상 트래드밀 위에서만 했다…) 길에 업다운도 있고 바람도 불고 가끔 차들도 다니고 힘들지만, 제일 어려운 건 페이스 조절이 인 것 같다.. 페이스 조절이 정말 힘들고, 오버페이스 하면 힘만 더들고 몸만 더 아프다는 걸 체감하며, 한편으로는 요즘 내가 인생을 사는 방식도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좀 더 장기적으로 보고 페이스를 조절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머리에 꽂혔다..

Best $5 spent after 1K mile driving..
2012.9
@DFW

해가 멋지게 진다..
2012.9

30마일 뛴 스티커도 붙어있던 완전 새차 1000마일로 돌려줬다..
마지막 반납하고 나오는 순간..나의 예전 서울 시절 2000년형 엑센트 붕붕이가 생각나고 마치 “형~”하고 나를 부르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최신 모델은 예전 한국 엑센트와 많이 비슷한듯..(한동안은 베로나를 엑센트로 팔고 그러더니…)
2012.9
@DFW Airport Rental Car Center
미친듯이 1박2일 동안 900마일을 달려주셨다… Dallas to OKC to Austin to Dallas

2012.9

아주 가끔 이메일로 소식을 주고 받았지만, 2002년에 서울 오셨을 때 뵌게 마지막이었는데 뒤늦게 이렇게나마 은사님을 찾아뵙게 되었다..
멋진 모습으로 짜잔 하고 나타나서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잘 지내시죠?
2012.9 @Yukon, OK

Just woke up in morning and turned the TV on and found this… Wow! 2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