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accident find at Costco turned out to be a better than expected like Geno 🙂
사실 라면 맛의 최고봉은 항상 한국 라면이란걸 당연시하지만 가끔 한국라면이 너무 자극적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코스트코에서 발견한 일본 쇼유 라면…
사실 어쩌다 동네에서 일본 라면집을 가면 대부분의 집들이 돈코츠기반이어서 너무 기름진 나머지 항상 쇼유하면 혹시나 하고 기대를 하는 이상한 습관까지 생겨버렸다…항상 이데는 20년전…. ㅎㄷㄷ… 동경 놀러갔을 때 우연히 먹었던 중화면 맛을 기대…
항상 일본 라면은 면발이 한국라면에 비해 텁텁하고, 맛이 어설픈 돈코츠 국물 흉내를내거나 아니면 국적불명의 미국식 beef 혹은 chicken이고 스프외엔 아무것도 없는 무성의함에 항상 거들떠도 보지 않았건만 이번엔 쇼유란말에 속는셈쳐보자하고 샀다. 하필 집에 숙주도 있고해서 올려먹으니 나름 괜찮네..ㅎㅎ 마치 Geno Smith 같다…ㅎㅎㅎ
이번주 오랜만에 사실 살좀 떨렸다.. 안타깝지만 내 주위에서 같이 일했던 좋은 사람들도 몇몇 이번 주 화요일날 통보를 받고 사라지셔서 일주일 내내 마음이 편치많은 않았고.. 한편 이런 RIF (Reduction In Force)는 아무리 자주 봐도 절대 익숙해 지지 않는다.
이미 대다수의 Tech 기업들은 공식발표 없이 공공연하게 Hiring freeze는 이미 진행하고 있었고 이제는 정리도 들어가는 마당…. 😦
한편으로는 인플레를 잡기 위해선 경제도 죽이겠다는 게 현재 미국의 통화정책의 핵심방향 인듯 하다. 한편 내 과거 친정인 Microsoft 역시 적지 않다면 적지 않은 수를 줄인거 같은데 Linkedin을 보면 Recruiting 조직에 상당수 칼을 댄듯하다. – Recruting조직에 손을 대는건 뭐를 의미하는지는 구지 말하지 않아도…. (이자율 상승으로 인해 주택 부동산 거래는 싸대기 제대로 맞고 계시고 그걸로 인해 결국 가격은 쫙쫙 빠지는 구도인건 또한 구지 언급하지않아도…)
기름값은 여전히 갤런당 5불대이고 (졸지에 전통 정유사들은 갑자기 초호황…) 코스트코에서 파는 고개 한 팩은 여전히 충격적인 가격이며, 여전히 4인가족 조촐하게 저녁 외식한번 하려면 그냥 살벌하게 100때려주신다… 역시 내 월급빼곤 다오르는 대혼돈의 시대다…ㅎㅎ
This was a stone-in-the-stomach week for me at OCI…Luckily, I was not directly impacted, but I lost some of my good friends/mentors 😦
I guess now it is extremely clear that US monetary policy makers wants to control inflations whatever it takes – Almost all companies I know has been under the kind of hiring freeze since this Summer and now some went to rounds of layoffs, while housing market is totally going South thanks to crazy interest rates 😦
Begin of new semester means new call of duty as a rider to Seattle in every Saturday 🙂 and unfortunately the shortened distance from home in last year has now returned back to drive to Shoreline in every Saturday.
Actually I remembered this burger shop from years ago, but actually endeavored to test out for the first time.
