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만 해도 어?! 이랬는데 오늘은 정말 미쳤다…
Yesterday’s WOW turned crazy today – 🙂
2022.10

This NFL season is full of fun – especially for Seattle fans 🙂 there are one more game to cheer for every week. (and my prediction while watching “now it is a time for RW to do stupid thing” worked perfectly.. haha)
In general, I think Sherm nailed it out. “Run the XXXX ball!” at the end – thanks for not running the ball which gave me a joy 🙂
이번 NFL시즌은 다수의 시애틀 fan들에게 매주 한경기를 더 보게 만드는 기쁨을 하사해주셨다. (Denver와 붙는 팀이 우리팀…ㅎㅎㅎ) 우리 셔먼 선생님 원체 직설적이고 말이 많은 분이지만 이 한마디는 심금을 울렸다.. “XX 그냥 run하면 되잖냐,,,” ㅎㅎㅎ
2022.10

Just realized only one of total 4 tail lights (2 license plate & two tail lights next to breaking lights) are working..
Amazon + YouTube + my stupid skils 🙂
어느날 보니 차 뒤가 좀 어둡네해서 꼬맹군을 데리고 밤에 나가 불이 들어오는지 검사후 유투브로 공부좀 하신다음 다 갈았다… 사진은 뽑는데 낑낑댔던 번호판등…
한 20년전 내곡터널 가는길 앞에서 음주단속 하는데서 번호판 등 하나꺼졌다고 딱지 받고 대판 경찰이랑 언성 높이고 싸웠던 일화가 생각…
사실 그 때 뚜껑이 제대로 열렸던건 계속되는 내 질문에 귀찮았는지 경찰이 “그냥 오늘 운없었다고 생각하세요”한 말을 들은 직후였는듯…그말에 소속 내놔라 어디서 법집행이 운이라고 생각하느냐 등등 고래고래하다 동행이 말려서 겨우 …ㅎㅎㅎ 참 그 땐 말그대로 Young and stupid였다..(물론 지금도 stupid은 계속…)
(이게 딱지줄 정도의 위반이냐 법 어느 조항에 있냐 내가 그걸 어케 바로바로 아느냐 눈이 뒤에있냐 갈겠다…게다가 실제로 싸우는중에 비슷하게 불꺼진 차 몇대 지나감..저 택시는 왜 안잡냐…저 트럭은 불이 켜져도 먼지에 번호판이 보이느냐는 등등)
2022.9

Seattle Seahawks season opener – and not a super bowl team so I baked some expectations of “desperation showing games” and one of the desperation game for this year is obviously the home opener prime time game of MNL with #3.
Going straight to conclusion – It was very GLAD to see the ‘ditched’ team beat up the one who left 🙂
Seahawks opener 어차피 당분간 Playoff를 갈 실력은 아닌거 같으니 꼭 이겨야하는 경기만 이기면 좋겠다란 기대로 이번 시즌을 바라본다.. 첫경기는 나름 프라임타임 경기에 Wilson이 돌아오는 경기… 겉으로는 평생 남고싶다는 둥…좋다는 둥 했지만 속으로는 다양한 사건들이 있어서 들으면 들을수록 짜증나는 이런저런일이 있었는듯 싶다.. 뭐 그건 구단과 선수의 관계이니 아는건 제한적이니 모른다 치지만…오늘 경기를 보니 딱 한 문장만 생각났다..
“열심히 하는 팀이 혼자 호박씨까던 윌슨보다 낫다..”
17:16 시애틀이 살떨리게 이겼다..아 시원해…
2022.9

그래 오랜만에 좋은 영화같은 드라마 Netflix에서 정주행했으니 스포일러 떡밥 하나 투하… 내가 무조건 믿고 보는 영화는 하정우 황정민인데.. 두 배우 다 출현…뿐만 아니라 조연들도 다 한가닥 해주셨다..
한편 내 인생의 Bucket List중 하나가 소위말하는 카리브에 있는 Union Jack 1/4찍힌 섬나라 중 하나 혹은 네덜란드령 섬들 구경해보는건데 -특히 Sint Maarten: 공항 활주로 끝에 해변가 도로+바닷가가 붙어서 착륙하는 비행기를 가장 가까이서 사진 찍을 수도 있고 출발하는 비행기 엔진 바람에 사람들이 밀려서 굴러다니는 걸로 유명하다… 유투브에 보면 많이 나옴…- 한번 가보는 건데-물론 거기가서 찍지는 않았겠지만- 내용에 나오니 좋네..
보통 영화볼때 재미있는 소재는 다 붙여놨다… Narco, 첩보, Chinatown, 야자수 가득한 밀림 풍경, SWAT Operation, 홍콩 느와르 …ㅎㅎㅎ 멋진 영화 한편 만들려다 내용 자르기 아까워서 그냥 Netflix 시리즈로 한거 같기도 하다 -총 6시간 소요. 재미가 강같이 흐르는 구만…
This is one of the recent best K-Drama (feels more like a Movie) in Netflix – I don’t remember anything I really enjoyed like this in Netflix in last few years…
Must watch – and your six hours will be gone in a sec
2022.9

One of the confusions of living in Seattle Metro is where Vancouver is or double checking when people mention Vancouver. I kind of believe we need to change Vancouver WA to like Fort Vancouver 🙂
시애틀에 살다보면 벤쿠버 이야기를 종종 하게 되는데 비슷한 거리의 정반대 방향으로 Vancouver가 2개다..하나는 위쪽 단풍국 벤쿠버, 하나는 아래 포틀랜드 쪽 강건너 들어가기 직전의 Washington주 Vancouver – 뭐 이것 때문에 꼭 재확인할 필요가 있다.. 어제 Vancouver에 갔다왔는데.. 어디? 단풍국 아님 남쪽..식으로.. 그냥 Vancouver는 단풍국에 주고 Fort Vancouver하면 어떨까 싶다..
2022.8