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난 여름에 서울가려다 inflation된 비행기값에 좌절해 마일리지로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 자리가 있던 AA로 끊는 -한국행 비행기를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를 타지 않는 용기(?) 혹은 객기로 – 만행을 저지르고 몸을 던졌다…ㅎㅎㅎㅎ
뭐 기대했던 것 보단 좌석도 괜찮았고…(단, 앞자리 미국 승객들이 의자를 만땅으로 미는 만행전까지는….) 비행기도 나름 787 dreamliner 였는데…창이 가림막이 없고 그냥 중앙에서 빛 투시를 control하는 신박한 기능…(그래서 사진 찍으니 더 푸르게 혹은 네온필나게 바뀌었다..ㅎㅎ 창밖의 모습이 마침 영화로 본 Avatar인줄…)
그리고 아무래도 AA 그리고 Dallas에서 와서 그런지 빵과 샐러드와 함께 나오는 국적 불명의 비빔밥…:) 비빔밥에는 젓가락을 주는데 야채간장 국수에는 포크만 주는지 궁금…ㅎㅎ
암튼 시애틀에서 첫 비행기를 탑승한지 24시간만에 병든 닭처럼 졸다 보기를 반복하며 John Wick4, Avartar:The Way of Life를 보다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서울 진짜 오랜만이다…허나 여전히 날씨는 끈적거린다…가을하늘 공활한다던데….
2023.9
Once in a million years in Seoul – took fun experience to endeavor with US airlines flight to Asia with backward transit 🙂
결국 급한대로 도넛 스페어 끼우고 쪼여서 경찰 신고하고 집에가고 다음날 보험회사 확인받고 타이어샵에가서 그냥 그자리에 있는 걸로 사 끼웠다…
결국 우리 소둥이 일종의 브랜드가 다른 신발을 한쪽에 끼어 신었다..ㅎㅎ 이젠 짝귀인가…
그나저나 이 trauma때문에 1주일은 출근을 하려고 하는 마음이 꺾였다…다음주 부턴 슬슬 나가봐야지 싶은데..
At the end – next day of incident- rushed to tire shop and installed tires with whatever available wheel cap 🙂 so now I can clearly call out my car from all other similar ones 🙂
The side effect of this incident is clearly having a mini ‘trauma’ – I gave up commuting to office in entire this week…maybe I will try again in coming week.
산후안 섬의 서쪽으로 이동…. 석회 공장이 있던곳이라고 믿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곳인데… 🙂
나름 여기가 육지에서 육안으로 범고래 (Orca)를 볼수 있는 곳이라고 해서 살짝기대를 하고 눈이 빠져라 보았건만 -당연하게도- 범고래가 쩜프를 하지는 않았지만…특정 spot의 바다 물결이 출렁이는것이 물속의 범고래때 일것이다라는 주관적인 얄팍한 결론을 내리고 떠났다…..ㅎㅎ
Obviously was not able to watch the jumping orca but made a subjective conclusion of some random waving spot in sea is because of families of orca swimm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