Thought it looked like a local but turned out to be a California one now backed or owned by a major company. 🙂
Tasted good but now knowing this originates from California just makes me wonder more when In-N-Out will be crossing to north of the Columbia river 🙂
새학기가 시작되니 토요일아침마다 셔틀 다니는게 다시 시작되었다. 작년에는 그나마 Bellevue에서 제일 가까운 Seattle쪽이라 좋았건만 올해는 다시 Shoreline으로 복귀…장단이 있긴하지만 확실한건 운전거리가 많아졌다..ㅎㅎ
결국 그러다 보니 운전수로서 고객님의 다음 일정에 따라 밖에서 점심을 떼워야 하는 경우가 주로 발생하는데 그러다 Local인가 싶어서 들어가 먹은 햄버거…
(찾아보니 made in California 이고 -뭐 좀 성공한 가게들은 다 그렇듯이 거대 회사인 Yum! Brand가 아마도 Yum하고 꿀꺽해주신 버거체인이 된 버거 였다..) 맛은 훌륭..
당최 In N Out은 언제 더 가까워진다냐… Beaverton In N Out은 정말 언제열릴것인가? ㅎㅎ
Front door started to show fatigue from this summer – Lever failed then Deadbolt started to not release the key when it needs to release. So had to let the old set go and welcome new set which was ordered at the perfect timing
올 여름부터 시름시름 앓던 현관문 – 정확하게는 돌아오니 맛이 가있었다…처음에는 레버 스프링이 망가졌는지 레버를 눌러도 복구가 안되어서 문을 잠그지 않으면 제대로 닫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마침 아마존에서 지켜보던 세트를 추가할인하는 행사를 해서 겨울즘에나 갈아볼까나 하고 새로운 세트를 미리 주문..
그랬더니 급기야 새로 주문한 손잡이 세트가 배달온 다음날 멀쩡히 잘 작동하던 락이 잠그고 여는데 열쇠를 먹는 현상까지 발생… 아마도 새 문고리가 배달이 와서 이제는 떠나갈땐가 생각한듯싶다…? 암튼 덕분에 계획에 없던 문고리 교체 – 약간의 삽질은 이 문고리가 원래 구멍이 하나 있어서 손잡이를 고정시켜주는데 새로온 문고리는 위치가 살짝 달라 결국 새로 구멍뚫고 원래 구멍은 일단 막아놨다…
Yes Mariners had a good run – refusing to lose as much as they can with decent pitchers and good field players but San Diego series proved what is needed to win at higher series ball in autumn
You gotta have one or two fearful hitter -who can hit at any time- and fearless ~100mph 8th setup and closer. Having someone crazy in autumn is simply a cherry on the cake.
시애틀 매리너스 21년만에 가을 야구가서 정말 잘했다.. 물론 3-0으로 셧다운 되었지만 세 경기다 처절하게 버티다 마지막 한방에 가버렸다… 건실한 투수진만으로는 할수 있는 최대한 버틴듯..
역시 야구는 분위기를 타야한다.. 그리고 분위기를 잡는데에는 초강속구 투수와 공포의 4번 타자 놀음이 엄청 강력한듯하다.. 오늘 샌디에고 경기가 해답을 알려준 듯싶다… 물론 가을바람불면 미치는 선수도 나와야한다…
이 수많은 사용자들을 service하는 서비스가 DC 하나 맛갔다고 다 죽다니…. 뭐 잠시 몇분-아니 좀더 주자….몇시간 특정 지역에 먹통 되는건 그럴 수 있다치지만…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고 있었던 말인가? 이건 정말 쪽팔린 일일듯.. 게다가 서비스 복구에 이렇게 오래 걸리는건 정말 대비가 1도 없었음을 의미할것이고 과연 Disaster Recovery 혹은 Resiliency란 말을 알고는 있는가 싶다..
(수 많은 회사들이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일부러 다 분산 시키고 중복시키고 cloud운영사들은 심지어 멀쩡한 DC 일부러 component별로 꺼보는 test도 하는 마당인데…)
This is supposed to be the leading messenger platform + other auxiliary services in Korea with more than 50M MAU and this entire service has been down now more than 12 hours in WW with one simple fire in one of their data center.
This is ridiculous, shameful, and even shocking Micky mouse operation with a big sh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